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권의 십자군 이야기 2 - 1차 십자군과 보에몽, 개정판 김태권의 십자군 이야기 2
김태권 글.그림 / 비아북 / 2011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김태권의 십자군이야기. 역사를 관통하는 지혜가 온 책에서 뿜어져 나온다. 게다가 내가 잘 모르는 이야기를 이렇게 정리하는 작가가 있다는데 질투심이 훨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비즈니스
박범신 지음 / 자음과모음(이룸) / 2010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인생이 어그러져서 어그러진 비즈니스를 하는 인생들이 있다. 애처롭다. 비즈니스를 하다보니 인생이 어그러지기도 하지만, 그 반대의 경우보다는 나은 것이라 자위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검은 집
기시 유스케 지음 / 창해 / 2004년 8월
평점 :
품절


너무 무섭잖아. 이야기를 흐리는 덧얘기들이 아쉽다. 좀 더 주제에 몰입해서 이야기를 끌고갔으면 좋았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화차
미야베 미유키 지음, 박영난 옮김 / 시아출판사 / 2006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거시기 선배가 소비자 파산 쓴사람이 문제라고 하길래 당신 잘 나셨어요. TV,잡지 보고 듣는 모든 것들이 쓰고 살라고 부추기지만 결국 니가 책임지세요. 부모님은 참 친환경 생활을 하시는 중. 나는 못하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FBI 예술품 수사대 - 도난당한 인류의 유산을 찾는 미국 최고의 예술품 범죄팀 특수요원 현장 보고서
로버트 K. 위트만존 시프만 지음, 권진 옮김 / 씨네21북스 / 2011년 7월
평점 :
절판


몇 장을 읽다가 지은이를 찾아 봤다. 분명 실제 FBI 수사관이 쓴 글이라고 했는데, 뭐야 이거 너무 잘 읽히잖아, 글까지 잘쓰는 형사란 말이야? 자기 일도 잘하면서 글까지 잘쓰는 그런 인간형. 나 싫어하거든요. 다행입니다, 공저자가 있네요. 마스터 키튼(우라사와 나오키 저) 이후에 오래간만에 재미있게 읽은 예술품 범죄물이다. 범인을 잡기보다 도난 예술품을 안전하게 회수하는 것이 최우선이고, 인류의 역사를 보호한다는 사명감에 불타는 저자와 주변인물들이 생생하고 감동적이다. 예술품범죄는 고상하고 아름다운 인간들이 만들어내는 이야기 같지만, 진실은 내 이익을 위해 예술품을 이용하는 돈놀이에 불과한 거다. 책에 나오는 장물 거래하는 뚱보 아저씨부터 재벌의 "행복한 눈물", 국세청장의 "학동마을"등등. 알흠다운 그림이지만, 권력과 재력에 아부하기 위한 수단으로 예술품을 써먹었(을 것으로 추정된)다는 면에선 같은거지. 세금 얘기가 나오니까 궁금한 것이 그래서 지금은 미술품에 양도세, 부가세를 부과하고 있는지 마는지 궁금하다. 세금을 매기면 큰일 날것 같지만, 아무튼 졸라 뻥카들이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