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코의 색면 예술 - 숭고한 아름다움의 미학
도어 애쉬턴 지음, 김광우 옮김 / 마로니에북스 / 200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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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내 생각에 이는 그가 예술이 아닌 존재 속으로 끌려가는 것을 느꼈을 때매번 일어났다. 그는 매우 피곤해보였다. 그는 멜에게 말했다. "내가 모마에서 여가를 보내면서 마티스의 〈붉은 아틀리에를 바라보고 있었던 것 당신 기억이 나? 당신은 말하기를 왜 항상 그 그림이있어요?라고 했지. 당신은 내가 시간을 낭비한다.다고 생각했어. 하지만 이 집에 대해서 당신은 마티스의 〈붉은 아틀리에에 빚을 지고있는 셈이요. 그때 수개월 동안 매일 그것을 바라본 것이 나의 모든 그림들을 태어나게 만든 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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