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날 때 종이접기 - 너와 나를 이어주는 페이퍼 오너먼트
후세 토모코 지음, 노정화 옮김 / 북핀 / 2018년 4월
평점 :
절판


내가 산 목적에는 맞지 않아 별점을 적게 준다. 초등학생 아이들과 접어보려고 샀는데 저학년은 아예 엄두도 못내고 고학년이라 해도 종이접기에 아주아주 숙련된 아이가 도전해야 할듯 하다. 종이접기 책에도 난이도가 표시되면 좋겠다. 마음을 가라 앉히고 집중하고 싶은 어른들이 도전해보기 좋을듯하다. 오너먼트마다 기쁨,희망,겁등의 제목이 붙어있는데 차라리 독자가 생각나는 대로 자신의 제목을 붙이는게 어떨까? 난 도무지 공감이 안되었다. 예쁘긴 하지만 너무 어려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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