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드라마의 시나리오를 본 듯한 느낌이어서 이 책을 원작으로 드라마나 영화로 만들어지면 정말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한 후보의 공약이 죽음을 불러 일으키는 내용인데 점차 더 흥미로운 전개로 진행되어 다음 내용이 계속 궁금해지게 만들었다.책 내용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내용은 선거란 덜 썩은 사과를 골라낸다는 것이었는데, 현재 정치를 하는 사람들을 바라보는 국민의 시선을 나타내는 생각이지 않나싶다. 나 또한 그 국민 중 하나이고.지금이 마침 지방 선거철이니 선거철을 맞이하여 이 책도 재미있게 읽어보면 좋을 듯 하다.정말 재미있는 소설책이었다!2026.5.26.-27.#살인공약표와피의잔혹사 #김주석 #9월의햇살 #서평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