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자비를 팔다 - 우상파괴자 히친스의 마더 테레사 비판
크리스토퍼 히친스 지음, 김정환 옮김 / 모멘토 / 200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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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은 마더테레사가 행하는 구호는 천문학적인 전세계에서 몰려드는 기금을 통해 더욱 양질의 의료를 통해 목숨을 구할 수 있는 충분한 여건이 가능함에도 불구하고 예전의 방식을(어떠한 개발 및 시설확충이 없는 상태)고수함을 그녀의 신조로 삼아 환자들을 죽음으로 방치한다는 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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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아프리카에는 아프리카가 없다 - 우리가 알고 있던 만들어진 아프리카를 넘어서
윤상욱 지음 / 시공사 /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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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에 대한 책중에서 가장 객관성을 유지하고 있는 책 중하나입니다. 특히 작가가 해당지역의 오랜기간 실무자로 있었던 경력을 토대로 작성되어 한층 신뢰감을 줍니다. 아프리카를 대하는 연민과 동정을 배제한 있는 그대로를 바라보게 해주는 동시에 핵심만을 간추려 말해주는 명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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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계몽의 변증법 - 철학적 단상
테오도르 아도르노 외 지음, 김유동 옮김 / 문학과지성사 / 200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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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맑스의 유물론적 변증법 즉, 생산수단의 하부구조가 문화,철학,종교 등 상부구조를 이끈다는 맑스의 테제가 20세기 양차대전과 스탈린을 위시한 사회주의의 행태에 실망한 맑스주의의 한 분파인 프랑크푸르트 학파의 초기 주장이며 핵심은 결국 상부구조 연구로 나아가는 초석이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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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계몽의 변증법 - 철학적 단상
테오도르 아도르노 외 지음, 김유동 옮김 / 문학과지성사 / 200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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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맑스의 유물론적 변증법 즉, 생산수단의 하부구조가 문화,철학,종교 등 상부구조를 이끈다는 맑스의 테제가 20세기 양차대전과 스탈린을 위시한 사회주의의 행태에 실망한 맑스주의의 한 분파인 프랑크푸르트 학파의 초기 주장이며 핵심은 결국 상부구조 연구로 나아가는 초석이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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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십자군 이야기 2
시오노 나나미 지음, 송태욱 옮김, 차용구 감수 / 문학동네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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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노사의 굴욕부터 시작되는 시오노나나미의 십자군이야기. 로마인이야기 이전에도 그리고 이후에도 많은 책이 나왔지만 개인적으로 그녀의 책 베스트3 중 로마인이야기와, 바다의도시이야기와 더불어 이 십자군이야기같다. 그녀의 역사서에서 그나마 가장 객관적인 세 종의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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