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 I
아트 슈피겔만 지음, 권희종 외 옮김 / 아름드리미디어 / 199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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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사코와 더불어 최고의 작가. 말이 필요없다. 명불허전 일독하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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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행우주 - 우리가 알고 싶은 우주에 대한 모든 것
미치오 가쿠 지음, 박병철 옮김 / 김영사 / 200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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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이기적인 유전자>,<평행이론> 일단 이 세개만 있으면 과학의 기본서는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 물론 이기적인 유전자는 판권을 빨리 포기하라고 말하고 싶고 코스모스 또한 80년대 나온 구판을 일독하길 권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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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차적 관점 - 현대 철학이 처한 교착 상태를 돌파하려는 지젝의 도전
슬라보예 지젝 지음, 김서영 옮김 / 마티 / 200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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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타니고진의 트렌스크리틱을 보고 착안한 전회에 대한 시각에 대해서 쓴 지젝의 역작. 번역이 매끄럽지 않은 부분이 있지만 오역이나 못 읽을 정도가 아니다. 나름 현재 나올 수 있는 수준에서 잘 나왔다고 말하고 싶다. 대신 한 문장 한 문장 곱씹어 읽어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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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원전으로 읽는 순수고전세계
헤로도토스 지음, 천병희 옮김 / 도서출판 숲 / 200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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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병희교수가 변역한 헬라스작품중에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작품이다. 첫 구매로 <일리아스>를 가장 많이 구매하겠지만 헤로도토스가 말하는 역사서술 기법은 가히 200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유효한 전범이라고 할 수 있다. 대를 이어 물려줘야 하는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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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씨 451 환상문학전집 12
레이 브래드버리 지음, 박상준 옮김 / 황금가지 / 200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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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레이브래드버리 책중 가장 졸작인 느낌이다. 솔직히 초반부에 주인공과 소녀가 만나는 개연성자체도 너무 작위적이고 그 첫 단추가 잘못끼워진 느낌이라 전혀 집중이 되지 않는다. 물론 <멜랑콜리의 묘약>의 단편들이나 <화성연대기>는 탁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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