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나 그리고 엄마
마야 안젤루 지음, 이은선 옮김 / 문학동네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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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기대보단 좋지 않았다. 너무 미국적 정서의 엄마상이라고나 할까. 물론 통용되는 기본적 마음이야 같겠지만 이야기 흐름도 좀 끊기고. (외국의) 유명인들의 언급에 기대를 크게 했었던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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