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순오기 2010-07-27  

용궁공주님, 알라딘에서 만나니 더 반가워요!^^ 

알라딘은 나의 메인 블로그, 첫사랑 애인이지요.ㅋㅋ 

7월엔 이웃동네 북피엔 리뷰도 올리지 않다가 간밤에 올리기 시작했어요. 

밀린 녀석들 하나씩 옮겨봐야지요. 

00공원과 알라딘은 색깔이 좀 다르고 반응도 다르죠. 

마노아님이랑 나는 여기가 더 좋아요!! 

앞으로 여기서도 종종 만나요~~~~ ^^

 
 
스즈야 2010-10-06 23: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용궁공주님, 오랜만에 뵈어요..
잘 지내셨나요? ^^
전 요즘 이래저래 바빠서 한동안 블로그 방치했다가 어제 복귀했습니다.

며칠새 제법 가을이 깊어진 듯 하네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구요, 언제나 즐겁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랄게요.

스즈야 2010-10-15 00: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 지내고 계신가요?
전 복귀한후 열심히 리뷰쓰며 살고 있습니다.
안쓰다가 쓰니까 확실히 뭔가 좀 부족함을 느낍니다.. ^^

감기는 좀 어떠신지요.
몸조리 잘 하세요.

스즈야 2010-10-19 11: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컨디션이 좀 괜찮아지신 모양입니다.
리뷰가 꽤 많이 올라왔네요.
용궁공주님 리뷰 쓰신걸 보고 읽고 싶은 책이 생겼어요. ^^
감사합니다.

가을이 부쩍 깊어진 느낌이네요.
해도 무지 짧아졌구요.
그래서 좀 쓸쓸하기도 하지만, 계절은 그리 흘러가는 것이니 탓할 수만은 없겠죠.

나중에 또 올게요.

스즈야 2010-10-23 23: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
전 오늘 낮엔 외출, 저녁엔 서평쓰고.. 지금은 여러 블로그 마실 다니고 있습니다.
오늘 저녁엔 부쩍 쌀쌀해진 듯 해요.

주말 잘 보내셔요.. ^^

스즈야 2010-11-08 23: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1월도 벌써 한주가 훌쩍 지났군요.
진짜 시간 빨리 가네요. 에휴..
올해가 벌써 두 달도 안남았다니, 정말 아쉽기만 합니다.
뭔가 이루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잘 안되는 마음에 속상하기도 하구요.

많이 추워졌습니다. 건강 조심하셔요.

스즈야 2010-11-13 21: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제 병원은 그만 다니셔도 된다니 다행입니다.
하루 15시간을 누워있어야 한다니.. 어휴 정말 힘드시겠어요.
저도 예전에 허리디스크로 꼼짝도 못하고 누워있었을 때가 생각나네요. 누워서라도 간간히 스트레칭같은 것을 좀 해주면 좀 낫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날씨가 추워지니 정말 올해가 얼마 남지 않은듯 싶어요. 에휴.
올해도 공쳤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이래저래 참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몸조리 잘 하셔요.

스즈야 2010-12-04 23: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저도 11월은 무척 바빴고, 서울도 함 다녀와야 했었고, 집에서 키우는 강쥐가 아파서 좀 힘들었고.. 그랬었죠..
지금은 조금 여유가 생겼습니다.

많이 추워졌네요. 건강 잘 챙기시고, 늘 행복한 일 가득하시길 바랄게요.

스즈야 2010-12-24 23: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 지내고 계신지요.... 한동안 못찾아 뵈었네요.
메리 크리스마스!
내일도 하루종일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랄게요.

스즈야 2010-12-26 20: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몸도 힘드실텐데 안부 인사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날씨도 많이 춥고 하니 감기 안걸리게 많이많이 조심하셔야겠어요...
답방은 신경 안쓰셔도 돼요.. ^^
제가 자주 들르면 되니까요.
그럼 편한안 밤 되시어요.

스즈야 2010-12-31 20: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010년도 정말 몇시간 남지 않았네요.
아쉬운 기분만 가득합니다.
용궁공주님은 오늘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
전 조금전까지 서평쓰고 지금은 이웃님들 방문드리고 있습니다.

올한해 멋지게 마무리하시구요, 내년에도 즐겁고 행복한 일 가득하시길 바랄게요.
올 한 해 감사했습니다. 내년에도 잘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