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를 많이하고 봤는데 기대의 80%정도 만족시킨 책이다. 전혀 현실성없는 사람들과 배경이지만, 그안에서의 사람들의 감정이나, 모습은 참 진실되고 가족이란 그형식이 중요한게 아니란것을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