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드 좀 본다 하는 사람들은 잘 알고 있을 도화년. 도화년이 꽤 괜찮았는데 그 원작이다. 주인공 남녀의 동반 회귀물. 드라마가 잘 나왔어도 역시 소설이 더 촘촘하고 재밌다
설정이 주는 독특함을 유쾌하게 활용했음 딸과 아버지의 모습에서 자꾸 웃게 됨 다만 뒤로 갈수록 유치해지지 않을까 걱정됨
과거물. 정치적으로 최고의 자리에 올랐던 남자의 인생2회차 이야기. 초반 흥미롭고 용문을 넘어선 뒤로 정치이야기가 나오면서 그냥 그럼
표지도 맘에 들고 작가도 믿고 보는 희행님이라 고민 없이 구매함 이번 이야기는 완독 전이지만 지금까지 읽은 작품들보다 로맨스 비중이 높은 듯함 본홍분홍한 분위기다 아직까지는.
소문만 들었던 금릉춘이 연재도 없이 단행본으로 나왔다 등당입실이었나... 그런 사례도 있어 연재하다 문제 생길까 바로 출간한 건지는 모르겠지만 표지도 맘에 들고 이야기도 흥미롭다 워낙 장편이라 끝까지 이 재미를 유지할 수 있을지가 문제지만 역시는 역시라고 입소문 무성하더니 재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