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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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rus 2016-03-05  

안녕하세요, 설해목님.


 
 
2016-03-05 22:3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3-11 17:39   URL
비밀 댓글입니다.
 


Torry 2009-07-30  

안녕하세요? 

우연히 서재 방문 하게 되었는데, 왼쪽 상단 위에 걸어 놓은 그림 제목과 작가 알 수 있을까요?

 
 
설해목 2009-07-31 09: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흐의 <슬픔>이란 작품이에요.
 


낯선바람 2007-05-29  

오랫만이죠?^^
잘 지내셨어요? 너무 오랫만이죠 ㅎㅎ 근무시간 중에 알라딘 보다가 문득 생각나서 들렀어요. 후다닥 인사하고 가야겠어요. 3월에 일본 여행 다녀와서 들러야지 했는데 여행 다녀와 일상에 묻히다보니 어영부영 그리 됐어요. 그래도 처음으로 간 해외여행 정말 좋았답니다. 두고두고 마음의 재산인 것 같아요^^ 잘 지내시구요, 다음엔 좀 느긋하게 인사드릴게요~
 
 
 


낯선바람 2007-02-23  

안녕하세요^^
봄바람이 살랑거려서 마음도 살랑거립니다. 잘 지내시죠? 서재에 보니까 리뷰 꾸준히 쓰시네요 야간열차 리뷰 잠시 읽었어요. 야간열차나 야간 버스.... 저는 기차 플랫폼에 서면 그렇게 마음이 들뜨더라구요. 뭔가 일이 일어날 거 같고 어디론가 멀리 멀리 떠날 거 같은 기분이 좋아요^^ 이번 설 때 기차 타면서 또한번 느꼈어요 ㅎㅎ 그리고 저 드디어 해외여행 가요!!! 3월 초에 동생이랑 둘이서 일본 북해도 가요. 3박4일 패키지에요. 젊은 애들이 패키지라니 좀 웃긴데 둘 다 여행이 처음이라 겁나서^^ 패키지든 뭐든 일단 한 번 가보려구요. 님도 근사한 여행을 마음에 품고 한 발 한 발 걸어가시기 바래요^^
 
 
 


낯선바람 2007-01-13  

또, 저에요^^
답글 보고 또 들렀어요. 괜찮죠? 여행기 읽으신다고 해서, 얼마 전에 읽은 <기차를 놓치고 천사를 만나다> 소개해요. 직장인 휴가로는 그림의 떡인 유럽여행기지만^^; 길치이면서도 재밌게 여행한 저자가 용기도 주고 재밌어요. 그리고 여행을 꿈꾸며 제가 얼쩡거리는 사이트도 알려드려요. http://www.chingutours.com/ 여긴 친구투어라고 인도,네팔 배낭여행 전문사래요. http://hi60.com/index.php 여긴 열흘짜리 배낭여행이라고 연휴에 휴가를 붙여서 알찬 해외여행 다니는 여자 사이트에요. 너무 알차서 좀 숨이 막힐지도 몰라요^^; 참, 회원가입해야 사진이랑 글이랑 더 많이 볼 수 있어요. 제가 이렇게 글 남기는 게 혹시 부담되시나요? 그렇다면 꼭 말씀하세요^^ 아니라면, 국내 여행할 만한 곳이나 궁금한 거 있으면 물어보세요. 아는 한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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