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사는 외숙모가 낳은 사촌동생을 보러 중국에 가는 내용. 그림을 보다보니 직접 여행가서 본 것들을 나타낸것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자세한 그림들이라 참 좋았다. 중간중간 작가의 책들이 숨어있어 센스에 웃음이 나기도 했다. 중국의 생활 모습과 말 못하는 아기동생을 마주한 아이의 마음이 그려져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