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마음이 우릴 구할 거야 - 그것이 덕질의 즐거움! 자기만의 방
정지혜 지음, 애슝 그림 / 휴머니스트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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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를 열광적으로 좋아하지 않는 타입입니다. 와이프는 성덕(?)급입니다.
손님 한분이 자기도 이해못했지만 이렇게빠져서 지난40년보다 한국을 더 자주오신다는 분도 있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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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이좋다 2026-04-26 13: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우리에겐 사치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