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라 비 앙 로즈>를 보고 나서는 에디트 삐아프의 노래를 들을 때마다 마리옹 꼬띠아르의 에디트 삐아프화된 얼굴이 그 노래를 부르는 것만 같다. 이 영화에서 마리옹 꼬띠아르는 정말 에디트 삐아프였다. 그녀보다 더 그녀같았다.

 

이 영화를 아직 보지 않은 내 취향의 사람들을 골라서 한 방에 밀어넣은 다음 억지로 틀어서 보게하고싶다.

 

빨리 보고 나와 느낌을 공유해! 같이 감탄하잔 말이야! 그리고 같이 에디트 삐아프의 노래를 듣자구!


댓글(4)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프레이야 2015-07-11 13: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리앙 꼬띠아르의 매력에 처음으로 빠졌던 영화에요^^

스윗듀 2015-07-11 13:56   좋아요 0 | URL
저두요! 진짜 저 여자 뭐지..했어요👾

프레이야 2015-07-11 14:01   좋아요 0 | URL
그 이후 그녀가 나온 영화는 내일을위한시간, 빼고는 거의 봤는데 특히 러스트앤본, 보셨어요? 놀랍지않던가요^^ 연기력까지!

스윗듀 2015-07-11 14:03   좋아요 1 | URL
네! 봤어요!!! 러스트앤본도 진짜 기억에 많이 남아요 남주도 그렇고! 아 이런 공감 좋아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