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단에 타임스탬프 있어요! ***

부지런한 사랑‘의 저자 이슬아와 담당 편집자 이연실의
‘우리들의 부지런한 책 만들기‘

그야말로 부지런하게, 이 책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이야기하다 보니
훌쩍 가버린 한 시간

그저 책을 만든 이야기를 했을 뿐인데
이렇게 재밌어도 되나요?


======================

08:59 마이크 on
11:59 방송 시작 & 출연진 소개
12:45 우리들의 부지런한 책만들기, 라는 제목의 이유
13:40 이슬아 작가가 말하는 ‘부지런한 사랑’은 어떤 책?
14:40 헤엄출판사의 대표이자 대표 작가가 왜 다른 출판사에서 책을 내셨나요?
16:34 편집자와 작가, 두 사람은 얼떨결에 꼽사리꼈던 자리에서 처음 만났었다는데?
18:00 이슬아 작가가 이연실 편집자에게 제일 처음 그려준 그림이 알몸으로 책을 읽는 그림이었다는데...
19:31 이슬아 작가의 글을 읽으면 왜 글을 쓰고 싶어지는거죠?
21:20 책 제목이 정말 아름답다는 극찬이 많았는데, 어떻게 짓게 된 제목인가요?
23:48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면 어떻게 극복하나요. 유독 자신이 못나보일 때, 어떻게 극복하시나요?
25:56 아이들 글을 일일이 허락받던 과정 & 아이들의 반응은 어땠나요?
27:47 책 표지 이야기를 하며 전율이 일었던 순간 & 그림을 고르던 순간의 이야기들
33:09 그림을 구현하는 디자인을 두고 엄청난 충돌이 있었다는데!
35:46 이연실 편집자가 이슬아 작가를 ‘검객’처럼 느끼게 된 이유는?
39:00 교정지를 주고 받는 과정, 이 책을 쓰면서 가장 좋았던 순간. ‘이 사람에게 고쳐질 수 있어서 좋았다.’
41:18 교정지는 정확하지만 일상에서는 오자 대마왕인 두 사람. 편짖자니?
44:26 소설을 쓰고 싶어한다는 말을 많이 하셨는데, 소설을 쓰는 과정에서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45:36 오탈자가 거의 없는 일간 이슬아, 알고 보면 저녁에 쓰기 시작한다는데? (스트레스는 저녁 식사 후부터!)
47:10 꾸준하게 빠짐 없이 글을 쓰는 훈련이 시작된 곳, 어딘 글방
48:20 인쇄감리 보러 가던 날, 작은 소풍 같던 날. 이연실 편집자는 인쇄기에 대고 무슨 기도를 했을까.
50:46 편집자의 공개 자랑질! 이슬아 작가도 잊고 있던 친필 편지 대공개!
52:58 첫 책보다 예뻐서 작가와 편집자를 난감하게 만든 ‘나는 울 때마다 엄마 얼굴이 된다’ 리커버판 소개
54:07 배우기 위해 읽는 글이나 책을 소개해주세요.
56:22 두 분 개인적으로도 만나시나요? (문학동네 편집자가 헤엄 출판사로 자주 놀러가는 이유는?)
58:39 좋아하는 일도 업이 되면 힘들어지는데, 여전히 쓰는 일이 좋으신가요?
1:00:04 이슬아 작가를 1년간 놀림 받게 만들었던 띠지 카피는?
1:01:17 좋았던 구절 낭독의 시간, 편집자가 고른 문장들
1:03:40 좋았던 구절 낭독의 시간, 작가가 고른 문장들
1:08:10 레드립을 즐기시는 것 같은데, 립제품 궁금해요!
1:08:38 앞으로도 계속 글을 쓰면서 글방을 해나가실 생각이신가요?
1:09:55 2020년은 어떤 한 해였나요? 2021년 계획은?
1:11:46 출판계의 홍진영? (송가인에 도전합니다)
1:12:14 마지막 인사

댓글(1)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린다 2020-11-18 11: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책 너무 좋아요 ㅎㅎ! 영상도 1시간 내내 집중해서 봤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신작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