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이 주는 독특함을 유쾌하게 활용했음 딸과 아버지의 모습에서 자꾸 웃게 됨 다만 뒤로 갈수록 유치해지지 않을까 걱정됨
과거물. 정치적으로 최고의 자리에 올랐던 남자의 인생2회차 이야기. 초반 흥미롭고 용문을 넘어선 뒤로 정치이야기가 나오면서 그냥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