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주자 잭 리처 컬렉션
리 차일드 지음, 안재권 옮김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9년 4월
평점 :
절판


이번엔 비온 다음날 집에서 홀랑 읽어버렸다. 역시 액션 드라마 한편을 보는 듯한 긴박감. 여름에 읽어버리기 딱 좋은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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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이좋다 2012-08-15 08: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동네 도서관에 더이상의 리처 시리즈는 안들어온다 ㅠㅠ
 
61시간 잭 리처 컬렉션
리 차일드 지음, 박슬라 옮김 / 오픈하우스 / 2012년 5월
평점 :
품절


처음만난 잭 리처. 계속 크린트 이스트우드가 떠올랐다. (나 너무 나이듦?) 영화를 보는 기분이야. 휴가길에 딱 좋음. 약속시간때문에 서점을 3군데 옮겨다니면서도 끝까지 읽어냈다. 서점들 감사해요 내 꼭 책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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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이네사님의 "타카시로를 처음 만나다."

약혼자의 실종이라 "화차"와는 다른 재미로 읽었네요. 몇년전에 대학생들의 다단계(전 직장 근처에도 그 무리들이 있었지요)가 문제가 되었는데, 지금은 나아졌을까 궁금해졌습니다. 일본처럼 졸업후엔 PC방에서 살아내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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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자 1 - 식죄 타카시로 시리즈
도바 순이치 지음, 한성례 옮김 / 태동출판사 / 2011년 5월
평점 :
품절


잘 읽힌다. 사람이기 때문에 한순간(!) 실수를 한다. 실수를 바로잡는 것은 쉽지 않고, 어설프게 실수를 바로잡고자 하기도 한다. 우리는 그 마음을 받을 수 있다. 같이 살아가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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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홀리데이 - 오늘은 실종되고 싶은 날
오츠이치 지음, 김선영 옮김 / 북홀릭(bookholic) / 2009년 6월
평점 :
품절


거의 모든 시점에 주인공 자기자신만 있다. 실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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