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읽은 소설이다.
다 읽고 난 후 가슴 한 곳에 싸~했다. 제목은 사랑을 이야기하고 있지만, 사랑을 통한 여자의 삶을 확인하는 내용이었다.
어느 여자가 읽어도 어떤 한 부분에선 자신을 돌아 보게 하는 소설이다. 나조차 이해되지 않는 나에 대해 다시 한번 돌아 보게 한다.
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