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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사장의 지대넓얕 4 : 보이지 않는 손 -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생각을 넓혀 주는 어린이 교양 도서
채사장.마케마케 지음, 정용환 그림 / 돌핀북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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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뭔데 채사장님 뭘 만드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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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방 동문선 문예신서 326
롤랑 바르트 지음, 김웅권 옮김 / 동문선 / 200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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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평론가 특유의 ‘난리침‘이 보이긴 하지만, 밉진 않다. 사소한 사건을 진지하게 이어나가는 글솜씨. 도서관에서 빌려 읽었는데, 책장에 꽂아두어도 나쁘지 않을 책 같다. 구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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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과 가족 - 가족의 눈으로 본 한국전쟁
권헌익 지음, 정소영 옮김 / 창비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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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중간중간, 마음이 참 아리는 부분이 많습니다. 내가 태어나기 전 이 땅의 역사, 외교, 정치적 상황에 대해 세세한 사항까지 알려주네요. 힘겨워 손에서 내려놨다가도 자꾸 펼쳐 읽게 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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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 쓸모없기를 문학동네 시인선 84
김민정 지음 / 문학동네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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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어떤 시인의 시는 참 깊은데,
왜 어떤 시인의 시는 이토록 쓸모없을까. 같은 말을 쓰는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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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0 우리는 또 특정한 텍스트들이 유달리 난해한 것은 그 안에 심오한 사상이 담겨 있기 때문이라는 신화를 ‘해체’하려고 한다. 만일 어떤 텍스트가 난해하게 다가온다면 대부분의 경우 그것은 그 텍스트가 아무것도 뜻하는 바가 없다고 하는 너무나 자명한 이유 때문이라는 것을 우리는 보여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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