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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글씨로 완성하는 캘리그라피 - 윤선디자인의 누구나 캘리그라피 잘 하는 법
정윤선(윤선디자인) 지음 / 길벗 / 2015년 9월
평점 :
절판


다른 책은 따라쓰기만 계속 있어서

이론적인 부분이나 특히 컴퓨터 편집에 대해서 잘 다루어지지 않고 있는데

이 책은 그런 부분까지 잘 다루어주어서 좋았다.

 

하나씩 읽어가면서 내 글씨체를 만들기에도 좋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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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만 세계여행 캐나다 Canada - 2015~2016년 개정판 자신만만 세계여행
곽정란.조은정 지음 / 삼성출판사 / 2015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기본서적으로 아주 좋은것같아
일단 저스트고보다 훨씬 두껍기도하고

생각보다 캐나다 여행서적은 없어서..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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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 걸 : 스타일리시한 여자들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 30
이선배 지음 / 넥서스BOOKS / 2008년 1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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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 옷 꼬락서니님은  참으로 조화롭지 못하고
   나의 패션감각은 맨틀마저 뚫고 들어갈 기세다. 

  그래서 핵에 닿지 않도록, 조금이나마 이런 패션관련 책들을 읽곤 한다.

 

2. <잇 스타일>과 <맨즈 잇 스타일>에 비해
 다소 이론이 많았다는 점이 아쉬웠다.
          이론이라고 해봤자, 별거 아니였지만
   나는 글보다는 당장 매치해놓은 그림이 더 필요했다. 
   차라리 한 사람의 복장이라도 이게 왜 멋진지에 대해 분석한 것이 
   더 나을 것 같았다.

    그래서 앞선 두권의 책에 비해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그럼에도- 책 중간에 팁으로 알려준 각종 사이트들에 대해서는
  정말 감사를 표하고 싶어진다 +_+

   필웨이 www.feelway.com 과 네타포르테 www.net-a-porter.com 는 꽤 좋은 사이트였다.
   그리고 신세계몰에서 스크래치 상품을 찾는 센스도 C’est bon! 이롤쎄 밖에 나오질 않는다.

   반면, 시계에 대한 사이트들은 아무래도 가격이 정말 쎄다 보니... 침만 흘려야 했다.
   그래도 안목자체를 높이는 데에는 좋은 사이트였다.

 
 3. 어찌되었든
  이 책에서는 입거나 걸치거나 두르거나 끼우므로 -
  우리의 몸을 가리거나 덮는 모든 아이템들을 소개하고 있다.

 <잇 스타일>에 이어 읽는다면 상승효과도 노릴 수 있으리라 본다.



 4. 함께 읽으면 좋을 책들

            "맨즈 잇 스타일"과 "잇 스타일" (이선배 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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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맘의 우리 딸 건강다이어리
황지현 지음 / 더난출판사 / 2010년 8월
평점 :
절판


1. 우리 집은 아직까지 보수적입니다.
 그래서 초중고등학교 시절, 가정시간과 체육시간에 배운 지식만으로 세상을 버티고 있습니다.

 나는 그런 무지함을 즐길 성격이 못 되어
 이 책 저 책, 방년 24살의 나이로 (굳이 따지자면 만 22살!)
    이런 책들을 읽고 삽니다.

 
2. 이 책의 사용법

 - 우선, 어머니가 먼저 정독해주시기 바랍니다.

 선무당이 사람잡기 마련이니, 어머니의 지식이 아이에게 실려가기 마련입니다.
 아마 초반부터 콘돔, 월경얘기가 나와서 당황스러우실 것입니다.
  경우에 따라 성형수술, 미용법은 오히려 어머니께서 더 많은 도움을 받으실 수도 있고요.

 여하튼 어머니가 먼저 정독하고, 모르시는 것은 친절한 네이버의 도움을 받아 미리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 아이와 하루에 한 챕터 정도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책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몇번의 질문공세와 몇시간의 집중으로 소화해낼 수 있겠지만-
  초경을 맞이할 쯔음의 아이들이라면 
             에스트로겐과 MRI 같은 의학용어가 나오는 이 책을 그리 반기지 않을 겁니다.

  그러니 조금 더 큰 아이라면, 혼자서 한 챕터 정도 읽고 이야기를 나눠보시고
            조금 덜 큰 아이라면, 함께 한 챕터 정도 읽고 이야기를 나눠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  이러한 사용법을 통해 얻으실 효과는 대략 3가지 정도로 예상됩니다.

   첫째, 딸아이가 자신의 건강에 대한 지식을 늘릴 수 있는 기회를 같게 됩니다.
           일차적인 목적이니 당연하겠죠?

   둘째, 딸아이의 미래에도 도움이 됩니다. 
           초등학생 정도만 되도, 뱁새가 아이를 물어다준다거나 복숭아에서 아이가 나온다는 둥의 이야기는
                절대 통하지 않습니다.
           독일의 경우, 실제 삽입하는 장면을 그림으로 그려 성교육 교재로 활용하고 있으니- 뭐, 이정도로 우리 쑥스러워하지 맙시다. 아이들도 알건 알아야 합니다. 

   셋째, (특정 소재를 통해 시작되지만) 자녀와의 대화 시간이 늘어날 겁니다. 
          각자의 방에서 각자의 생활을 하는 요즘입니다. 아이들과 대화할 시간은 점점 줄어들고 자연스럽게 소통이 이루어집니다. 
 비단 성교육과 건강이야기만 하진 않을 테니깐요.

  

3. 뭐, 여하튼 미리 밝히지만
  저는 아직 아이도 없고 결혼도 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이 책의 저자가 타겟으로 한 독자층이 아닌셈이지요.
   하지만 반대로 딸의 입장에서 이 책을 봤을 때, 도움이 많이 됩니다.

     저 또한 '두통약을 달고 살아서' 고민이 많았고, 
             '다한증을 의심할 정도로, 손에 땀이 많이 나고',
              최근들어서는 '야식없는 삶'을 상상하기 싫을 정도이니까요.
             바쁘다고 '3~4시간 정도의 수면만 취할 때도 많고',
               유난히 짙은 색에 많은 '털을 밀어버리느라' 고생도 많이 합니다.
('' 표시를 한 부분은 다 책에 나온 내용들이라는거, 눈치 채시길 ^^)

  무튼여튼, 다들 건강하게 딸래미 키우실 수 있길!

 

4. 함께 읽으면 좋은 책 추천 ↓  

   "소녀들의 백과사전 Les filles" 소니아 페르착 지음 
  : 프랑스판 우리딸 건강 다이어리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문화권이 다른 만큼, 내용도 조금 다르지만 도움은 받으실 수 있으실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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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로드맵 101
스티븐 테일러 골즈베리 지음, 남경태 옮김 / 들녘 / 2007년 11월
평점 :
품절


1. 글쎄, 어쩌면 구정도 다가와버렸고-
   내 나이는 그저 24살에 치달아버렸고-

 

글을 쓴다는 즐거움은, 아직 미숙한 솜씨에도 넘쳐 흐른다.
하지만 본격적으로 글쓰기를 공부해 본 적은 없다.
편식에 가깝지만 많은 양의 독서와 전공 공부에서 얻은
   감으로 글을 쓰고 머리를 스치는 아이템들을 정리하는 수준이다.

 

그래도ㅡ 
  작가로써 밥 벌어먹겠다는 창대한 꿈이 아니라,
  글쟁이로써 타인에게 웃음과 생각의 전환 혹은 가능하다면 감동을 줄 수 있는 책을 쓰고 싶다는 
    다소 더 큰 꿈을 위해 
 글을 쓰는 법을 공부해보고 싶었다.

 

졸업을 앞둔 이 시점에서 시작하는, 또 하나의 공부인 만큼
  학교 도서관에서의 대출은 더이상 불가능했다.

  하지만 배우고자 하는 내 열정 덕분인지,
 집 앞 도서관에서 좋은 책들 몇 권을 빌릴 수 있었고 
 그 중 한 권이 이 책이었다.

 

2. 일단

 넉넉한 여백과 귀여운 일러스트, 독창적인 표지는 
  읽는 이에게 글쓰기 공부에 대한 중압감을 덜게 해준다.

 
  약 250여 페이지, 다소 작은 크기의 책은 쉽게 읽히지만
 시간에 쫒기거나 어느정도 작법에 자신이 있는 사람이라면 
   목록에서 자신이 필요한 것만 골라서 봐도 좋을 듯 하다.

 

  어디까지나, 장편 소설이 아닌- 이런 "실용서적들은 다 읽을 필요가 없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지은이에게는 미안하지만!)
 

  그래도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읽었다.
 나는 초심자이고, 읽기도 쉬웠고, 재밌었고, 공감도 했었기 때문이다.
  여백에 쓰여져 있던 좋은 어귀들 때문이라도 꼼꼼이 읽게 되었다.

  

3.  무하튼,
 나는 노트에 필기까지하면서 차분히 읽었다.
 덕분에 꽤나 오랜시간을 이 책 한 권에 쏟았다.
 

 하지만 아깝지 않고, 몇 번이고 읽고 싶어지는 책이다.

 아무래도 몇일 내로 내 소유의 이 책을 갖게 될 것 같다.

 
  

4. 가격도 알아볼 겸, 겸사겸사 이 책을 검색해보니
초보자용 책으로 굉장히 선호되고 있는 책이었다. 

 
  모두가 행복한 글쓰기에 풍덩 할 수 있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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