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시 1 - 석양에 빛나는 감
다카무라 가오루 지음, 장세연 옮김 / 손안의책 / 201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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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양에 빛나는 감이 드디어 나오는군요 

최고의 소설중 하나  

손안의 책은 이 책하나만으로도 존재가치가 있는 출판사가 되었고 

나중에도 기억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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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하지 않는 기사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259
이탈로 칼비노 지음, 이현경 옮김 / 민음사 / 201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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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비노의 3부작이 절판되고 나서 복간이 되어가고 있었는데 드디어 3부작 마지막권인 

존재하지 않는 기사가 나왔다. 

현재 아직도 웃돈을 줘야 거래되고 있는 책이었는데 정말 이렇게 복간이 되어서 

다행이다. 

이제 3부작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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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테 신곡 강의 - 서양 고전 읽기의 典範
이마미치 도모노부 지음, 이영미 옮김 / 안티쿠스 / 200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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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테의 신곡강의는 현존 가장 권위있는 신곡에 대한 일본의 교수가 저술한 책이다. 

우리나라 신곡은 열린책들과 서해문집에서 이미 이탈리아 완역본이 나온 상태이다. 

이 책들과 함께 이 신곡강의를 읽는다면 메타독서로서 굉장히 유익할 것이다. 

 

개인적으로 이 책의 서문이 참 감명깊게 읽었는데 우리가 보통 생각하는 신곡은 

인문주의의 탄생 더불어 종교로 얼룩진 중세시대를 끝내는 마지막 종교적 바탕을 둔 

인간을 위한 책 이라는 것이다.  

 

종교에 지배되어온 세대를 종교로서 극복한다는 것이야 말로 단테의 대단한 점이다. 

이번기회에 이 신곡강의와 함께 단테의 여행을 함께 따라가봐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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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린 책, 산 책, 버린 책 - 장정일의 독서일기 빌린 책, 산 책, 버린 책 1
장정일 지음 / 마티 / 201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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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일의 가장 큰 미덕중 하나는 누구나 인정하는 혹은 양서로 알려진 책들을 

여지없이 자신의 논리에 맞추어 깐다는데 있다. 

최근 알라딘에서 리뷰어로 각광받는 로쟈는 자신이 읽은 책에서 느낀점 얻은 것들을 

일목요연하게 서술하는 것에 미덕이 있다면 

장정일은 자신이 읽었던 책중 저 버린책에 초점을 두고 여지없이 비판을 가할때. 

바로 거기서 건실한 비판과 또 다른 생각을 알 수 있다.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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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아는 여자 2030 취향공감 프로젝트 1
김정란 지음 / 나무수 / 200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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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소설책인지 알았다. 

하지만 제목 그대로 야구를 아는 여자가 야구를 설명해 놓은 책이다. 

코믹한 그림과는 달리 내용은 절대 코믹하지 않다. 

그리고 야구를 좋아하는 남자들도 잘 모를 법한 지식들도 가끔 보인다. 

 

여자들이 이 책을 읽고 야구장에 가면 정말 아는만큼 보인다고 야구가 

훨씬 재밌게 느껴질거 같다. 

여자친구에게 선물해주면 좋은 책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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