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 백점맞는 국어 5-1 - 2015년 동아 백점맞는 시리즈 2015년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엮음 / 동아출판(참고서)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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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출판] 동아 백점맞는 국어 5-1 (2015) : 백점맞는 국어와 함께 5학년 국어에 자신감을 키워봅니다~   

 

* 저 : 동아출판 편집부
* 출판사 : 동아출판

어느새 새 학년이 다음주면 시작합니다.

10살 11살 12살.. 말 그대로 이제 정말 큰 아이가 10대임을 더 크게 느끼고 있습니다.

12살은.. 정말 뭔가 느낌이 다르네요.

봄방학이 한 2주간 있었는데요.

새학기 준비는 따로 한건 없고 미리 준비한 문제집과 책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 외에는 그냥 펑펑 놀았네요^^;; ㅎㅎㅎ

그런데 보니까 정말 책들이 두께가 장난 아니에요.

권수도 많고...

와.. 이걸 다 언제 공부하나 싶기도 합니다.

그 중 수학과 국어는 좀 미리 살펴보고 있어요.​

수학은 몇가지 교재로 다양하게 조금씩 해보고 있는데,

국어는 동아출판의 ​백점맞는 국어로 함께 시작했어요.

작년에도 했던 교재라 더 반가웠죠^^

새 교육과정도 적용되었구요.

스스로 질문하고 생각하는 Why 학습법이 눈에 띄네요^^​

 

교재의 주요 특징을 책 표지에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 지문분석

. 서술형,논술형

. 유형문제

 

 

꼭 백점을 맞으려고 하는 것은 아니지만,

교과서 외에 참고 교재로 조금 더 상세하게 살펴볼 수 있는 교재라는 장점이 눈에 보입니다.

게다 아래 사진 보시면 두께가 장난 아니거든요.

앞에는 본 교재인 개념북, 두번째는 시험대비북인 핵심개념, 단원 평가, 세번째는 해설북...

엄청난 두께에 첨엔 중압감을 느끼지만 내용을 보면..

지문이 길고 상세해서 이해는 팍팍 됩니다^^

 

교재 활용팁이 설명되어 있어요.

상세하게 나뉜 3가지 교재를 어떻게 하면 조금 더 활용할 수 있는지 알 수 있죠.

 

 

학부모 팁도 매우 유용해요.

동영상 강의가 제겐 더 와 닿더라구요.

문제는 여기 교재로만 해도 충분할것 같고^^

동영상은 꼭 보여주고 있거든요.


 

교과서에는 다양한 책들이 담겨 있어요.

그 작품을 소개합니다.

이 중 몇몇 책들은 본 책도 있고, 대부분은 처음 보는데요.

따로 볼 책들은 빌려서 보거나 사서 보려구요.


 

 

 

이 중에서도 몇몇 추천 작품도 있는데요.

참고하셔도 좋을듯 해요.

 

 

이 책의 구성과 특징입니다.

전체적으로 어떻게 되어 있는지 알아야 활용이 더 잘 되더라구요.

한눈에 아주 잘 나와 있습니다.

 

 

표준 진도표가 있습니다.

주차별로 어느 정도 나가야 하는지가 나와 있구요.

위에서 말씀드린 개념 동영상이 있습니다.

학교 진도랑은 틀릴수도 있는데요.

국어는 워낙 잘 설명이 되어 있어서 이 진도표에 맞춰서 공부해도 좋을것 같아요.

 

 

동영상을 보는 모습이에요.

현재 2주차를 들어가고 있어서 2강도 들어보았지요.

먼저 1강을 듣는 모습이에요.

설명도 잘 하시고 목소리가^^ 좋으신 선생님이십니다.

아이도 잘 보더라구요.

담엔 TV로 연결해서 보여주려구요.

휴대폰이 작아서^^;



 

 

 

 

강의 들을때는 아래처럼 스캔 웹을 이용하면 좋죠^^

토의 부분은 조금 어려울텐데....

미리 내용을 들어보는것도 많은 도움이 될거에요.





 

 

 

5학년 국어는 가,나 군으로 해서 총 12단원이 있습니다.

인물의 말과 행동부터 글쓰기와 독서 방법까지...

다양한 내용을 배우게 되어 있네요.

한 학기 배우면 좋은 내용들을 많이 익힐 수 있을것 같아요.

 

 

1주차는 1단원을 들어갔습니다.

책 속의 주인공의 말과 행동을 보고 자신의 생각과 비교해볼 수 있지요.

작품은 4가지가 나옵니다.

어떤 활동을 할 수 있는지도 공부할 내용에 자세히 적혀 있어요.

 

 

아래는 단원을 들어가는 첫 페이지입니다.


 

 

먼저 단원을 열고

공부할 내용이 무엇인지 살펴보고

목표를 살펴봅니다.

 

만화컷이라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있게 되죠^^

 


 

 

 

지문과 함께 교과 개념을 찾아갑니다.

단원 도입

개념 핵심용어

문제

개념 알기

내용 이해 Why?

백점비법

낱말사전

 



 

 

 

단순히 문제만 푸는 교재는 아니구요.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다양한 팁들과 조언들이 함께 있는 교재랍니다.

저희 어릴때도 이런 교재들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요즘은 잘 나오네요.

지문을 읽는 것으로 그치는게 아닌 점이 좋아요.

모르는 내용은 스스로 찾아서 볼 수 있게 해줍니다.



 

 

 

중간 중간 나오는 이야기 줄거리, 백점핵심 등도 눈에 잘 들어옵니다.

 

 

 

 

문제도 다양해요.

선생님이 강추하는 문제들도 있고,

서술형, 논술형도 있구요.

추가로 국어활동이 나옵니다.

단원 평가는 빠질 수 없죠? ^^

 

플러스 백점 강의라고 해서 지문 정리하기도 있는데요.

단원 정리를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문제 중에 아래처럼 활동 응용, 중요 문제들도 다양하게 들어 있어요.

 

1단원 1주차를 다 해보았구요. 2주차도 조금 들어갔지요.

지문이 길지만 옹고집전은 전에 읽어본 책이라서 재미나게 읽었다고 해요.

확실히 미리 읽어둔 책은 도움이 되네요^^

 


 

 

전에 읽은 옹고집전을 다시 찾아서 보았답니다~~~


 

 

 

시험대비북 해설북도 정리가 잘 되어 있어요.

시험대비북은 말 그대로 시험대비북이기 때문에요.

문제만 있지요. ㅎㅎㅎㅎ

개념북을 잘 정리해두면 많이 어렵진 않아요.

 

 

해설북은 정말 해설이 매우 상세해요.

그래서 책을 읽는것 같답니다. ㅎㅎ

이해가 안될때는 해설북을 자세히 읽어보면 좋지요.



 

 

 

꽤 많이 해보았네요.

하지만 지문을 잘못 읽어서 틀리는 문제들도 나오고

너무 대충 써서 틀리기도 했어요. ㅎㅎㅎ

국어는 역시 집중해서 꼼꼼히 읽어봐야 한다는 것을 또 느꼈죠.

 

 

그래도 개념을 이해하면서 잘 넘어가고 있어요.

서술형 답을 쓸때는 조금 더 상세하게 써야 할 필요성도 알게 되었답니다.



 

 

 

플러스 부분 쪽 내용인데요.

이 부분을 좋아하더라구요.

물론 서술형은 좀 힘들어합니다.

많이 쓰는게 팔이 아프다고^^;;

그러면서도 잘 해줘서 기특하죠.

공부도 되면서 훈련도 되는 논술형 문제들...

힘내라고 많이 옆에서 응원하면서 하면 좋더라구요^^



 

 

 

지문 정리하기 편이 내용이 한눈에 들어와서 좋다고 해요.

총 4가지 이야기를 배우면서 어떤 글이 재미났나 해서 나름 순위를 매겨보았답니다.

다 좋았지만 그 중 굳이 순서를 매기자면 3-4-2-1 번 글 순서지요. ^^



 

​모든 과목의 우선은 국어라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사실 다른 과목도 중요하지만 국어에 올해는 조금 더 신경을 쓰려고 하는데요.

이 백점맞는 교재로 많이 파고들어보려 합니다.

아이랑 같이 열심히 해보게요^^

스스로 하는 주도학습도 잘 될것 같고~

함 제대로 활용해봐야죠. 아이와 같이요^^​

 


 

초등 참고서/동아출판/백점맞는 국어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10 - 우리가 사는, 우리가 만들 대한민국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10
금현진.오제연 지음, 이우일 그림, 박수현 외 정보글, 조고은 지도, 전국초등사회교과 모 / 사회평론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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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평론(Bricks)]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10 - 어려운 현대사를 이해하기 쉽게~~~

 

 

 

* 저 : 금현진
* 그림 : 이우일
* 조고은 지도, 세계로 기획, 전국초등사회교과모임 검토
* 출판사 : 사회평론(Bricks)

 

 

 

너무나 기다리고 기다렸던 책이 나왔습니다~~~

작년 여름 초, 용선생과 기타 다른 일반 책들만 보고 시험을 치룬 한국사 능력 검정시험.

엄마 따라 가서 본 시험인데...

읽어둔 용선생 덕분인지, 한번에 합격했습니다.

아이 스스로도 많이 놀랬죠.

책만 열심히 읽고 갔거든요.

그 후 중급은 올해 보려고 하고 있어요.

그런데 기출문제를 보더니 헉^^;;

뒷부분이 많이 어렵다고 해요.

저도 그랬거든요.

9~10권이 가장 문제인거죠.

그런데 마지막인 10권이 드뎌 나온겁니다.

안 볼 수 없겠죠?

완전체 용선생으로 중급 도전합니다^^

 

 

 

 

 

?10권은 바로 광복이후~현대를 다루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현재랑 가장 가까우면서도 어두운 내용을 담고 있기도 합니다.

그 이전 시대면 차라리 백년, 몇백년 이전이니까 조금 동떨어져 있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데 현대편은...

사실적으로 다가오는거죠. 아이들에게요.

그래서 조금 감정적으로 공부하기 힘든 파트기도 합니다.

지금보다 앞으로 더 그럴?것이란 생각이 들어요. 저도 그랬거든요.

그래도 이겨내야겠죠. 역사를 바로 알아야 그와 같은 일이 일어나지 않을테니까요.?

 

책을 펼치자마자 나오는 추천사들입니다.

아마 이 책을 아시는 분들은 이해하실거에요.

정말 온가족이 보기에도 좋은 한국사 교재로 저도 공감되고 추천하고 싶거든요.

그 매력에 빠지면 헤어나오질 못하죠^^;;


 

10권은 총 7교시로 이어집니다.

광복에서 대한민국 정부 수립, 6.25 전쟁, 민주주의 시대, 대한민국 으로 이어집니다.

제목과 사진만 봐도 아픈 역사지요.




용선생에 함께하는 이들입니다.

윗줄의 용선생님, 장하다, 나선애, 왕수재, 허영심, 곽두기는 매권 등장하는 이들이지요.

아래는 각 권마다 그 책의 주요 인물들이 등장합니다.

이 10권에는 김구와 이승만, 4.19 주역, 박정희, 노동자들, 6월 민주항쟁 참가자들이 나옵니다.

 

 

 

긴 식민지 시대 이후 드디어 해방을 맞은 한반도.

하지만 이 기쁨도 우리 나라는 다시 한번 더 심각한 위기에 빠집니다.

바로 미국과 소련에 의해서 나라가 반으로 갈리게 됩니다.

그 과정이 복잡하면서도 놓쳐서는 안될 포인트이기도 합니다.

왜 한민족인 우리 나라가 이렇게 갈릴 수 밖에 없었는지를 배워봅니다.

 

 

미국과 소련 때문에 38도선을 중심으로 한반도가 나뉘가 된 상황에서

몇몇 지도자들은 지속적으로 협상을 시도하기도 합니다.

통일 정부를 위해서 말이지요.

하지만 어쩔수 없이 남과 북은 각기 따로 정부를 세우게 됩니다.

게다 더 큰 문제는 친일파에 대한 청산이 거의 안되었습니다.

이로 인해서 여지껏 문제점들이 지속되고 있는 것이지요.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다른 나라의 침입, 나라의 분열, 전쟁,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원조를 하기까지..

최근의 60여년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책이기도 합니다.

최근에 한 영화 '국000' 이 이 책 내용과 거의 같다고 하네요.

나중에 방영하면 아이들과 꼭 같이 보려고요.




 

 

그 후 북한의 침공, 민주화를 향한 몸부림, 학생들과 시민들의 운동, 올림픽 개최, 통일을 위한 정부의 노력 등이

시대순으로 용선생님과 아이들의 대화로 쉽게 설명이 이어집니다.

이 책의 장점이기도 한데요.

말투가 이야기체랍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읽기에 편해요. 덕분에 스스로 잘 찾아서 읽는 책이기도 하구요.

 

 

아무래도 역사기 때문에, 용어들이 좀 낯섭니다.

그래서 옆에 보시면 나선애, 왕수재 등이 단어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 남북공동성명

. 한류

. 중도파

 

 

등등의 용어들이 나와요.

한자도 같이 나오기 때문에 뜻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꼭 꼭 용어도 잊지 마세요.

최근엔 한국사 용어 사전도 많이 나오고 있거든요.

용선생 책으로 용어도 같이 익혀보시면 더 좋을듯 합니다.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에는 다양한 사진 자료들이 참 많아요.

흔하게 볼 수 있는 사진들은 아니잖아요.

뒷부분에 가면 안타까운 사진들도 많아서 그 사진들은 패스.

두번째 사진은 바로 38도선이랍니다. 아.. 안타깝죠.

김구 선생님의 삿진도 보여요.

 

사진을 통해서 당시 모습도 살펴볼 수 있고 궁금했던 점들도 알게 되는 계기가 된답니다.

꼭 책 속 안의 사진들은 눈으로 익혀두세요~



 

사실 한국사를 만화로 입문하기도 합니다.

워낙 양도 많고 어렵거든요.

그런데 다행히 저희 애들은 동화책으로 입문하고 나중에 만화를 본 케이스인데요.

그래서 그런가... 용선생이 만화책이 아닌데도 잘 봅니다.

이야기체기도 하지만 중간에 아래처럼 일러스트가 많아요.

헷갈리는 개념을 그림오으로 쉽게 설명을 하고 있거든요.

텍스트로만 설명되어 있는 것을 만화로 쉽게 설명해주니,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해요.

 

 

게다 각종 그래프, 차트, 도표 등의 자료 또한 많아요.

그냥 넘어가지 말고 꼭 꼭 살펴보셔야 해요~



 

어떻게 보면 어려운 개념이잖아요.

한반도에서 나뉜 두 세력, 그리고 민주주의...

개인적으로 이 두 그림을 참 인상적으로 봤는데요.

저희 아들도 이 두 그림을 기억합니다.

민주주의를 나무로 표현해서 설명한 것이 눈에 확 들어옵니다.

이런 부분들을 세심하게 신경 쓴 흔적이 보여요^^


 

 

나선애의 정리 노트용선생의 역사 카페 파트에요.

그 단원에서 배운 내용을 한 페이지로 정리를 너무 깔끔하게 해두어서요.

이 페이지만 봐도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역사 카페는 본문과 관련된 내용을 추가로 설명하는데요.

모두 다 놓칠 수 없는 내용들이기 때문에 꼭 자세히 읽어보세요.



 

 

매 단원 처음엔 연대표가 나옵니다.

큰 흐름과 함께요.

그리고 맨 뒤에 가면 다시 한국사 - 세계사 연표가 나와요.

연표는 알아두면 다 도움이 되니, 꼭 참고해서 새겨두면 좋겠죠?

 

 

단원 시작전에 큰 흐름을 앍고 넘어가는게 상당히 중요하답니다.

내가 이번에 무엇을 왜 배우는지를 아는 것이 얼마나 큰 동기부여가 되는지요.

꼭 첫 장도 자세히 보셔야 해요^^


 

ㅎㅎㅎ

빼놓을 수 없는 것이지요.

한국사 퀴즈 달인을 찾아라!!

 

저희 아이도 이 부분을 좋아라 해요.

푸는 과정도 좋지만 확인하는 시간이 되니까요.

어렵다고 하면서도 열심히 풉니다^^

공부한 내용 점검하기 딱 좋죠^^





 

워낙 내용이 방대하니 꽤 오래 걸립니다.

여기저기 앉아서 누워서 책을 끼고 삽니다.

 





 

 

그런 와중, 눈에 띄는 사진이 보입니다.

바로 4.19 관련 사진이지요.

집 근처에 4.19 탑도 있고 해서 몇번 갔는데요.

이 사진을 계기로 조만간 다녀오려고 해요.


 

아이들이 종종 축구를 하러 갔던 곳이 수송중인데요.

책에 나온 수송초등학교 옆이거든요.

이 학교에서 이렇게 오래전에 초등학생들이 시위를 한 사실에 많이 놀라더라구요.

특히 사진을 보면 아이들이잖아요?

왜 이 아이들이 이렇게까지 해야 했는지...

그 원인을 공부하는 과정이 참 힘들었어요.

내용이 어려운게 아니라 그 상황이 말이지요.

그나저나 다시 그 학교를 가게 되면 또 다르게 보일것 같아요.

역사의 한 획을 그은 학교라니.... 


 

책은 너무 잘 보았고 뭘 해볼까 고민했지요.

그냥 지나가도 되지만, 방학이니까^^

그래서 퀴즈를 내어 보기로 했어요.

열심히 으쌰으쌰~~~


 

 

아래처럼 힌트를 내었합니다.

문을 하나씩 열면 힌트가 나오고 세번째 문 뒤로 답이 보이죵^^

ㅎㅎㅎ

비밀의 문 퀴즈라고나 할까요?

그나저나 나는 누구일까요?


 

 

인물에 대한 퀴즈를 내면서 제목도 꾸미고 내용도 좀 기록해 보았어요.

스스로 뿌듯하다며^^ 찰칵!!!


 




간단하지만 아이와 하기에 좋은 북아트에요.

둘째도 하고 싶다 해서 다시 만들어서 해보려구요^^

 

아들은 문제의 문이라고 기재했네요^^

남과 북 그림을 잘못 그려서 안타까워하기도 했답니다.


 

 

그리고 위에서 보여드린대로 퀴즈~~

올해는 꼭 중급에 도전하는 아들이 열심히 풀고 있는 퀴즈죠.

전 고급을 따서리...

아이에게 조언과 대화를 많이 해주려고 해요.

기출도 찾아보고 유형도 좀 찾아야죠.

하지만 시험보다 한국사 자체를 제대로 하는게 중요하니~~~

우선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책으로 모든 기본기를 잡아보려구요.

 



?사실 정말 아이들 스스로 공부하기 어려운 부분이고 알려주기도 참 힘들어요.

주관적인 생각이 너무 들어가면 또 아이에게 선입견을 심어줄 수 있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동영상 강의도 같이 들어보려구요.

선생님들께서 해주시는 기본 강의들로 기초를 다져야죠.

그래도 어려운 현대 파트를 용선생 덕분에 한번 훑었습니다.

아니 고대부터 다 봤네요^^

다 봤어도 아들래미는 스스로 더 찾아서 보기도 하는 용선생 시리즈~~~

?한국사를 공부하는 친구들이라면 도움이 될거에요.

저도 아이와 같이 이제 둘째랑 아빠도 같이 해서 온가족이 보려구요^^

한국사 바로 알기.. 꾸준히 공부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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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마이 프렌드
오리하라 미토 지음, 홍성민 옮김, 전미화 그림 / 양철북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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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철북] 굿바이 마이 프렌드 - 열 두살, 친구와의 모험 속으로.. 남자아이들의 성장 이야기
  

 

 

 

 이 책을 다 보고 난 아이의 반응은...

"엄마, 이 책 너무 슬퍼요. 친구들의 모습이 말이에요."

였습니다.

저보다 먼저 책을 봤지만, 제목만 보고서도 어느 정도 내용은 예감을 했드랬습니다.

읽으면서도 슬픈 감정이 많이 들었다고 해요. 

게다 올해 열 두살이 되는 아들램.

친구들과의 모험을 비롯해서 중학교로의 입시, 그리고 우정과 친구와의 이별 등이

남다르게 다가온것 같습니다.

 

 

* 저 : 오리히라미토
* 역 : 홍성민
* 그림 : 전미화
* 출판사 : 양철북

 

 

 

어디서 많이 들어본듯한 제목인데, 내용 자체는 처음 이었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이미 10년 전에 나왔던 책이라고 해요.

기존의 책은 못봤기에 비교는 불가능합니다만,

이번 양철북에서 나온 책만 봤을때 너무 괜찮게 읽은 책이었습니다.

?슬슬 사춘기가 오는, 게다 정말 이제 10대에 진입했다고 느껴지는 나이라서 더 그런가봅니다.

 

 

 

열 두살.

열 한살과는 또 다른 느낌입니다.

이제는 슬슬 친구와의 우정이 더 커지는 시기기도 하지요.

?또한 초등학교 고학년으로 들어가면서 중등 학년을 맞이하는 시기기도 합니다.

교과도 많이 늘었고요.

작년하고 다른 또 다른 느낌입니다.

책 속의 네 소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열 두살을 너무나 소중한 친구들과 의미있게 보냈지만...

끝 무렵엔 각기 다른 사정으로 조금씩 멀어져갑니다.

그 중심엔 다케루가 있었습니다.

공부는 잘하진 못했지만 친구들 사이에서 중심 역할을 했던 친구.

다케루 덕분에 행복한 여름 모험을 단행했던 친구들이 열 세살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

 



 

?"다케루 말이야! 무라세 다케루가 산에서 사고로 죽었대!"

 

 

?이런 소식은 정말 듣고 싶지 않은 소식이기도 합니다.

쇼타, 다케루, 아쓰시, 노부

5학년 여름, 사총사는 다케루네 외갓집에 놀러갑니다.

처음으로 아이들끼리 외가댁까지 이동하고 캠핑도 하고 너무 행복한 여름을 보내지요.

그곳에서 시로타카 산 정상의 전설을 듣습니다.

바로 '천명수' 이야기죠.?

?하늘이 준 물, 물을 마신 사람이 소원을 빌면 이루어진다는 물.

 

 

 

 

사총사는 열 세살 여름에 꼭 찾으러 오자 다짐합니다.

하지만 6학년이 되기 전, 다케루는 외갓댁으로 전학을 가게 되죠.

그러면서 남은 친구들은 서로 소원해집니다.

쇼타네 형이 이야기와 입시 준비, 아쓰시의 이야기, 노부의 이야기 등이 잘 설명됩니다.

그런 와중 들려온 날벼락 같은 소식.

쇼타가 가장 소중하다 생각했던 다케루의 죽음은...

큰 충격이었습니다.

게다 제일 친한 친구의 장례식에도 못가게 된 세 명의 아이들.

친구의 죽음보다 부모님의 뜻이 더 강해 반박하지 못한 아이들.

쇼타는 결국 탈이 나고 결심하게 되죠.

천명수를 찾으러 가겠다고 말입니다.

그 모험에 다케루 없이 아쓰시와 노부도 함께 합니다.

 

 




 

아이들의 마음에는 슬픔과 뭉클함이 뒤섞인 애달픈 기억이 밀려왔다.

왜냐면 바로 지금 아이들은 깨달은 것이다.

다케루가 혼자서 이 산에 왔던 진짜 이유와 그 소원을......

 

 

세 친구들의 모험은 힘겨운 여정이었습니다.

그 와중 노부의 사고로 인해 그만 멈추려 합니다.

그때 다케루의 배낭을 발견한 친구들은 그 안에 담긴 병을 보고 깨닫습니다.

왜 다케루는 혼자서 이 산에 올라오려 했는지 말입니다.

그리고 천명수를 발견하죠. 꼭 다케루가 인도한 것처럼 찾아서 말입니다.

 

그리고 이 일을 계기로 세 친구는 많이 변합니다.

부모님에게만 의지했던 모습에서 조금씩 자라죠.

노부의 변화, 아쓰시의 변화, 쇼타의 변화가 마지막을 장식합니다.

이틀간의 모험이 아이들에게 가져온 변화는 너무나 컸습니다.

세 아이의 성장이야기면서 친구와의 우정 이야기기도 한 이 책.

열 두살이 되어 봄 방학에 만난 이 책이 아들에게도 많은 생각을 하게 한 책이기도 합니다.

제게도 마찬가지구요.




 

다 읽고 나서 독서록을 기록해보았어요.

친구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했다고 해요.

5학년이 되면 만나는 친구들과도 사이좋게 지내고, 소중한 친구들을 사귀고 싶다고도 합니다.

 



 

 

소제목으로 나오는 글 중에 살아가는 데 필요한 것들 이 있습니다.

아이들이 텐트를 칠때 도와주는 부부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정말 살면서 필요한게 뭔지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공부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게 당연히 있잖아요.

저도 아이들에게 말하려구요.

공부도 좋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게 뭔지 고민해보는 학기 초가 되고 찾아보자고 말입니다.

?오랜만에 본 성장 소설 덕분에 엄마도 많은 것을 생각해 본 시간이 되었습니다~~

초등 고학년 친구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랍니다.

 

 

 

양철북,굿바이 마이 프렌드,소년이야기,초등5학년 책읽기,우정,성장소설



 
 
 
생각하는 십대를 위한 토론 콘서트 : 문화 -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12가지 사회 쟁점 꿈결 토론 시리즈 2
윤용아 지음, 유영근 그림 / 꿈결 / 201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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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결] 생각하는 십대를 위한 토론 콘서트 - 문화 :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12가지 문화 쟁점 

 

 

 

* 저 : 윤용아
* 그림 : 유영근
* 출판사 : 꿈결

 

 

분명 십대를 위한 책임에도 불구하고 어른인 제가 봐도 주제가 쉽지 않고 내용이 잘 정리가 되어 있었습니다.

아이의 경우 작년에 학교에서 종종 아이들과 모둠 수업에서 찬반 토론 같은 것을 했다고 해요.?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고, 다른 의견이 있는 친구들의 이야기를 듣고 하는게 생각보다 힘들었다고 합니다.

사실 저도 TV에서 토론관련한 방송이 나오면 잘 안 보게 되더라구요.

그런데 이 책을 보고서는 좀 달라졌어요.

토론 콘서트 라는 표현 때문인가요?

?쉽게 설명되고 정리되어 있기 때문인지 주제는 어려워도 읽기에는 많은 부담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역시 주제를 잘 알아야 하는데 처음 접하는 내용도 있고

딱 와 닿지 않는 주제들은 한참을 들여다 봐야 했지요.

조금 더 크면, 조금 ?더 이해할 수 있는 주제들이 많아지겠죠?



 

총 3부를 걸쳐서 12가지 쟁점을 두고 이야기 합니다.

청소년에게 선거권을 주는 내용부터

담뱃값 인상까지 주제도 다양합니다.

그 12가지 쟁점들을 다 아우르는 큰 주제는 바로 문화 입니다.

 

 

세상을 위한 / 변화하는 사회와 발 맞추는 / 더 나은 내일을 위한

 

 

 

 

먼저 쟁점에 대한 설명이 나옵니다.

베이비박스에 대한 예를 들어볼게요.

사실 저도 이 책을 통해서 처음 알았고 아이도 좀 놀란 내용이기도 합니다.

베이비박스를 늘려야 할까요? 라는 쟁점으로 토론이 진행됩니다.

 

 

주제열기 를 통해서 베이비박스가 뭔지 말합니다.

세상 들춰보기 를 통해서 실제 베이비박스를 시행하게 된 계기가 나옵니다.

버려지는 아기들이 위험해질지 모르니 설치하게 된 베이비박스,

그리고 2013년 입양특례법 시행으로 인해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된 내용.

베이비박스로 인해 오히려 더 버려진 아기들이 증가되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나서 토론이 이어집니다.

여러 사람이 이야기를 하고 각종 자료들이 등장합니다.

 

그 다음은 쉬어가기 코너에요.

쟁점과 관련된 내용이 나옵니다.

 

마지막은 생각 정리하기 라고 해서

해당 주제에 대해서 나름 정리할 수 있게 해주는 자료입니다.

너무 잘 되어 있어요.


 

본문 옆에는 어려운 용어 설명이 다 되어 있거든요.

따로 사전을 찾을 필요없이 본문만 봐도 된답니다.

각종 자료 또한 다양하게 등장하기 때문에 근거 자료로 활용하는데 꼭 읽어보심 좋습니다.

 

 

쟁점들 중에서는 요즘 정말 핫 이슈이기도 한...

성범죄 관련한 화학적 거세와 담배 사재기도 나왔죠? 담뱃값 인상에 대한 이야기도 있어요.

당연히 거세가 필요하고 인상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쪽인데요.

읽어보면서 사실 조금 공감이 안되는 면도 있더라구요.

아무래도 한쪽편에서 바라보는 입장이기 때문이겠죠?

나와는 다른 상대방의 의견과 입장을 볼 수 있는 토론.

상대방을 설득하는 논리적인 구성도 배워볼 수 있고,

토론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알 수 있는 책입니다.



 

쉬어가기 코너와 생각 정리하기 코너입니다.

학생들이 읽고서 정리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페이지죠.

마지막에 보면 생각 더하기 라고 해서 빈칸에 도움이 될 글들이 나온다는 사실^^



 

아이가 보기엔 조금 어려운 주제들이 많았는데요.

토론의 구성이 어떻게 이어지는 크게 그림을 그려볼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실생활하고도 많은 연관이 있는 문화편이라 그런지 내용 또한 팍팍 와 닿는 것 같습니다.

기회가 되면 아이가 조금 더 커서 같이 더 생각하면서 보면 많은 도움이 될거 같아요.

토론 콘서트, 은근히 매력적인 책입니다.

 

 

 



 
 
 
믿음의 기적 - 나의 인생을 바꿔 놓을 21일 믿음 습관 만들기
이영훈 지음 / 두란노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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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서원] 믿음의 기적 : 나의 인생을 바꿔 놓을 21일 믿음 습관 만들기 

 

 

 


* 저 : 이영훈
* 출판사 : 두란노서원
* 발행일 : 2015년 01월27일

2015년에는 믿음 생활을 열심히 하자라는.. 계획을 세우고 나서....

​책을 많이 읽지만 신앙 서적은 왠지 피했던 제게 채찍질을 하고 싶었습니다.

마음 속에만 있는 신앙심.

이상하게 잘 표현을 못하겠는 내 믿음들.

그리고 그 가운데서 아이들에게만은 나와 다르게 조부모님처럼 믿음 생활 잘 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요.

매년 다짐하고 계획을 세우지만,

올해는 실천도 시작했습니다.

기독교 서점을 알아둬서 직접 아이들과 가기로 했고

기도집부터 사서 읽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책도 읽기 시작했어요.

그 시작을 믿음의 기적으로 해보려 합니다.​

이상하게 종교 서적을 잘 안 보게 되었어요.

서평을 기록하는 것 자체는 거의 포기했고..

바쁘다는 핑계도 한몫했고

이해하지 못할 것이라는 마음이 제일 컸지요.

하지만 이젠 그런 두려움을 조금 버리고 다가가보려 합니다.

저도 기적을 체험해보고 싶어요. 제 믿음의 기적을....​

​우리가 믿음을 말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기도입니다.

기도는 주님과의 대화이며, 영적인 호흡입니다.

우리가 기도할 때 하나님의 뜻과 계획에 대한 우리 믿음이 선명해집니다.

또한 우리가 기도할 때 믿음이 강해지고 살아 있는 믿음이 됩니다.

다시 말하면 기도는 우리 믿음의 초점이 흐려지지 않게 해 줍니다.

(P54 中)​

 

​기적!

​정상적인 상식적인 수준에서 이해가 안되는 기이한 일을 말합니다.

요즘처럼 세상이 팍팍하고 살기 힘들어지고 하니...

여기저기서 기적을 바라기도 합니다.

누구나 바라지만 쉽게 이루어지지 않는 기적.

​이 기적은 바로 믿음에서 시작된다고 책은 말하고 있습니다.

총 3주에 걸쳐 매일 매일 읽을 수 있는 구성으로 되어 있습니다.​

 

1주 믿음의 본질

2주 믿음의 깊이와 성장​

3주 믿음으로 승리하는 삶

​앞서 이미 기적 시리즈를 만든 저자의 책으로,

믿음의 이야기를 풀어 쓰고 사례를 설명합니다.

그리고 뒤에는 암송 말씀, 기도, 나눔으로 적용하기, 믿음으로 결단하기 등의

정리된 내용이 나옵니다.​

덕분에 저처럼 조금 신앙이 부족하고 기초를 세우려는 이들에게는 좋은 교재가 됩니다.

양도 부담이 없을 뿐더러, 반복적으로 읽어도 좋은 이야기들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글 양이 적을 뿐이지... 자꾸 생각하면서 읽게 되니 1일치 내용이 그렇게 적은 편은 아니랍니다.



 

 

책에 있는 내용을 다 옮길수는 없죠.

읽다보니 조금 더 와 닿는 내용이 있어 표시를 해두었습니다.

그 중 에녹의 이야기는 그 믿음의 깊이를, 동행의 기쁨을 단적으로 보여줍니다.

구약 성경에 죽음을 경험하지 않고 하늘에 올라간 두 사람이 있습니다.

에녹과 엘리야인데요.

에녹의 이야기는, 에녹이 매일 같이 하나님과 산책을 하다 어느 날은 너무 멀리 온 것이지요.

'에녹, 여긴 너희 집보다 우리 집이 더 가깝구나. 그러니 오늘은 우리 집으로 가자!'

그렇게 에녹은 하나님과 함께 영원한 본향으로 간것이지요.

 

 

하나님과 동행을 기뻐한 에녹의 믿음이 그를 하늘에 바로 올라가게 한 것이지요.

엘리야가 다른 선지자들과 맞서 싸워 이김, 요셉의 축복 은 바로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았기에 나타난 결과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은 배우는 사람이고,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감사하며 사는 사람이다.

 

 

하나님은 넘치는 감사로 드리는 예배를 원하시지요.

하지만 상황에 따라서 진정한 감사의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도 종종 발생합니다.

고난을 많이 당한 욥은 힘들고 어려워도 감사했습니다.

정말로 상황이 감사할 수 없는 지경이어도 하나님을 찬송하고 감사할 수 있는 그 마음가짐을 가질때,

바로 기적이 일어나는 것이지요.

많은 훈련이 필요한 일이기도 합니다.

성령의 능력을 받아 위기에서도 감사할 수 있는 경험을 해보고 싶습니다.



 

어려울 것이라는 편견을 살짝 깨면서도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 작지만 강한 책입니다.

믿음이 무엇인지, 그 결과는 무엇인지, 또한 내 믿음을 키우기 위한 방법은 무엇인지 등을 조금은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이 믿음을 알고, 하나하나 믿어가며 결단하고 기적을 경험하는 그 첫 단추가 되어주리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