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비스 2004-03-07  

놀라움...^^
오늘 비발님 서재에 처음 왔습니다. 어떤 분이신지 알고 나니, 비발님의 젊음과 다양함에 새삼 놀랐습니다. 좋은 그림, 사진 마구 퍼갑니다.^^; 종종 들르겠습니다.^^
 
 
비발~* 2004-03-07 14: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하이루~ 방가~(칭찬하면 이렇게 오버한답니다~ㅜㅜ) 외딴 별장 특수반, 찾기가 하늘에 별 따기라는데, 용케도 찾아오셨네요. 진짜 종종 들르시는거죠?

비로그인 2004-03-08 09: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살짝 끼어들어 이야기하자면 안그래도 그거땜시 이오덕님의 책을 사서 수시로 보고 있답니다. 요새는 국어공부 다시 할 생각입니다. 정말 책은 마음의 양식입니다.

비발~* 2004-03-07 14: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의 별인데...ㅜㅜ;;; 요즘 '에'와 '의'를 구분해서 쓰지 못하는 예들을 하도 많이 봐서 그런가?

비로그인 2004-03-08 11: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요새 쌤여, 영업전략이 많이 늘었당게요. 얼핏 권유처럼 보이지만 종종 들르지 않으면 뒷일은 알아서 상상해라, 뭐, 그런 보이지 않는 압력! 아라비스님, 이 공간의 실체를 아셔야 해요. 이 곳은 구냥 특수반이 아닙니다. 강력특수반입니닷!

비로그인 2004-03-08 13: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아직 수습중이구요. 곧 선배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날이 있을것입니다.
어흠...오늘도 열심히..

비발~* 2004-03-08 19: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예, 영업실력이 좀 늘은 거 눈에 표나지? 안 나믄 어뜨케하나, 속으로 끓탕을 했구만~ 앗, 뽀대가 내가 벗어놓은 양말 물고 종종 걸음을 친다. 저 놈 잡아랏~~~!!!

비로그인 2004-03-09 01: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나 또 슬슬 가기 시작허는디요. 꺽~ 아라비스님 옷장 사진 봉게 생각나는 책이 있슴더. 거 혹시 '나니아 이야기'시리즈 아닌가, 함돠. 그거이 저 어렷을 적에 첨으로 읽었던 환타지 문학이었걸랑요. 쿠하하하... 그 옷장 문 열고 서 있는 얘가 '루시' 아닌가 혀요. 글고 파우누스도, 눈의 여왕동, 푸딩도, 글고...글고...어어...취한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