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재지기입니다. 

추천마법사을 오픈하고, 많은 관심과 조언들을 받고 있어, 알라딘을 이용하시는 고객님들께서 얼마나 책을 많이 사랑하시고, 알라딘 서비스에 대해 기대를 갖고 있는지 실감하는 요즘입니다.
이벤트 페이지에서의 여러분의 투표를 통해 알아보는 "추천마법사 성적표"를 보셔도 아시겠지만 아직 만족스럽지 못한 부분이 더 많은 상황이라 죄송스러운 마음도 가득합니다.

본 서재지기의 "추천마법사와 함께" 카테고리에서는 앞으로 여러분께서 서재에 작성하신 글이나 고객센터를 통해 보내오신 의견들, 그리고 알라딘 기획팀에서 진행하고 있는 개선안의 진행 상황을 여러분께 공개하는 곳으로 운영하고자 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앞으로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는 멋진 추천서비스가 될 것을 약속드리며, 여러분의 의견은 언제든지 환영하오니 댓글이나 트랙백으로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개선 대상 - 추가사항이 생기거나 실제 웹서비스에 적용되면 업데이트됩니다. ::


- 서재에서 리뷰, 포토리뷰, 밑줄긋기, 40자평을 작성한 상품은 추천상품에서 제외합니다.
- 각종 추천 상품 목록의 제일 위쪽에, 선택한 상품들을 일괄적으로 "구매했어요" 체크할 수 있도록 버튼 추가합니다.
- 동시에 출간된 시리즈를 추천할 경우 (예를 들면 1Q84 1 / 1Q84 2), 앞권을 추천합니다. (현재는 무조건 출간일시 순서라 2권이 나오지요)
- 마법사의 선택에서는 구매한 상품을 제외하는 로직이 추가되어 있으나 중고책, 전자책으로 구매한 경우 제외되지 않고 있어 수정 예정입니다.
- 추천마법사 메인에서는 레이아웃 유지를 위해 상품명을 1줄만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해서, 마우스 오버시 상품명 전체를 볼 수 있는 장치가 추가됩니다.
- 특정 분야를 "관심 없는 분야"로 제외해도 종합 추천 상품에서 제외되지 않는 버그가 있습니다.
- 구매했던 저자나 시리즈의 신간/후속권에는 아직 구매했던 상품이 추천되고 있습니다. 마법사의 선택과 마찬가지로 제외합니다.
- 관심 분야를 직접 임의로 추가하는 기능에 현재 버그가 있어 제외해두었습니다. 정상화가 되면 다시 추가합니다.
- 구매했던 저자나 시리즈의 신간에 잡지가 다수 등록되고 있습니다. 잡지를 제외합니다.
- 추천마법사 메인에 노출되는 종합+7개의 분야를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합니다.
- 관심/리뷰 페이퍼에 구매했던 상품의 글과 본인이 작성한 글을 제외합니다.
- 각종 추천 상품 목록에서 한 페이지에 표시되는 상품의 개수를 설정할 수 있도록합니다.
- 각종 추천 상품 목록을 RSS에서 받아볼 수 있도록 피드를 제공합니다.
- "구매했어요" "추천에서 제외" 등의 기능을 사용할 때, 한번 더 실행할 것인지를 확인합니다. 지금은 바로 실행이 되어, 실수로 삭제하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 알라딘 DB에 전혀 고객정보가 없는 고객님들께는 베스트셀러를 보여드리고 있는데 이 목록을 조금 더 재미있게 제공합니다.
- 오늘 본 상품 목록의 저장 기간이 하루인데 좀더 기간을 연장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며, 삭제 기능을 추가합니다.
- 오늘 본 상품과 관련된 추천상품에 같은 시리즈 책이 한꺼번에 포함되는 경우가 있어, 이를 산뜻하게 정리합니다. 추천마법사 로직으로 제공되고 있는 상품페이지의 "이 책을 구입한 분들이 구입한 다른 책"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 저자, 시리즈 기준으로 신청하는 신간알리미를 출판사 기준으로도 제공합니다.
- 추천마법사의 로직을 이용하여 저자나 시리즈를 추천해드립니다.
- 추천마법사의 로직을 이용하여 개인별 관심 저자, 시리즈 등의 통계를 제공합니다.
- 추천받은 상품을 트위터로 보내거나 바로 TTB 리뷰를 쓸 수 있도록 합니다.



 
 
루체오페르 2010-08-27 15:00   댓글달기 | URL
이렇게 정성을 기울이는 모습 좋습니다. 그래서 이번 서비스는 잘되고 있는것 같네요.^^

치니 2010-08-27 15:41   댓글달기 | URL
좋아요, 좋아. :)

루체오페르 2010-08-28 00:11   댓글달기 | URL
추천마법사 까지 가는 길이 좀 먼 것 같습니다.
서비스를 사용할려면 접근성이 매우 중요한데 단계가 너무 많네요. 알라딘 처음 접속페이지가 메인인 분도, 서재인 분도, 저처럼 본인의 서재등 다양할텐데 가장 많이 보는 화면은 서재와 페이퍼인 만큼 상단에 다른 메뉴들처럼 추천마법사로 한번에 가는 링크가 있었으면 어떨까 합니다. 수시로 확인하기 편하도록요.

동대장 2010-08-30 09:24   댓글달기 | URL
광고를 보고 처음 들어왔을 땐 무척 신기했는데요. (이게 이게 내 머릿속을 잘 들여다보고 있네)
근데....몇일 지나서 다시 들어왔는데도 여전히 같은 내용만 보여주고 있네요.
(업뎃이 잘 안되는건지...아님 제가 활동을 잘 안해서 그런건지)

일정 업뎃 기준 같은게 있는건가요?

서재지기 2010-08-30 09:48   URL
DB 업데이트는 하루에 한번 새벽에 이루어집니다. 다만 업데이트시 데이터에 영향을 주는 2가지 요소에 변동 사항이 있어야 하는데요, 하나는 고객님의 데이터로 구매리스트, 보관리스트, 리뷰등을 내역에 변함이 있어야 합니다. 다른 하나는 고객님과 취향이 비슷한 다른 고객분들의 데이터가 바뀌어야 하는데요 이 경우 규모가 매우 크기 때문에 별다른 신간이나 화제의 도서가 없으면 잘 바뀌지 않습니다.
이점 양해 부탁드리고요. 동대장님께서 말씀하신 이 부분은 저희도 주의깊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글 감사합니다.

삼국지 2010-09-06 10:41   댓글달기 | URL
이미 내 장바구니에 들어 있는 것도 함께 나오는게 맞는 건가여?
아직 구매를 하지 않아서 그런가여?
암튼 이거 빼고는 어느정도(70%)는 맞게 추천이 되는 것 같아요

고운 님 2010-09-06 14:52   댓글달기 | URL
아직은 많은 이용하지 않아서 개선할 점은 모르겠습니다.
허나, 부탁드리고 싶은 점은 어떤님의 댓글처럼 신간위주가 아닌,
제가 그동안 좋은 책을 몰라본것들이 많이 있으리라 봅니다.
진짜 보석을 추천해 주신다면 기꺼이 받아들이겠습니다.
수고하세요..

tortoni 2010-09-08 15:52   댓글달기 | URL
검색 루트같은 것도 반영되면 좀더 정확해 질 것 같네요..

iamwo 2010-09-10 14:45   댓글달기 | URL
책고르는 것도 보통일이 아니어서 기대하고 봤는데, 추천책중 읽고 싶은 책이 한권도 없더군요. 그냥 신간중에서 적당히 연령과 성별등을 골라서 추천해준 느낌. 그냥 심하게 말하면 광고물인듯해서요....신간이 아니라해도 그 사람개인에 맞는 책들이 추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놀자 2010-09-11 12:31   댓글달기 | URL
이미 구입한 책(특히 예약구매 도서), 표지만 바뀌고 혹은 양장본 나온 책들이..
왜 이렇게나 많이 추천마법사에... 뜨는건지..
전 독서 취향이 비슷한 서재가 쫌 더 맘에 드는 책들이 많은 것 같아요~

gprud 2010-09-16 21:58   댓글달기 | URL
앞서 글을 올렸지만 소비자가 그간 어떤한 도서 위주로 구매 하였는지 살펴본후 그와 유사한 분류의 도서를 추천해주었음 합니다. 예를 들어 영어도서 위주로 구매하였다면 한글책보다는 영어도서위주로 추천해주는것이 소비자가 도서 선택을 할때 많은 도움이 될 듯 싶습니다. 소비자 한분 한분 힘드시겠지만 서재지기님의 정성이 알라딘을 찾아온 소비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수고하세요

비바람이불어도 2010-09-25 17:44   댓글달기 | URL
너무 신간위주입니다. 좀 다양한 분야의 숨겨진 책들 부탁드립니다. 이 책 어때 했는데... 다 알고 있으면... 구간 중에 보석같은 책 부탁드리고요. 사실 제가 원하는 건 심화된 내용의 책인데. 비슷한 종류의 책 추천은 의미가 없습니다. 제가 산 책을 읽고 더 나아가 이런 책은 어떠냐 하면 감동일텐데요.

bubbles 2010-09-26 14:58   댓글달기 | URL
너무 신간위주입니다 222 내가 관심이있는 분야면 대체적으로 신간정도는 꿰고있지요.
관심은 있지만 미처 알지 못했던.. 그런 책들을 좀더 알수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같은 소설이라도 분야가 다르고, 클래식이라도 장르가 다양한데 좀더 세분화가 필요한것같습니다.

분다 2010-09-29 11:14   댓글달기 | URL
너무 베스트셀러 위주로 해주지 마세요..ㅜㅜ 너무 신간 위주라는 말에도 공감합니다. 저는 정말 유니크한 책을 찾고 있습니다.

손님 2010-10-28 16:48   댓글달기 | URL
권수, 분야별 등 개개인이 설정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알라딘 마을지기입니다.
 
2007년부터 표절 리뷰 신고방을 운영합니다. 지금도 종종 표절 리뷰 신고를 마을지기 서재의 '마을지기에게' 카테고리에서 받고 있었습니다만, 앞으로는 좀더 명시적으로 운영하고자 합니다.
 
현재, 마이리뷰와 TTB리뷰에 대해서 매일 모니터링을 하고 있습니다만 형식적인 불량 리뷰는 모니터링 담당자가 가려낼 수 있지만, 표절 여부에 대해서는 가려내기가 무척 힘듭니다. (물론 나름대로 내부적으로 표절 리뷰의 징후를 포착하는 방법은 있습니다만 완전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표절 리뷰로 의심이 되는 리뷰를 이 신고방에 신고를 해주시면 해당 리뷰어의 리뷰를 일일이 검증하는 작업을 하려고 합니다. 현재 예스24 등 다른 인터넷서점과 표절리뷰 확인 작업에 협력하고자 논의하고 있습니다.
 
현재도 표절 리뷰를 신고해주시면, 표절 여부 확인 작업을 하고, 저희가 판단할 때도 표절이 확실하다고 생각될 때 해당 작성자에게 설명의 절차를 드리고 확인을 한 뒤에 표절이 확실한 경우 해당 리뷰어의 서재를 폐쇄시키고 앞으로 글 작성 권한을 박탈하고 있습니다.(표절 리뷰 1건까지는 경고만 하고 2건 이상인 경우부터 이렇게 적용합니다) 타 인터넷서점이나 블로그의 글과 리뷰 내용이 (거의) 동일한 경우, 알라딘 회원과 동일한 분인지 확인하는 것이 쉽지는 않습니다만, 며칠 걸리더라도 확인을 하고 있습니다.
 
신고해주신 리뷰에 대한 확인/처리 시간은 평일(근무일)은 14시 전 접수된 것은 당일 18시까지 처리, 14시 이후에 접수된 것은 다음 근무일 14시 이전까지 처리를 합니다. 토/일/공휴일에 접수된 건은 다음 근무일 14시 이전에 처리를 합니다. 신고해주신 분께 처리결과를 이 시간까지 알려드립니다. 다만, 본인확인이 이루어지기 힘든 경우에는 시간이 좀더 걸릴 수 있습니다.
 
또, 지금까지 표절리뷰를 처리하면서 애매했던 것이 인용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가끔 리뷰 내용 전반이 알라딘이나 출판사의 책소개, 신문 기사 등을 발췌한 경우가 있습니다. 본인의 감상이나 평은 한두줄에 그치고 내용의 대부분이 발췌를 한 것이라면 문제가 있다고 보고 저희가 일일이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런 리뷰에 대해서는 작성자분께 확인을 해서 판단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표절 리뷰를 신고하는 경우 포상을 하는 제도에 대해서도 오랜 시간 검토를 했습니다만, 여러가지 고려사항과 문제점 때문에 명시적인 포상제로 운영하는 것이 아닌 전체적으로 표절 리뷰를 꾸준히 신고해주신 분들께 알라딘선물상품권 등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합니다. '표절 리뷰 신고 포상제'라고 알고 계셨던 분들께는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표절 리뷰는 남의 글을 도둑질하는 행위와 다름없기 때문에 일반적인 불량리뷰와는 달리 엄격한 잣대를 적용하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불량리뷰(내용이 별로 없거나 같은 시리즈에 같은 내용의 리뷰를 반복적으로 올리거나 매우 무성의한 리뷰)는 상품소개페이지에 보이지 않도록 처리를 하고, 빈번하게 불량리뷰를 작성하는 리뷰어는 표절 리뷰어처럼 서재 글쓰기 권한을 일정기간 동안 박탈하고 있고, 앞으로도 이렇게 운영할 계획입니다.


 
 
2008-06-27 14:28   댓글달기 | URL
비밀 댓글입니다.

서재지기 2008-06-30 13:54   URL
야클님, 적절한 조언 감사합니다.
매우 민감한 사안이라 저희도 어찌 대처해야할지 심사숙고하고 있었습니다.
모두 페이퍼로 돌려주십사 요청 드릴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2008-10-28 11:29   댓글달기 | URL
비밀 댓글입니다.

서재지기 2008-10-28 13:36   URL
지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가 리뷰 관리리에 좀더 신경써서 이런 일이 없도록 해야 하는데 죄송한 말씀 드립니다. 표절 여부에 대한 검토 및 그에 따른 적절한 후속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매우맑음 2010-05-16 21:06   댓글달기 | URL
정말 환영합니다. 서평 전문을 도용 당해 본 일이 있는데 그 곳 온라인 서점에 시정을 요구했으나 전혀 답이 없더군요. 개인의 저작권을 지켜주고자 하는 알라딘의 마인드를 깊이 칭찬하고 싶습니다!
 

 

 

1) 가령 예를 들어 돌베개에서 나온 [이야기 그림 이야기]라는 책을 검색하면
그 책이 검색되지 않고 989개의 다른 책이 검색

 

2) 만약 엔서니 기든스의 [현대사회학] 구판(4판)을 검색할 경우 

ㅡ [현대사회학]이라는 책만 검색되는 방법은 없는지요.

 

3) 만약 마크 트웨인(외국 저자)을 클릭하면 외국책과 함께 243종이 검색되는데

ㅡ 사용자가 옵션에서 [국내에서 출판된 책]만 검색할 수 있도록  선택할 수는 없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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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맹이어서

혹시 저만 방법을 모르고 있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3)번의 경우만이라도 방법을 알려주셨으면


 



 
 
서재지기 2012-05-23 17:53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신지님.
우선 이용에 불편을 드린점 사과드립니다.
1) 이야기 그림 이야기로 검색하면 해당 상품이 검색이 되지 않는 문제는 검색 엔진 업체에 문를 드렸습니다. 답변이 오는대로 다시 안내해드리겠습니다.
2) 현대사회학 구판이 검색이 되지 않는것은 교재나 수험서에 한해서는 개정판이 나온 경우 구판은 검색이 되지 않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구판이 많은 경우 검색결과에 동일한 상품이 여러번 나오게 되어 이를 방지하기 위해 검색에서 제외하고 있습니다.
3) 외국 저자로 검색할 때 다수의 외서가 검색이 되는 문제는 통합검색결과가 아닌 국내도서내의 검색결과를 확인하시면 됩니다.

이 밖에도 검색과 관련해서 문의가 있으시면 지기서재나 고객문의로 문의주시면 안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하이드 2012-05-23 18:28   댓글달기 | URL
제가 이상하게 검색되는거 다 모으고 있었는데, 컴이 망가지면서 같이 날아갔어요;; 최근까지도, 검색 제대로 안 되는거 많아요. 정확한 제목 써도, 그 책이 열 몇번째 페이지에 나온다거나 하는식으로요. 뭔가 예시를 들어들어야 조사가 되겠지만, 개선할점이 많은건 확실하죠. 지금부터 또 부지런히 모아서 알려드리겠어요!

chika 2012-05-23 21:42   댓글달기 | URL
저도 띄어쓰기까지 정확히 입력했는데도 책이 안떠서 저자나 출판사로 검색해서 책을 찾을때가 가끔 있습니다. 신간인 경우 등록이 안되어 검색이 안되나? 싶어 다른 페이지에서 찾아보면 책이 뜨기도 하고....;;;

신지 2012-05-23 21:44   댓글달기 | URL
하이드님 치카님
정말 그때그때 메모라도 해놨어야 되는데
저도 생각이 안 나네요 ;;

서재지기님,
외서가 검색이 되는 문제는 그런 방법이 있었군요(!)
여쭤보길 잘 했네요 ^^
 

지기님, 

기프트북을 첨 이용해봤는데, 
결제까지 마무리하고 나면 수정이 불가능하더라고요.
내용을 수정하려고 했더니 할 수 없게 되어 있고. 
결제 이후에도 수정할 수 있게 고쳐주심 좋겠어요. 





 
 
서재지기 2012-05-14 15:45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아프락사스님.
말씀하신 상장 메시지의 수정 기능은 검토 후 적용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내부 사정에 따라 빠르게 적용되지 않을 수도 있으니 이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서재에서 밑줄긋기 기능을 쓰다가 궁금한 것이 있어 글을 남깁니다.

밑줄긋기를 좀 더 많이 쓰고 싶은데요, 책 페이지에 직접 노출되지 않게 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나의 서재와 즐찾 브리핑에만 노출함"을 체크했는 데도, 해당 책페이지에 가보면 제 아이디와 밑줄그은 내용이 고스란히 노출되어 있네요. 


아, 그리고 밑줄 그은 내용이 생길 때마다 직접 서재에 들어오기가 번거로울 때가 많은데, 스마트폰에서 간편하게 작성하는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이미 있는데 제가 모르는 것일 수도...)


답변 부탁드립니다.






 
 
서재지기 2012-05-04 10:07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브론테님.
작성한 글 노출 옵션 중에 "나의 서재와 즐찾 브리핑에만 노출함"은 페이퍼는 나의 서재와 즐찾 브리핑에만 노출되며, 마이리뷰, 밑줄긋기, 포토리뷰 등 리뷰는 해당 상품페이지에 노출됩니다. 상품페이지에 노출을 하지 않으시려면 마이페이퍼로 작성하시고, 위의 항목에 체크를 해두시면 상품페이지에 보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올 하반기에 모바일에서 리뷰를 작성하실 수 있도록 개발할 예정입니다. 그럼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