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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만 알면 되는 세계사 - 고대부터 현대까지 20개 사건으로 읽는 인류의 역사
김봉중 지음 / 빅피시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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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거벗은 세계사> 프로그램 시청을 매우 좋아하는데,
<이 정도만 알면 되는 세계사> 책을 읽다보니
이 프로그램을 보는 듯한 느낌이 느껴졌다.

세계사는 여러차례 읽어도, 봐도, 들어도 참 흥미로운데
이 책은 단순히 세계사의 흐름만 설명한 데에 그치지 않고
세계적으로 발생한 사건들의 이면과
현재의 우리에게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 가에 대한 생각을 하게끔 하였다.

그리고 어렵지 않은 단어들로 서술되어 있고 사진들이 삽입되어 있어
술술 읽히는 책이어서 세계사의 전반적인 흐름이 궁금한
청소년, 어른 누구나 읽을 수 있을 듯 했다!

#이정도만알면되는세계사 #세계사 #김봉중 #빅피시 #빅피시출판사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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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문장 - 평범한 일상의 끝에도 한 문장쯤은 남잖아요
류송미 지음 / 너울사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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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삶을 살아가는 시선에서 바라본 일상과
이를 담은 보통의 문장에 관한 책이다.
누구나 한 번쯤 생각하고 느꼈을 생각, 봤을 시선에 대해
작가의 시선으로 담백하게 잘 담고 있다.

보통의 삶, 시선이 사실은 가장 어렵고 중요한 게 아닐까
우리 삶 속에서 작가가 느끼는 생각을 나누고 싶다면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다!

#보통의문장 #류송미 #너울사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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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트우드 할머니의 발자국 - 숲으로 걸어간 할머니, 엠마 게이트우드의 놀라운 여정
벤 몽고메리 지음, 우진하 옮김 / 수오서재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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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마다 종이의 냄새가 달라 새 책을 사면 책 냄새를 맡는데 이 책은 내가 너무나도 좋아하는 책 냄새가 나서 읽기 전에 몇 번이나 킁킁 거렸다.
(이상해보이지만 향에 선호도가 확실한데 좋아하는 향인지라…ㅎ)

<게이트우드 할머니의 발자국>은 게이트우드 할머니가 즐거울 것 같아 하고싶다는 이유로 1955년도, 67세의 나이에 애팔래치아 트레일 3,500km를 걸은 이야기이다.

하고 싶은 것, 좋아하는 일들을 열정과 의지만 넘친다면 힘든 일들이 발생하여도 꿋꿋하게 버티고 할 수 있음을 게이트우드 할머니의 여정을 통해 배울 수 있지 않을까



”요조앤 @yozo_anne 이 모집한 서평단에 선정되어 수오서재 @suobooks 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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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 레스토랑
니레 이츠키 지음, 김은모 옮김 / 열림원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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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육을 판매하는 레스토랑이라는 소재가 흥미로웠고 초반에 궁금했던, 이해가 되지 않았던 부분을 중간 지점부터 풀어내는 내용들이 정말 재미있는 책이었다.

등장 인물들이 악해보이지만 정작 악인은 없었고
저마다의 사정과 오해가 존재했다.
그리고 인물들이 서로를 만나 각자의 상처, 주저하던 것들을 이겨내고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는 듯 했다.

우리는 행운의 별 아래 태어나 영혼과 불꽃과 이슬로 만들어졌기에 그와 어울리게 언제나 최선을 다해야 하며,
이러쿵저러쿵 잡생각 하지 말고 가야할 곳으로, 바꾸고자 하는 방향으로 자신을 믿고 나아가길.
   

✔️ 친절한 마음에서 하는 말이야. 왜 다들 하고 싶지도 않은 일을 하는 건데? 이 중에 행복한 사람이 한 명이라도 있어? 모두 무의미한 짓을 반복하는 걸로밖에 보이지 않는데.

✔️ 우리는 행운의 별 아래 태어나 영혼과 불꽃과 이슬로 만들어졌도다. 그러니 그에 어울리게 언제나 최선을 다해야 한다.

✔️ 잘 들어, 영혼이 썩어 버릴 것 같으면 이 주문을 떠올려. 다섯부터 시작해서 넷, 셋, 둘, 하나••••••. 지금이야. 지금 아침이 온다. 이러쿵저러쿵 잡생각 하지 말고 가야 할 곳으로 달려가.
당신은 뭔가 바꾸려고 여기 온 거잖아. 그건 정답이야.
숫자를 헤아리다가 0이 되면 신호를 믿고 앞으로 나아가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개인적인 생각을 담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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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종말을 위한 안내서 저스트YA 14
이선 지음 / 책폴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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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과 ‘종말’이라는 단어가 어떻게 함께 있을 수 있을 지 궁금하여 서평단을 신청했다.

‘다정‘에 대한 생각을 하게끔 하였는데,
다정에는 방법이 다양하며 다정은 베푸는 쪽에서의 일방적 전달이 아닌 상대방이 받아들이는 것까지 고려해야 하는 어려움이란 것을 일깨워주는 내용이었다.

작가의 말에 인용된
철학자 니체의 저서, < 차라투스라는 이렇게 말했다 >
“고귀한 사람은 타인이 수치심을 느끼지 않도록 배려한다.“

이 말을 늘 되새기며
누군가의 다정을 온전히 잘 받아들이며
나도 누군가에게 다정한 사람이 되려 노력해야지 (.•᎑-)

2026.3.1.-3.2.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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