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졸면서 독자서평을 쓰다가 날려먹은 책을 다시 쓰게 될것이라고는 생각지도 않았다. 책을 처음 접하면서 중국에 대한 많은 것을 볼수 있을꺼라 생각하면서 책을 한줄한줄 읽어내려가기 시작했었다. 하지만 나의 생각이 어디선가 부터 잘못 흘러내려간다는 생각을 하기 시작한 것은 책 중반부분을 읽으면서 부터 였던것 같은 생각이든다.뒤로 가면 갈수록 목표가 있고 꿈이 있는 한비야씨가 존경스러워 진다고 해야하나.. 아무런 생각없이 왔다갔다만을 하고 있는 내가 많이 부끄러워지고 있는 상태였다. 인생은 마음먹기에 따라 무엇이던지 할 수 있다라는 것을 보여주는 앞선 선지자의 역활로써 한비야씨가 보이는 것 같은 생각이 들고 있다.이 책을 구입하면서도 뭐하러 저런 것을 볼까 했던 내 자신을 부끄러워 해야하는 시점이 되어버린 것이었다. 지금도 회사에서 키보드를 두드리며 왜 안될까.. 뭐가 문젤까 하면서 계속 같은 생각만으로 알고리즘을 살피고 있는 내게 앞뒤를 냉정하게 돌아보고 차근차근 처리하면 될것이다 라는 희망을 얻게 한 책이라고 생각을 한다. 나중에 보니 결국 한줄차이 아니면 한자 차이였다.꿈과 목표를 가지고 시작하면 다른 사람보다 두발짝은 앞서 나갈꺼라는 꿈을 가지고 시작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