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C 제약경영
정남기 지음 / 대청(대청미디어) / 1999년 11월
평점 :
절판


이 책을 처음 접하게 된것은 작년 도서관에서 였다. 그 때 대출을 해 놓고 봐야지 하면서도 이런저런 핑계로 책을 읽지 못하고 반납을 해버렸다. 그런지 한참후 다시 도서관을 방문하게 되었을 때 이 책이 나로하여금 다시 눈이 가게 만들었다.

책을 펴고 읽어내려가기 시작하는 순간. 여러가지 경영용어들과 기법들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하면서 책을 끝내기까지 많은 생각들을 하게 되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이러한 이론들은 어떤 부분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가에 따라서 새로운 이론으로 발전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다. 이것 역시 크게 다르지는 않았지만 책 나름대로 많은 생각을 하게하고 발전시킬수 있는 것 같았다.

이책이후로 TOC에 대해서 The Goal과 기업회생을 위한 패스워드 TOC를 추가적으로 읽어봄으로써 확실한 것을 파악할 수 있을 것같은 생각이 들었다.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저도 시간상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기회가 된다면 읽어보고 싶다.

이 책은 제약경영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을 파악할 수 있을것이다. 또한 더 많은 것을 알고 싶어하는 호기심을 통해서 더 추가적인 공부를 할수 있을 것 같다. 모든 분야가 그렇지만, 하면 할수록 더 많은 것을 봐야한다는 부담도 있지만.. 호기심을 위해 한번쯤 읽어보면 상식이라고 하기는 좀 힘들지만, 많은 생각과 회사생활에 있어서 좋은 지침이 될것으로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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