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키호테의 식탁‘이 아니었다면
이 모든 애틋한 경험들은 결코 하지 못했을 것이다

˝쓰고 달콤한 직업˝
소설 쓰기와 요리하기 사이의 시간들을
쓰고 달콤하게 들려드리는 시간!

천운영 X 박찬일 X 박태근이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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