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인생을 즐기기 위한 것이 예술인데, 어렵게만 생각된다. 맘껏 즐길 수 있다면...
 | 미학 오디세이 1
진중권 지음 / 현실과과학 / 2001년 9월
11,000원 → 9,900원(10%할인) / 마일리지 5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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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천.히 그림 읽기
조이한.진중권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03년 11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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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몸으로 열정을 표현하는 그들이 부럽다. 온전하게 나를 바칠 수 있는 그 무엇이 있는 그들의 삶이 부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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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기를 갖다 놓은 뒤샹의 작품을 예술로 받아 들일 수 있을까? 세상을 뒤집어 보는 현대 미술의 장난기(?)가 진지한 예술로 받아들여질 수 없는 것일까? 진지하고, 심각한 것이 줄 수 없는 것을 준다면 그것도 예술이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