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톤은 서광사의 박종현님이 번역하신게 최고입니다. 이페이지 까지 오셨다면 잘 오신거겠죠. 그 중에서도 바로 이 플라톤의 4가지의 이야기 소크라테스가 사형선고를 받고 난 직후부터 사형까지를 다룬책으로 소크라테스와 플라톤 초기의 지적행로를 볼 수 있는 매우 소중한 소장가치 100% 책입니다.
에드워드 사이드의 오리엔탈리즘을 읽었다면 그 다음 리오리엔트를 읽어봄직 하다. 이 책은 옥시덴탈리즘과는 또 다른 동양이 보는 서구의 모습과 그 반대의 모습을 잘 구현하고 있다. 매우 좋은 책.
정말 좋네요.
도서관 사서님들이 추천해 주셔서 아이에게 읽어주는데
그냥 무턱대고 아이들에게 책 읽어라 하는게 잘못된건지 알았네요.
분위기 조성하는것 보다 어떻게 읽어주는게 좋은건지 너무너무 좋은 책입니다.
b6판 즉 열린책들 시리즈 책처럼 작은 책인데
양장본 좋아하는 저도 이런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소설책을
들고 다니지도 못할정도로 무식하게 합쳐놓은것 보다 이게 좋아보입니다.
들고 다니면서 가볍게 읽기 딱 좋음 가격도 저렴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