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시도 레이│삽화 코우사카 유우│번역 소얼



집사와의 비밀스런 사랑이 5월 17일 리디북스에 선공개됩니다.

전자책으로만 나오는 서적이고 소꿉친구였던 상대의 집안이 몰락하자,

그 소꿉친구와 함께 있기 위해서 소꿉친구를 집사로 받아들이는 이야기예요.


:) 잘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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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카미스 사야│삽화 나마│번역 소얼


전자책으로만 출간되는 흑룡 기사의 고뇌하는 열애입니다.

남주인공의 흑발+존댓말+제복이 마음을 후드랴 짭짭 팹니다(※역자 취향)

여주인공도 남주한테 할 말은 하는 성격이어서 조~ 하~ 요~


기억에 남는 거라면 강조점이 엄청나게 많았어요.

강조하는 단어/문장만 한 20개는 넘는 것 같아요.

너무 많으니까 살짝 중.... 2.... 스럽기도 했던 거 같긴 한데ㅋㅋㅠㅠ


아무튼 내 새끼 애껴요ㅠㅠㅠㅠㅠ

종이책으로 볼 수 없는 건 조금 아쉽지만, 기대되는 건 매한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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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카몬 사에코



3월 신간으로 발매되는 책입니다. 철망 너머의 사랑...? 같은 이야기예요.

작업한 지는 조금 된 책인데, 고전적인 느낌이 나는 그런 작품이었어요.

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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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황금 왕자와 사로잡힌 신데렐라
세리나 리세 지음 / 코르셋노블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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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데렐라 스토리에는 공통점이 있다. 부유했으나 자신을 챙겨주던 가족의 죽음으로 한순간에 가문이 몰락, 친척 혹은 새엄마에게 구박을 당함. 그런 와중에 1등 신랑감 남주를 만나게 되고 행복해짐. 이게 딱 신데렐라 스타일인데, 이것도 그 틀을 크게 벗어나진 못했다.


 귀족 영애 줄리엔느는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딸과 절연하겠다는 아버지의 유언 때문에 평민으로 몰락하고 계모와 여동생에 의해 하녀 취급을 당했다. 그러던 어느 날 계모의 심부름을 나갔다가 누군가에게 쫓기는 한 남자를 만나게 되고. 그 남자와 사랑에 빠지는데... 그런 스토리.


 그 남자가 왕자였다는... 제목에도 나와 있는 스포일러 아닌 스포일러. 신이 좋았던 것도, 일러스트가 좋았던 것도 아니고. 스토리가 딱히 재미있었던 것도 아니었다. 신데렐라 스토리는 뻔하지만, 그래도 계모나 괴롭히는 친척들이 주옥되는 게 재미있어서 계속 보게 되는 것 같다. 적어도 용서하는 결말이 아니었다는 건 마음에 든다. 누구든지 작은 여주인공을 건드리면 주옥되는... 이게 아닌가?


 너무 뻔했지만 권선징악인 후반부는 그나마 조금 재미있었다. 나머지는 그냥 다 너무 뻔해서ㅠ 뭐라고 쓸 리뷰가 없음. 실망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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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금의 왕자와 남장 신데렐라 금의 왕자와 남장 신데렐라
요시다 안 / 메르헨노블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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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뜬금없이 옆길로 새서 읽게 된 메르헨 노블 작품. 일단 재미는 있었고, 여주인공이 끝까지 자기 아이덴티티(?) 자기 주장 굽히지 않는 곧은 타입이라서 마음에 들었다. 그에 반해 존재감은 크게 없던 남주, 그래도 이쪽은 여주 좋아하는 이유가 확고해서 마음에 들었다. 캐릭터들만 보면 재미가 있는데 결국은 전개가 흐물흐물해지기 때문에 추천하기는 힘들 듯한... 그런 느낌적인 느낌.


 지주의 영애 크리스티나는 오빠를 셋 둔 고명딸로 태어나 남자처럼 걸걸하게 자란다. 무도회 같은 사교석상에도 드레스 대신 남자 옷을 입고 참석하던 그녀는 피치못해 참석한 왕자의 신부를 선발하는 무도회에서 왕자의 눈에 들어버리는데?


 남주는 크리스티나에게 첫눈에 반해버리는데 그 이유라는 게 아예 이해가 안 갈 정도는 아니었다. 세상 사람들이 모두 자신에게 거짓을 말하고, 귀족 영애들도 자기 앞에서는 새모이만큼 먹고 집에서 배불리 먹는 등 체면 차리기 바쁘다. 심지어 부모님도 가면부부에 가까운 상황. 모든 것이 다 거짓투성이인 속에서 여주만 잘 먹고(...) 잘 소리치고(...) 온리 마이 웨이라서(...). 그게 남달라 보였다고 한다. 심지어 남주 아버지, 그러니까 왕도 너는 골라도 왜 저런 가시나를 고르냐고 너 얼른 성에서 나가라고 대놓고 말하는데 거기다 대고 속으로 '나가고 싶어서 연구 중이거든여?'라고 생각하는 여주... 남다르기는 하다.


 시나리오가 초반에는 재미있다가 중간쯤부터 영... 특히 막판에 국왕 부부 썰은 이 인간들은 아들이 장성하여 결혼 상대 찾을 나이까지 대화 한 번 제대로 안 해봤나 싶었다. 묵은지도 이리 묵히면 썩으리. 그리고 남주가 자꾸 도망치려는 크리스티나를 억지로 덮치기 때문에 그것도 약간 불호 요소일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달달함 부족은 기본이오... 나마 님 초기 그림체인지 사실 일러스트도 별로 마음에 들진 않았다.


 그래도 스토리는 나름 재미있었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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