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데믹 패닉 - 코로나19는 세계를 어떻게 뒤흔들었는가 팬데믹 시리즈 1
슬라보예 지젝 지음, 강우성 옮김 / 북하우스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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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지젝팔이하고 있어? 한심하다 철학은 망했다. 푸코이후 들뢰즈 노마디즘 빨때 그린비에서 그렇게 핧아대더니 지금 손절한거 봐라 한심한 패션 인문학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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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문제 - 19세기 골드러시, 이주와 노동과 배제
메이 나이 지음, 안효상 옮김 / 책과함께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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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님, 도대체 장문의 옮긴이 서문을 왜 저자 서문 앞장에 싣는 건가요? 옮긴이 서문 따위는 그냥 뒤에 배치하세요. 저자와 옮긴이의 주객전도 짜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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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근세의 새벽을 여는 사람들 2 - 오다 노부나가·도요토미 히데요시 시기 일본 근세의 새벽을 여는 사람들 2
이계황 지음 / 혜안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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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연구 서적은 믿거가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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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르트르 평전
베르나르 앙리 레비 지음, 변광배 옮김 / 을유문화사 / 200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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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배형 솔직히 레비가 글을 못쓰는거야 아니면 번역 실력이 한계인거야? 너무 안 읽혀. 솔직히 레비 자체가 1급 철학자도, 전기 작가도 아닌건 알겠는데 내가 볼 때 형도 1급은 아닌거 같아. 읽기 불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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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적 인간과 비도덕적 사회 - 증보판
라인홀드 니버 지음, 이한우 옮김 / 문예출판사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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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권 넘겨야하는 최악의 번역. 서문하나 달랑 추가해놓고 증보판 ㅇㅈ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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