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소문도 그렇고 분량도 그렇고... 대작이 등장한 거 같긴 한데 16권이라는 벽에 쉽게 손이 가지 않았는데 알라딘 입성 기념으로 일단 시작해...보니... 16권이 많다고 걱정할 일은 아닌 거 같다 야금야금 줄어드는 권수가 아쉬울 뿐.
미리보기를 열고 다 읽지도 않고 구매했다. 아, 사야겠구나 싶어서.뒤로 갈수록ㅈ힘이 빠져 첫권의 재미를 4권까지 쭉 이어가진 못했지만 재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