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11테러가 미국의 사기극이라는 내용이다.
9.11테러 이후 미국의 하는 짓이 어쩐지 개운치 않고, 수상하기 이를데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그래도 그 많은 사람들을 죽게 한 사건에 대해선 추호의 의심도 하지 않았었다.
서둘러 범인이 빈 라덴이라고 몰아 세우는 것에 대해서 의심하면서, 정작 누가 그런 짓을 했을가에 대해선 도저히 알 수가 없었다. 결과적으로 보면 테러이후 미국의 힘은 더욱 막강해지고, 누구도 막질 못하고 있다. 군수산업의 엄청난 이익과 함께 냉전도 아닌데 국방비는 사상 최고로 많고...
"도대체 누가 미국에게 엄청난 힘을 가져다 줄 테러를 저질렀을까? 바보처럼"
그런데, 내 궁금증을 풀어 줄 책을 읽었다. 설마, 설마했는데...'정말 이럴 줄이야'
책의 내용 중에 '자국민의 죽음이 국민들을 설득하기 가장 좋은 구실이다'라는 내용이 나온다. 순간 세상이 무서워지고, 누가 저 미친 개같은 미국을 막을 수 있을지 가슴만 답답하다.
우리의 파병이 혹시 꼭두각시 놀음에 지나지 않을까 걱정스럽다.
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