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안의 샤나 8

- 이제 좀만 노력하면 원서를 따라 잡겠군요.

 

스즈미야 하루히의 분개

- 나가토만 활약해주면 만만세.

 

비트의 디시플린 4

-어떻게 보면 부기팝보다 부기팝다운 책이였는데 벌써 완결? 그래도 비슷한 방식의 후속작이 있다니 기대를 해야겠습니다.

 

 

 

 

노기자카 하루카의 비밀 3

- 어느새 3권. 처음에 3권표지 보고 학산이 대단하다고 느꼈음. 2권에서 좀 닭살모드였는데 3권은 어떨지...

ps. 마이페이퍼는 그동안 잘 안썼는데 신간 책 잊지말고 사도록 하는데 써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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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인 이야기 15 - 로마 세계의 종언 로마인 이야기 시리즈 15
시오노 나나미 지음, 김석희 옮김 / 한길사 / 200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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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늦게 배송이 되서 자기 전에 잠깐만 읽어본다고 한게 결국 밤세워 읽고 말았습니다. 덕분에 꽤 피곤합니다.^^;;

사실 최근 로마인이야기에 드러난 시오노 나나미의 사상이 별로 마음에 안들어서 나중에 시간나면 읽을까 했는데 역시 한번 손에 쥐고 나니 순식간에 읽어버렸습니다. 어떻게 보면 그만큼 이번권은 거부감이 덜했다는 반증일지도 모르겠군요. 이상하게 이번권은 별로 거슬리는 부분이 없었습니다.^^

제목인 로마제국의 종언에 어울리는 담담한 마무리였습니다. 그 누구도 알아채지 못하게 사라져버리고 마는 로마제국을 보면서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476년에 멸망은 했지만 정확히 몇월 몇일에 멸망을 했는지 모르는 최후라니... 위대한 순간이 없는 멸망이 로마에 더 어울리지 않는가 하는 말도 공감이 가지만 그래도 카르타고의 멸망에 대한 묘사와 같이 보니 씁쓸한 느낌을 지울수가 없었습니다.

로마제국의 멸망의 순간과 그 이후를 바라보는 관찰자의 심정이라고 할지 그런 기분으로 읽어나갔습니다.

로마인 이야기를 만난지 10년이 되가는데(1권을 97년에 샀으니까) 이제 어느새 15권까지 달려왔습니다. 학생시절 로마인이야기를 통해 많은 것을 얻었는데 이렇게 작품이 마무리되니 많이 아쉽습니다. 그 때는 언제 15권이 나오나 싶었었는데...

마지막으로 작가와 번역자 모두 수고했다는 말로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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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안 크리닉n 치약 - 120g
아모레퍼시픽
평점 :
단종


주문할 때 가격에 맞춰서 하나 주문했는데 괜찮네요.

가격도 저렴하고 해서 일하는데서 하나 둘려고 산건데 써보니 깔끔한 느낌입니다.

박하사탕먹고 나서 시원한 느낌이라고 할까요.

무난하고 저렴하게 치약 사시려는 분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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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르츠 바스켓 21
타카야 나츠키 지음, 정은 옮김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7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꽤 오래전부터 느낀거지만 그림체가 예전에 비해서 날카로워진 느낌이 듭니다. 점점 심해진다는 생각이 드는데... 개인적으로 예전 그림체를 좋아해서 좀 아쉽군요. 동글동글한 그림체가 좋았었거든요. 1권보다가 21권보면 확연히 차이를 느끼겠더군요. 작가가 연재를 쉬고나서 재개 한 후 그림체가 좀 달라지기는 했지만 요즘 몇권은 너무 달라진 것 같습니다.

내용을 살펴보면 오래전부터 기정사실화되있었지만 토오루와 쿄우 커플은 주위의 지지(?)속에 잘 될거 같습니다. 유키와 토오루를 끈질기게 응원해왔지만 지난권에서 그런 기대는 박살이 나고 이제는 응원을 해주는 상태까지... 그런데 유키와 쿄우가 친해지는 날이 오기는 오는군요. 뭐 관심이 있으니까 그동안 티격태격 싸운거이지만요.

사키도 조금이지만 나와서 좋았습니다.(사키팬입니다.^^) 역시 토오루 러브모드는 여전합니다. 앞으로 쿄우의 운명은 어찌될련지...^^;; 증거를 남기지 않고 쿄우를 괴롭힐텐데 이런 장면들이 좀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이제 다음권에서 쿄우가 토오루문병의 성공을 할텐데 토오루의 반응이 기대가 됩니다.

ps.내용을 보니 다음권정도(더 늘린다고 해봤자 다다음권)에서 마무리가 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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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type 2007.1
뉴타입 편집부 엮음 / 대원씨아이(잡지) / 2006년 12월
평점 :
품절


이번달 부록은 달력입니다.

달력은 평이 좀 엇갈리더군요. 좋아하는 케릭터가 있으면 그런대로 만족할 듯 싶습니다.

표지는 코드기어스 반역의 루루슈. 전 카렌이 좀 크게 나오길 바랬는데...^^;;

안을 보면 하루히도 있고 건담시드도 있고 여러 케릭터가 있네요.

기사 중에서는 <이 사람이 만나고 싶었다!>가 눈에 띄네요.

먼저 하야마 토오루님. 「9S」의 작가시죠. 라이트노벨에 관심있으신 분은 꽤 재미있게 읽으실 듯. 팬이라면 두말할 필요가 없구요.

그 다음에는 Round Table feat. NINO. 전 아리아를 통해 접했는데 요즘 가장 많이 듣는 음악입니다.^^ 잔잔한 분위기가 너무 좋더군요.

달력만 보고 사는 것은 좀 그렇고(^^;;) 관심있는 내용이 있으시면 사는 것을 추천합니다. 달력은 개인차가 있으니까요. 그냥 덤이라고 생각하시고 사는게 편할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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