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언론 자랑 - ‘소멸’이 아니라 ‘삶’을 담는 지역 언론 이야기
윤유경 지음 / 사계절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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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인에 소개된걸 보고 학교 도서관에서 빌려 읽었다. 의식 못했던 서울중심, 도시중심의 세상을 기준으로 살았구나 싶었다. 소개된 언론사들이 다 좋았고 맘 한구석이 따뜻해졌다. 여전히 서울에 사는 난 앞으로 어떤 태도여야할까 고민하게됐다. 끝까지 읽기 추천! 소개된 언론사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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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류 오늘의 젊은 작가 40
정대건 지음 / 민음사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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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마치, 고딩 야간자율학습이 있던 시절 공부대신 몰래 읽던 소설. 엄청 빠르게 읽히긴 해서 2시간여의 야자시간동안 완독하고, 다른애한테 이거 읽어봐 엄청 빨리읽혀하며 건네고 그후 반애들 돌아가며 읽던 책. 딱 그정도. 그때했음직한 감상 ˝애들 다 읽으니 나도 궁금해서 봤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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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어떻게 풀어요? 북극곰 꿈나무 그림책 125
김영순 지음, 모지애 그림 / 북극곰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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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이끌려 아이랑 보려고 샀어요. 마음을 어떻게 여는지, 푸는지, 맞추는지..단어의 여러가지 의미를 통해 마음에 대해 이야기하는 글과 그림이, 처음읽을땐 재치있다 생각했는데 볼수록 찡해지는 내용이에요. 마음이 대체 뭘까. 서로 어떤 페이지가 좋은지 얘기나눌 수 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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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는 멀리 간다
김지은 지음 / 창비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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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책이 와서 기쁘고, 좋은 책이라 더 뿌듯합니다. 함께 많은 사람들이 읽고 나은 어른이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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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중도 배웅도 없이 창비시선 516
박준 지음 / 창비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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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신간 나온줄 몰랐는데) 동네서점에서 보고 반가워하며 구입했다. 다 읽었고. 아마 가지고 다니며 몇번 더 읽겠지만, 처음 읽은 소감으로는 앞선 시집들 읽고 좋았던 것에 비해 그냥 너무 다 비슷함. 어떤 시는 ‘이거 저번시집에 있던거 아닌가?‘ 할만큼. 다음 시집 안궁금해질만큼.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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