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단에 타임 스탬프 있어요 ***

천개의 파랑, 천선란 작가와 겨울서점 김겨울이 함께한
즐거운 라이브 북토크 현장!

3주 안에 천개의 파랑을 집필한 놀라운 속도에
1천선란 단위가 만들어지고,
꼰대노노, 광속불가에 이은 1K의 파랑이 작가 인정 공식 애칭이 되던 순간 : )

즐거웠던 현장을 다시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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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55 마이크on
04:56 방송 시작
05:20 천선란 작가가 떨리는 이유! 겨울서점님이 내 앞에!
05:57 천 개의 파랑은 어떤 작품?
06:42 저자 소개에 대한 이야기 ‘동식물이 주류가 되고 인간이 비주류가 되는 세상을 꿈꾼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된 계기는?
09:06 소재 자체가 참신한 것 같아요. SF 소설에 경마장이? 이런 소재는 어떻게 생각하셨어요?
11:05 이렇게 찰떡같은 등장인물들의 이름은 어떻게 지었나요? (소설 속에는 허블 마케터의 이름도 등장한다는데?)
12:35 소재나 이야기의 영감은 어떻게 얻으시나요?
14:40 작가님의 문체나 문학에 영향을 준 작가나 작품이 있나요? (김겨울님은 읽고 오열을 하셨다는데...)
16:23 트위터에서 1K의 파랑이라고 불린다는데... (광속불가, 꼰대노노에 이어지는 애칭!)
17:05 이번 책을 쓰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게 무엇인가요?
18:28 사회적 약자들에 대한 글을 쓰게 된 계기가 있나요?
20:24 소설의 낙관적인 시각이 인상적인데... (사실은 멸망과 디스토피아를 사랑합니다...)
23:03 아주 먼 미래가 아닌 2035년으로 시대를 설정하신 이유가 궁금해요.
24:38 이 책을 쓰실 때 가장 즐거운 마음으로 쓴 부분, 가장 힘들게 쓴 부분이 궁금해요.
26:13 집필 기간은 얼마나 걸렸나요? (곽재식 속도 대신 등장한 천선란 속도, 1천선란 단위의 등장)
27:07 저는 보경이 너무 가슴 아파요. 콜리를 만나고 보경의 시간은 점점 흘러갔을까요?
28:38 콜리가 말에서 떨어진 후 남은 가족들은 어떻게 살았을까요?
29:19 연재와 지수는 아주 다른 성격인데, 이런 인물들은 어떤 방식으로 설정을 하세요?
30:36 천 개의 파랑이라는 제목은 어떤 발상에서 나왔나요?
31:35 콜리가 쓰는 단어가 천개를 넘을까봐 걱정도 하셨나요?
32:52 잘못 끼워진 칩 덕에 연재를 만난 콜리처럼 작가님도 우연한 기회로 좋은 인연을 만난 경험이 있나요?
34:31 파랑색을 좋아하시나요?
34:36 경마장에 가보셨나요? (말을 타본 적은?)
34:53 환경에 대한 소설을 쓰시고 싶다고 하셨는데 어떤 소설을 쓰시고 싶으신지
35:16 콜리가 어떻게 생겼을 지 궁금해요. (콜리의 모습 공개!)
37:30 작품에서 가장 애정하는 인물은?
38:24 영상화가 된다면 어떤 작품이 되길 바라시나요?
39:50 동화책이나 그림책을 쓰실 생각은 없나요?
41:26 어떻게 처음 글을 쓰게 되셨는지 궁금해요.
42:28 멈춘 시간을 천천히 흐르게 할 방법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43:36 연애 소설을 쓰실 생각은 없으신가요?
44:55 글을 쓰면서 이루고 싶은 목표 같은 것이 있나요?
46:27 앞으로 쓰고 싶은 장르가 있다면?
47:53 우울하거나 번아웃이 왔을 때 이겨내는 방법은?
49:09 매일 매일 쓰시나요?
50:33 집필에 있어 최근 관심을 갖고 계신 테마가 있나요?
50:56 평소 일기를 쓰시나요?
51:49 책을 즐겨 읽으시나요? 주로 읽는 분야? 좋아하는 저자?
53:33 공부하고 싶은 분야가 있나요?
54:32 위로가 필요할 때 주변에 힘들다고 얘기하는 게 좋을까요?
57:19 중년의 plan이 따로 있으신가요?
58:03 작품 소스 주는 친구 vs 끝내주는 글발
58:40 인생 디스토피아물은?
59:25 단 하나의 칩을 추가할 수 있다면?
1:00:00 연재가 초반에 달리기 경로를 이탈하는 장면에 대해
1:00:49 스파이 같은 주제도 흥미가 있나요?
1:01:28 인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03:05 김겨울님 신간 나오면 작가님이 인터뷰해주세요.
1:03:54 마지막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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