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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인열전 1 (양장본)- 내 비록 환쟁이라 불릴지라도
유홍준 지음 / 역사비평사 / 2001년 3월
22,000원 → 19,800원(10%할인) / 마일리지 1,1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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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우리 그림에 관심가지고 나서 읽은 두번째 책이다.
이름과 작품명만 외우고 있던 것이 전부였던 내게 화인들의 삶과 그림은 또 한번 충격이었다.
열하일기, 웃음과 역설의 유쾌한 시공간- 증보판
고미숙 지음 / 그린비 / 2003년 3월
13,900원 → 12,510원(10%할인) / 마일리지 690원(5% 적립)
2003년 09월 12일에 저장
구판절판
내가 아는 박지원은 실학자의 한사람이고 열하일기의 저자였다.
그러던 어느날 역사 선생님이 과거로 돌아가서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박지원이 일순위라고 했다. 갑자기 궁금해졌다. 그 사람이 뭐가 그렇게 매력적인가? 열하일기가 어떤 책일까?
나도 이젠 그의 매력에 흠뻑 빠졌다. 교과서에서 실학자라고만 배웠던 그들을 다시 생각한다.
오주석의 한국의 美 특강
오주석 지음 / 솔출판사 / 2005년 5월
25,000원 → 22,500원(10%할인) / 마일리지 1,250원(5% 적립)
2003년 09월 12일에 저장
구판절판
첨엔 서양화에만 관심가졌었다. 그러나, 점점 화가나기 시작했다. 예술이란 것은 결국 그 사회의 반영인데, 내가 그들의 신화나 전설, 역사, 사회적 환경을 알지 못하면 다 이해하지 못한다는 사실이. 그리고 궁금해졌다. 우리에게도 우리의 예술이 있었을텐데 우리 조상들의 그림은 어떤 것들일까? 처음 선택한 책이었는데 감탄이 절로 나왔다. 우리 그림을 다시 보게 됐다.
홀로 벼슬하며 그대를 생각하노라- 미암일기 1567-1577
정창권 지음 / 사계절 / 2003년 1월
16,000원 → 14,400원(10%할인) / 마일리지 800원(5% 적립)
양탄자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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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첩에 대한 질투, 처가살이를 하는 것이 이상하지 않았던 시대, 양부모에 대한 제사를 돌아가며 지냈던 시대, 내가 알고 있는 상식을 뒤집었다. 단정적으로 알고 있었던 고리타분했던 시대의 새로운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특히 덕봉과 미암이 주고 받았던 편지의 내용은 지금도 웃음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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