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의 저녁식사는 왜그렇게 웃픈지...마르크스와 다윈에 대해 먼저 알고 읽었어야 했는데..특히, 마르크스..심지어 짠했어..소설로 접하기에 신선한 소재,그러나 너무 소설임을 의식한 접근으로좀 더 풍부할 수 있었을 것 같았는데...충분히 그들 이야기를 상상하지 못했다는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