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소설을 워낙 좋아하기도 하지만, 영어로 한번 읽어보고 싶은 마음에 문고를 골랐다.
클래식 하우스라는 시리즈 이름답게 고전적이고, 아름다운 편집과 어우러
영어 읽기가 더욱 즐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