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단에 타임 스탬프 있어요 ***


출간 1개월만에 3쇄에 들어간, 글항아리 이은혜 편집장의 ‘읽는 직업‘
읽는 직업 이은혜와 파는 직업 박태근이 함께 읽고
미래의 편집자, 서울 출판학교의 박완희, 진상원이 같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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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37 마이크on
05:35 저자 및 출연자 소개
08:46 벌써 3쇄에 돌압한 오늘의 책을 소개합니다.
09:24 이 책의 구매자들이자 세 축인 저자, 편집자, 독자에 대해.
11:50 편집자로 일하는 것도 바빴을텐데 글은 언제 쓰셨나요? (출간을 제안 받자마자 36가지의 주제가 떠올랐다는데!)
14:43 14년간 300-400권의 책을 편집할 수 있었던 편집 속도의 비밀은?
17:07 제목이 신선한데 어떻게 짓게 되었나요?
19:00 기존 편집자들이 썼던 책들과는 다른 관점이라 신선했어요 (박완희)
20:14 예비 편집자들의 이상이 담겨 있는 단단하고 정갈한 책이었어요. (진상원)
21:15 책을 쓰고 싶다는 생각은 해본 적이 없지만 두번째 책의 청탁이 온다면 바로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22:20 저자들이 공사 구분 없이 막 다가오셨으면 좋겠어요.
24:00 이은혜 저자의 읽기 방법은? 꼬리에 꼬리를 무는 독서?
28:30 출판사마다 중구난방인 국내의 저작권 인용에 대한 절차들이 공론화되고 정리가 되었으면 해요.
30:45 편집 지원자의 이력서에 언급된 책들은 다 구매해요.
33:03 눈에 띄는 독서이력서, 이렇게 준비해보세요. (이은헤 & 박태근 함께 조언)
37:07 출판 편집자가 된 계기. (돌베개에 지원했다 떨어진 사연 & 당시 합격자분도 출판계 유명인사라는데!)
39:57 이렇게 두꺼운 책들을 계속 펴낼 수 있는 비법은?
41:35 텐션이 떨어지거나 지칠 때는 어떻게 하는지?
42:33 편집자를 그만둬야겠다는 생각은 하신 적이 없는지?
43:56 편집자가 베스트셀러 비판을 하기 어려운 이유
44:54 책을 만들며 했던 선택 중 후회되는 것이 있나요?
46:33 글항아리책 도판에 대한 자부심이 느껴졌어요. (주말에는 박물관에서 살았어요)
48:27 내가 만들었지만 정말 자랑하고 싶은 책이 있나요?
49:29 요새 출판에서 ‘찾아보기’가 점점 줄고 있어서 아쉬운데 왜 그럴까요?
51:23 번역의 말도 최근에는 생략되고 있어요.
52:28 편집자들이 보도자료 쓰기를 많이 어려워하던데 어떤가요?
54:19 두 분은 예비 편집자로서 글 쓰는 일에 대한 욕망이 있으신가요?
55:47 글 쓰는 편집자가 되는 걸 권하고 싶으신지?
56:58 글을 쓰고 싶은 편집자에게 권하고 싶으신 게 있나요?
59:10 이 책은 주로 비대면 편집을 했다는데 그 경험은 어땠나요?
1:02:18 이 책을 보며 앞으로의 사회 활동에 있어 걱정되거나 기대되는 것이 있었나요? (박완희 & 진상원) + 조언 (이은혜)
1:05:40 독자가 점점 줄고 있는데 현실을 체감하시나요? (아직 출간되지 못한 목록이 많지만 출간이 안되는 책들이 많다는 건 독자들의 손해인 것 같아요.)
1:09:10 오늘 함께한 소감은 어떤가요. (박완희 & 진상원)
1:11:30 많은 책들로부터 선택당하는 독자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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