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 백점맞는 단원평가 문제집 국사과 + 수학 세트 4-1 (2017년) 동아 백점맞는 단원평가 (2017년)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음 / 동아출판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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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 백점맞는 단원평가 세트 4-1 (2017) : 국사과 + 수학 - 단원평가 교재로 딱이에요~



지난번에 국어, 수학을 해보고 이번에는 사회를 해보고 있습니다.

과목은 국어, 사회, 과학이 한 세트, 그리고 수학이 따로 있는 총 4과목 교재라고 보시면 되요.

한 교재로 4과목을 한번에^^

그래서 효율적이랍니다.

게다 단원 평가 문제들만 있어서 정리용으로 딱 좋더라구요.




사회...

얼마전에 학교 방과 후 수업이 있어서 다녀왔거든요.

마침 저희 아이는 사회 과목을 하던 시간이었어요.

농촌, 어촌, 산지촌에 대해서 재미나게 배우더라구요.

모둠별로 연극도 하고, 마지막엔 부모님들도 같이 게임도 하구요.

아이들이 하면서도 조금 헷갈리는 내용들도 있긴 했는데요.

저희 아이도 문제를 직접 푸니 조금 어려웠나보더라구요.

자꾸 공부하고 접해야 할것 같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해보았습니다.



4학년 1학기 사회는 촌락, 도시, 민주주의 로 해서 크게 3개 단원을 배웁니다.

쉽지많은 않아보여요...



사회 과목을 들어가기 전에 이렇게 핵심요점이 한장 딱 나옵니다^^

앞뒤로 있는데요.

내용과 용어가 딱 보기 좋게 나와 있어요.

뜯어서 어디다 붙여두려구요.

자꾸 눈에 띄면 조금이라도 보라는 의미에서^^;;;




많은 진도는 나가지 않아서 일부만 풀어보았습니다.

음.. 조금 많이 틀리긴 했네요.

기본적으로 길어지는 답은 아예 별표^^;; ☆☆ 이렇게 표시를 해두었네요.

그래도 모르는 것은 표기를 해놓아서...

그래서 틀린 문제는 같이 다시 풀어보았답니다.

천천히 생각해서 하니 이해하더라구요.


그래도 자꾸 틀리니까 기분은 썩 좋지 않았다고 해요. (아들.. 조금 더 집중해보자구~)

문제를 대충 읽어서 틀린 부분도 있구요.

안푼것도 종종 있네요.

그래도 자꾸 풀어보면서 자기 것으로 하는 모습은 보여요~



여기서는 채점하고 나서 ㅎㅎㅎ 삐졌네요. 많이 틀렸다고..

아휴...

잘 안 보고 풀었으니.. ㅠㅠ 다 맞을수가 있나요.

다시한번 배운거 생각하고 정리할 필요성을 느낀 시간이었답니다.



​그 이후 단원들도 풀고 있는데요.

단순히 문제만 풀고 끝이 아니라, 정말 집중해서 제대로 단원 평가를 활용해야지 하는 생각을 했어요.

아이가 집중할 수 있게 도와주려구요.

꾸준히 단원별 평가 풀면서 조금씩 자신감이 생기는 아이 모습도 상상해봅니다~

 


단원평가와 실전평가는 물론 기출, 서술형까지..

이중 삼중 사중으로 복습도 하고 정리하면서 실력도 팍팍! 쌓아보자구요^^




동아출판,단원평가문제집,초등사회,단원평가,사회문제집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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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중학생들도 중간고사가 곧이라 많이들 공부를 하고 있더라구요.

초등학생들은 매 단원마다 단원 평가를 보죠.

저희 아이도 종종 보고 옵니다.

여러 과목에서 사회, 과학을 많이 어려워 해서, 단원 평가를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하고 있는데요.

온라인 서점에서 동아출판 단원평가 이벤트가 있더라구요.

저도 마침 백점맞는 국사과 세트를 활용하고 있는데요.

조금 틀리긴 하는데, 잘 활용하고 있어요.

평가 문제집으로 활용하기에는 좋더라구요.


포인트 사용하는 사은품도 있고,

기본적으로 10% 할인이 되니까 온라인 서점 이용하면 괜찮을것 같아요^^

필요하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어요~


 

* 알라딘>> http://www.aladin.co.kr/events/wevent.aspx?EventId=16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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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했으니까, 오늘도 야식 - 힘든 하루를 끝내고, 내가 나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 영혼을 달래는 혼밥 야식 만화
이시야마 아즈사 지음, 김은모 옮김 / 북폴리오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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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했으니까, 오늘도 야식 : 영혼을 달래는 혼밥 야식 만화 - 만화지만 실물이 그려지는 꼴깍~~~


* 저 : 이시야마 아즈사
* 역 : 김은모
* 출판사 : 북폴리오



닭강정,오뎅,오징어튀김,떡볶이,곱창볶음....
저를 위해 종종 퇴근하면서 사가는 야식들이랍니다..
살과의 전쟁을 해야 하나...
저녁을 못 먹고 가면 배가 고프니 어쩔 수 없이 사먹게 되는...
허나...
책에서처럼 ^^



갑자기 너무 땡기는 얼마전에 먹은 낙지 탕탕이랍니다. 쓰읍~~~



<<수고했으니까....>>
라는 타이틀로 위로해봅니다.
나를 위한 먹거리 선물이지요^^





헉헉!  얼마전 아이들과 부산에 가서 먹은 저녁 먹거리, 삼겹살이 아주~~~

집에서는 못해먹는 야식 중 하나죠^^;;;;

나중에 한번 도전을~~~

 


이 책은 만화랍니다.
본격적인 야식만화~
만화로 보는 먹거리의 비주얼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그냥 그려지네요. 먹거리 모습이요~ 쓰읍~~


짧고도 긴 혼자만의 밤을 달래주는 것
그것이 야식입니다.

맞습니다. 공감합니다.
저자는 스스로에세 위안을 주고자 그린 야식 에세이라고 합니다.
덕분에.. 같이 느끼면서 읽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배를 부여잡으며~~~




{한밤중에 먹으면 안 되는 악마의 밥}


우아.. 우아.. 바로 튀겨먹는 고로케.
저도 고로케를 너무 좋아하는데요. 뜨겁지만 막 나온 고로케를 먹는 그 맛이란~
어릴때는 맛난 집이 있었는데 최근엔 본 적이 없어서 아쉽더라구요.
슈퍼에서 파는 고로케로 맛있는 샌드위치 크림 고로케를 만들어 먹는 그림에..
{한밤중에 먹으면 안 되는 악마의 밥} 이라는 타이틀에 심각하게 고개를 끄덕이게 되었답니다.


{김치전골 죽}

회사 근처 오리집에서는 탕을 시키면 마지막 식사에서 죽이 나와요.
걸쭉하고 고소한 죽인데요.
사실 이런 죽은 자주 먹는 편이 아닌데 가끔 먹으면 맛나더라구요.
얼큰한 죽은 먹어본적이 없는데 저자는 맛난 전골에 밥으로 죽을 만들어서 야식으로 먹네요.
쉬우면서도 맛난 죽이 될듯요^^ 




{쫀득한 가지 피자}


전 가지를 참 좋아라 해요. 고소하면서도 맛나는...
그런데 가지로 피자라니요. 와.. 전 정말 신선했어요.
밤에 해서 먹는건 조금 걱정은 되지만 조만간 시도는 해볼 요리로 낙점되었다죠^^






간단한 과정샷은 물론 완성샷까지..
거기에 음식에 얽힌 이야기도 재미나구요.
막 거창한 재료보단 집에 있던 재료들로 조리하고 먹는 야식편이라 따라하기도 쉬울듯 합니다.
물론 우리나라에 있는 재료들로 해서 하면 되죠^^
저도 직접 해보고픈 요리들도 많아서 좋았어요.
호박잼 만드는 것은 진짜 시골에서 호박 생기면 꼭 해먹어보려구요.
호박죽 진짜 좋아하는데 잼은 어떤 맛일까 너무 궁금합니다.
그리고 매실젤리요. 이거 이거.. 엄마가 매실액 만드실때 조금 빼서 옆에서 해보려구요.
아이들이 젤리를 좋아하는데 이야.. 이거 해서 주면 너무 너무 좋아할듯 해요^^ 





보통 사서 먹는 야식이 아닌 만들어먹는 야식이라 조금 느낌이 다른 것도 사실이긴 했어요.
해먹을 시간이 사실 부족해서 사서 먹게 되거든요.
충분히 한끼 식사로도 될 야식 레시피~
한번 식사로 도전해볼랍니다^^
이 밤에도 땡기는 이 야식들~ 침만 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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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컬러링북
무한도전 제작팀 지음 / 북폴리오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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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컬러링북 - 온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재미난 컬러링북~


* 저 : MBC 무한도전
* 출판사 : 북폴리오


무한도전 컬러링북

작가
MBC 무한도전
출판
북폴리오
발매
2017.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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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프로그램을 많이 보진 않지만 그래도 꼭 챙겨보는 프로가 있습니다.
바로 '무한도전'이지요. ^^
재미도 있지만, 전 그냥 좋더라구요.
초기 버전인 무모한 도전은 좀 띄엄띄엄 보다가 그 후에는 잘 본거 같아요.
지금은 아이들이 커서 같이 보는 프로그램이 되었답니다.
이번주에 아이들과 같이 부산을 다녀왔는데요.
전에 부산 추격전 이야기도 하면서 영도대교도 걷고 했지요.
사실 컬러링북이 쉽지는 않은데요.
꼼꼼히 칠할때 오는 살짝의 스트레스? 정도?
즐기면서 편하게 하니 더 낫더라구요.
특히 이 컬러링북은.... ㅎㅎㅎ 아이들이 더 좋아합니다.
받자마자 저희 둘째가 가져가버렸어요. ^^
그리고 형도 같이 하고 있는 컬러링북~
하면서 예전에 했던 테마들 중 본 테마들이 막 스쳐지나갑니다.
보니까 그 중에서도 인기 있던 내용이 나오더라구요.
최근에 한 것도 있고 감동적인 테마들도 있네요..



등장인물들이 몇분들은 많이 바뀌었죠.
지금 멤버로 표지가 나오는데.. 완전 캐릭터가 어울립니다.
개인적으로 이전 멤버들 중에서도 다시 나왔으면 하는 분들이 있어서 그립기도 하네요.





​앞, 뒤에 보여지는 그림들인데요. 복잡하지만 주인공들 찾는 재미도 있습니다^^

 




생각보다 두툼한 사이즈구요.
와우.. 100쪽이 되는듯 합니다.
이 무한도전 컬러링북은 천천히 즐기면서 하기로 결정했다죠^^



많은 도안들이 있었어요.
주로 많이 인기 있던 내용들이 있구요.
개인적으로 감동적으로 봤던 테마들도 맘에 들었어요.
캐릭터를 표현한 그림들이 너무 잘 어울려요.
저도 이렇게 멋지게 그림을 잘 그렸으면 하는 소원을 가져봅니다.



​이렇게 두 장의 스티커도 맘에 들어요.
붙이고 싶은데 붙여보려구요~

 



​첫째 아이의 작품.
색연필과 싸인펜의 조화에요.
디테일함을 살렸네요.
중간에 태극기도 그려넣는 센스?
이번주 무한도전에서 명수는 12살이 하던데.. 박명수씨의 다양한 표정이 압권입니다. 

 



색연필 색상이 한계도 있고~
디테일함 보다는 가득 채움의 끝을 보고 싶어서 전 요렇게 칠해보았답니다.
있는 색들이 겹치지만, 칠해놓고 보니 또 다르네요^^
그런데 헉.. 의외로 분홍이 많이 보여서 깜짝 놀랐습니다. ㅎㅎㅎ 

 



이 책을 가장 좋아하는 우리 둘째~
엎드려서도 하고 책상에서도 하고 완전 즐겨줍니다.
초집중 모드죠~




중간 중간 포인트는 싸인펜으로 하구요.
칠은 색연필로 했어요.
인물 색칠도 이쁘게 잘 했다죠^^
색칠하면서 누가 누군지 모르면 물어보고....
저도 제일 오른쪽 윗 사람은 누군이 잘 모르겠어요~~



무인도도 칠하다고 살짝 멈춘 상태에요.
다른 그림에 꽂혀서요~

 



​바로 이 쉘 위 댄스 랍니다.
이 프로도 참 재미나게 봤었지요.
엄청 노력했던 멤버들... 다들 울었죠.
그 장면이 막 스쳐가네요.
색칠 하려면 와우~~~
지금 한창 작업중인 작품이랍니다. 


 

일부러 예전 프로그램도 방송에서 해주니 종종 아이들이 보는데요.
재미난 테마들은 같이 보면서 많이 웃어요.
그런데 이렇게 컬러링북으로 만나니 또 다른 느낌이구요.
재미난 컬러링북 덕분에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어서 더 좋네요^^
종종 작품을 완성해 가는 재미도 느껴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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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비움 - 차근차근 하나씩, 데일리 미니멀 라이프
신미경 지음 / 북폴리오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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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비움 : 차근차근 하나씩, 데일리 미니멀 라이프




* 저 : 신미경
* 출판사 : 북폴리오



 


최근에 작은 방 문에 A4용지 한장이 걸렸습니다.
바로 저희 아버지께서 적어놓은 문구였죠.
(차마 집 사진을 못 올리는^^;; Before → After가 극명한...)
방안에 책들이 있어서 걸리기도 하고^^;; 걱정되니 정리 좀 하라는...ㅠㅠ
아.. 저도 정리하고픈데.. 이게 버리는게 참 안되는 삶을 좀 오래 살고 있습니다.
그 중 특히 책, 추억들이지요.
그런데 비우질 못하니 자꾸 자꾸 부족하게 되는 상황이 생기더라구요.
그래서인가요?
이 책이 제게는 어쩌면 딱! 필요한, 지금 읽어야 할 책이었습니다.
'미니멀 라이프'
익숙하지 않았던 문구지만 이제는 익숙해져버린 문장.
처음은 물건을 정리하고 비우는 데서 시작하고 그 비운 가운데 내가 좋아하는 것을 채우는.
집착과 시선을 벗어나서 나에게 집중하는 것.
이것이 '미니멀 라이프' 라니.
그래서 하나씩 천천히 실천해보려 합니다.
책에서는 비움의 메세지를 강조하고 실제 생활에서 어떻게 걷어내는지, 또 어떻게 본질을 찾는지를 보여줍니다.
그 목표가 조금씩 다른 주제도 있지만 많은 부분은 제게도 필요한 내용이 많더라구요.
입는 것, 먹는 것, 생활 방법 등....크게는 지구를 지키는 미니멀 리스트까지.
술술 읽히면서도 끄덕끄덕 하게 되는 그런 책이라고 할 수 있어요.




 



​남과 자신으로부터 거절하지 못한 물건들을 끌어안고 지내는 것은
거절하는 일보다 훨씬 쉽다.
다이어트를 실패하는 이유도 음식을 거부하지 못해서고,
내가 떠맡는 일이 점점 많아지는 이유도 안 된다는 말을 해본 적이 없어서다.
그러면서 언제나 인생은 힘들고 나만 피해자인 것 같다고 하소연한다.
다 거절하지 못해서 생긴 일일 뿐. (P157 中)

분명히 버린다고 버리는 지난 옷들과 작아진 옷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족한 옷장.
계절이 바뀔때나 해가 지날때 정리하는 옷가지들은 항상 부족함만을 느끼게 하고 끝이 납니다.
TV에서 종종 보는 연예인들의 깔끔한 드레스 룸(옷 별로, 길이별로 등등)을 갖고 싶단 생각을 하지만 막상 집을 보면.. 헉!!!!
책에서는 옷걸이 수를 맞춰서 옷을 산다면.. 하는 가정으로 실천을 합니다.
그 과정에서 버리는 작업은 꼭 해야 하죠.
그랬을때 나오는 옷과 옷 사이의 여유. 저도 빨리 느끼고 경험해봐야 할텐데 말입니다. 



 

​저는 화장을 많이 하는 편이 아닙니다.
피부에 뭐가 많이 입혀지면 답답해 하는 스타일이죠.
하지만 회사를 다니니 어쩔 수 없이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풀 메이크업은 거의 안합니다.
뭔가 많이 바르면 답답하고 하루종일 아무것도 못하거든요.
그래서 5분 안에 화장이 끝나게 줄였습니다.
물론 최근에 많이 나오는 화장품들 덕분이지요.
기초만 하고 간단하게 제품 하나 바르고 립스틱만 약하게 바르면 끝.
눈 화장은? 전혀 안합니다. 잘 못할 뿐더러, 워낙 약하게 전체 화장을 하다보니 눈도 할 필요를 못 느껴서요.
그래서 그런가 '심플 메이크업' 글이 많이 와 닿습니다.





다 완벽하게 비우기란 정말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뭔가를 비워야 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못하는건 있긴 해요.
전 그것부터 해보려 합니다.
아까워서 못 버리는.. 이 마음들..
그것을 비웠을때 생기는 좋은 것들을 생각해보면서 한주에 한번씩 실천해보려 해요.
그럼 우선은 점점 넓어지는 집과 마음의 여유들이 조금은 생길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생각해봐야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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