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라 비 앙 로즈>를 보고 나서는 에디트 삐아프의 노래를 들을 때마다 마리옹 꼬띠아르의 에디트 삐아프화된 얼굴이 그 노래를 부르는 것만 같다. 이 영화에서 마리옹 꼬띠아르는 정말 에디트 삐아프였다. 그녀보다 더 그녀같았다.
이 영화를 아직 보지 않은 내 취향의 사람들을 골라서 한 방에 밀어넣은 다음 억지로 틀어서 보게하고싶다.
빨리 보고 나와 느낌을 공유해! 같이 감탄하잔 말이야! 그리고 같이 에디트 삐아프의 노래를 듣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