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이 흥미로워 보게 됐는데 초반 재밌음 다만 19 권이라 좀 긴 편인데 끝까지 짜임새있게 흘러갈지 모르겠다 중반에 들어 좀 늘어지긴 하는데 뒤로 가면 또 재밌어진다는 얘기를 들어 기대하며 보는 중
여기저기서 재성원령기 정도는 아니라는 얘기를 들었지만 일단 구매함. 초반은 흥미롭게 진행 중. 언제나처럼 능력있는 여주.
첨 보는 작가에 요즘 다른 데 빠져 이 장르를 잘 읽지 않는데 책소개가 끌려서 무작정 구매함 타 플랫폼 평점이 무척 낮아 기대가 없었는데 그에 비해 무난히 읽히고 괜찮았음
앞부분 재밌게 보고 있는데 권수가 많지 않아 뒤로 가도 크게 늘어질 거 같지 않음
끌리는 키워드가 없었고 차라리 불호 키워드가 있었지만 이벤트도 있고 타플랫폼 평점도 좋아서 구매함생각보다 재밌었는데 90년대라는 배경이 한몫 한 거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