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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비즈니스 모델에 필요한 3요소

1. 고객 가치
예) 고객에게 꽃의 새로운 가치와 쓰임새를 제공한다.
2. 수익 시스템
예) ‘높은 회전율, 낮은 매출총이익‘이라는 파격적인 수익구조로 
승부한다.
3. 지속적인 우위성
 예) 주요 거점을 미리 장악한다.
- P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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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우울하거나 심란할 때 영화/만화/음반 등을 통해서 마음을 안정시킨다. 개인취향이기도 하겠지만, 진정 마음에 와 닫는 DVD들....


3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미녀와 야수 P.E 디럭스- Special Limited Edition
게리 트라우스데일 감독, 페이지 오하라 외 목소리 / 월트디즈니 / 2002년 10월
35,000원 → 31,500원(10%할인) / 마일리지 320원(1% 적립)
2004년 03월 24일에 저장
품절
가장 기본적인 동화(?) 이기는 하지만 우울하거나 영어공부한다는 핑계로 자주 보는 DVD
앤드류 로이드 웨버- [할인행사]
데이비드 말렛 감독 / 유니버설픽쳐스 / 2004년 7월
25,300원 → 11,900원(53%할인) / 마일리지 120원(1% 적립)
2004년 03월 24일에 저장
품절
오페라의 유령을 보고 맘에 들어 듣기시작한 음악이었는데... 결국 똑같은 DVD는 아니지만, 저가형으로 나온 DVD를 사버렸다는. 이것도 병인듯...ㅠ_ㅠ
카우보이 비밥 컴필레이션 Vol.1 & 2 박스 셋트 [dts]- [할인행사]
와타나베 신이치로 감독 / 노바미디어 / 2007년 4월
13,200원 → 8,900원(33%할인) / 마일리지 90원(1% 적립)
2004년 03월 24일에 저장
품절
카우보이 비밥의 에피소드를 모아놓은 DVD. 솔직이 잡지사면서 부록으로 받아 DTS버전은 없지만, 막귀라 구분도 못하고 총알이 부족하여 홈씨어터도 대강 구축해 놓아 DD버전만으로도 충분히 만족하는 DVD. 가장 좋아하는 만화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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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봐야할 것이라고 생각은 하고 있지만, 보다가 책장으로 보내기는 하지만 소중한 것들...


7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누워서 읽는 알고리즘- 생각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알고리즘 이야기
임백준 지음 / 한빛미디어 / 2003년 12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2004년 03월 25일에 저장
구판절판
모든 것이 마찬가지겠지만, 원론인 알고리즘을 알아야 생각도 정리가 되지 않을까...
초보자를 위한 UML 객체지향 설계- 제3판
조셉 슈멀러 지음, 곽용재 외 옮김 / 정보문화사 / 2004년 10월
20,000원 → 18,000원(10%할인) / 마일리지 0원(0% 적립)
2004년 03월 25일에 저장
절판
좀 오래된 책이기는 하나 UML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을 파악할 수 있는 책.. 보다가 책장속으로...(보다보면 졸아버리는...)
C# 객체지향 언어로 배우는 디자인 패턴
신재호 지음 / 정보문화사 / 2002년 6월
23,000원 → 20,700원(10%할인) / 마일리지 1,150원(5% 적립)
2004년 03월 25일에 저장
절판
방법론을 C#에 맞추어 설명한 책으로 기본적인 개념을 잡을 수 있는 책 - 현재 보고 있음
GOF의 디자인 패턴
Erich Gamma 외 지음, 김정아 옮김 / 피어슨에듀케이션코리아 / 2002년 9월
23,000원 → 20,700원(10%할인) / 마일리지 1,150원(5% 적립)
2003년 10월 09일에 저장
절판

C++을 기반으로 구성되어있으나 기초개념을 잡기에는 충분히 가치가 있는 책.. 번역이 엉망이라는 말도 있음.. 원서로 선물받아 가지고 있는 책


7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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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스페셜 1
KBS 역사스페셜 제작팀 지음 / 효형출판 / 2000년 7월
평점 :
절판


역사란 무엇일까.. 아는 것도 없으면서 너무 어렵게 시작하는 것같네.. KBS의 역사스페셜은 종영이 되기전까지 간혹 보는 방송프로였다. 그렇게 많이 본것도 아니고 또 그렇다고 외면을 했던 방송도 아니다. 막상 관심을 좀 가져볼까 하는 시기에는 역사 방송이 끝나버리는 사항이 되어버렸다.

역사에 관해 조금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면서 한권한권 읽기 시작했던 책들이 역사스페셜이라는 프로의 도움을 통하여 이 책까지 흘러오게 되었다.  아직까지 많은 생각을 해보지도 않았고 공대출신이 아니라고 할까봐 공대출신의 마인드를 기반으로 하여 사회문화쪽에 관심을 두다보니 여간 이해할 수 없는 것들이 많았다.

처음 책을 접하게 되었을때 방영프로순으로 책이 편집된 줄 알고 시작을 했다가 보다보니 어떤 특정기준에 의해 순서가 정해졌다는 것을 볼 수 있었다. (글을 쓰고 있는 지금은 그게 뭐였었는지 기억도 나지 않는다..) 이 책은 그러고 보면 왜 인지 다른 책들보다 오래 붙잡고 있었던 것 같은 생각이 드는게.. 지금이 7월인데.. 시작은 한 3~4월정도에 한것 같은데. 역사라는 분야에 특별한 지식도 없고하다보니 속도도 많이 느려진 것같다.

사족이 길었는데. 책의 전반적인 내용은 TV의 역사스페셜을 고대로 옮긴듯한 느낌을 주고 있다. TV에서 처럼 비주얼한 것 보여주기보다는 상상을 할 수 있도록 구성을 하기는 했으나, 방송을 봤던 주제는 머리속에서 그 때의 화면들이 왔다갔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방송을 통해 보지 못했던 부분들은 역시나 아무런 그림이 머리속에서 왔다갔다 하지 않는 것을 보면서 방송 프로를 다 보고 책을 보는 것이 더 도움이 될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시간의 세월 속에서 잊혀져갔던 많은 것들은 역사라는 기록 또는 골동품(?) 들에 의해서 시대상을 나타내는 등 여러가지의 모습과 뜻들을 전해준다. 하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 역사는 승자들의 전유물일 수밖에 없는 것이므로 상대가 아무리 뜻이 크다하더라도 많은 부분에서 왜곡도 있을 것이다. 실제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많은 부분에 있어서 틀린 내용일 수도 있는 것이니까. 왜 이런 생각을 하게 되는가 하면.. 당장 몇십년전의 일들도 왈가왈가 하는데 어떻게 몇천년전의 일을 알아내기 위한 사람들의 노력도 대단한 것으로 생각이 된다.

역사는 반복된다고들 한다. 언제부턴가 이말이 맞다고 생각이 되었다. 또한 공식적인 역사문서외의 것들에서도 시사하는 것들이 많다는 것을 알수있다. 역사스페셜에서만 봐도 사료들 이외의 것들에서 많은 것들을 파악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여러가지 것들을 보면서 조상들의 지혜를 이어받아 세계에서 내 노라하는 나라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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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승의 과학 콘서트 - MBC 느낌표 선정도서
정재승 지음 / 동아시아 / 2003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아무런 생각없이 당연히 받아들이는 부분을 과학이라는 분야를 통해서 간결하게 설명하고 있는 책이었다. 세상에 퍼져있는 많은 현상들에 대해서 악장으로 분류하여 묶음으로써 하나의 콘서트 방식으로 물리학 이상의 분야를 넘나들면서 "아하~~"하는 감탄사를 나오게 하는 책이었다. 솔직이 처음에는 별생각없이 어학책을 구매하면서 부족한 액수를 채우기 위해서 산 땜빵식 책이었으나, 한장한장 넘길 때 마다 웃음과 미소를 자아내게 만드는 책이었다.

개인적인 입장에서 이공계열 출신이라고 보기에는 힘든 글솜씨를 보면서 "와~~"하는 탄성을 나오게 만들면서도 글 중간중간에 묻어있는 "난 이공계입니다."라는 느낌은 지울수 없는 인상이었다. 실제적으로 책에 쓰여있는 각 악장들의 내용보다도 엔지니어와 과학자들의 마음을 어느정도 대변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왜냐하면, 일반인들이 당연히 그렇게 되는거지 하는 부분에 대해서 호기심을 가지는 모습을 보면서 딱 이공계네.. 라는 생각을 만들게 했다.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부분들, 또한 내가 알지 못했던 부분들에 대해서 확인할 수 있었던 것이 책을 읽으면서 제일 즐거웠던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더러 잔인한 계산이 될 수도 있는 것이지만, 이것은 이렇게 된다는 것을 제시하는 것이 과학자들의 몫이고 그것을 실생활에 반영하여 좀더 삶을 윤택하게 만드는 것이 엔지니어의 몫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만드는 책이었다.

책 중간의 "몸버려가면서 밤을 세고 있다."라는 문구가 왜 그렇게 맘에 와 닿는지....

이런 책을 접할 수 있다는 그 자체가 세상은 넓다라는 것을 볼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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