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의 밤
정유정 지음 / 은행나무 / 201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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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가 남의 딸래미 죽인 살인자인데 지 자식은 또 살려보겠다고 깜빵가기 전에 미리 치밀하게 계획을 세운다? 무슨 말같지도 않은 헛소리인지. 읽는 내내 주인공의 입장에 공감이 안되니 끝까지 집중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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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 정유정 장편소설
정유정 지음 / 은행나무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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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책 표지 디자인. 디자이너의 크레에이티브함에 박수를, 둘째로 한국형 킬링타임 스릴러 수준의 내용을 두툼한 페이지의 `책`으로 읽는다는 `자`기 `위`로가 가져다 주는 뿌듯함 그 이상은 없다. 뻔하고 어거지라 재미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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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길을 떠나 다시 배우다 : 페루 리마 일기 오세훈, 길을 떠나 다시 배우다
오세훈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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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냥 거리면서 일단 자기와 정치이념이 다르다면 무조건 까고 보는 꼬라지도 꼴 보기 싫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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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만스러운 탐정들 2
로베르토 볼라뇨 지음, 우석균 옮김 / 열린책들 / 201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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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껍고 양장본이면 사고 싶은 욕망에 사로잡혀서 2666 빨고있는 모습보면 참 재미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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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들의 병기창 - 발터 벤야민의 문제의식
문광훈 지음 / 한길사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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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자평들 책다읽고쓰는거 맞나요 저자는 벤야민에 심취되 자신의 글쓰기 마저 벤야민 흉내 내는건지 했던 말을 무한반복 하며(특히 서문 읽어보시라) 뜬구름 식의 언변만 되풀이한다 벤야민 본문 갖다붙여서 해석이랍시고 벤야민이 쓴 말그대로 풀어 또 다시 반복 1000쪽이니 대작? 200쪽이면충분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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