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이 시를 만난 날 비룡소의 그림동화 257
미카 아처 지음, 이상희 옮김 / 비룡소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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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무슨 말인지 읽어도 잘 모르겠다고 말하곤 하는 어른에게도 시가 무엇인지 찾아 ‘볼‘수 있게 해 주는 눈 밝은 동화. 일곱살의 딸아이와 마흔의 내가 함께 나누며 좋아하는 장면과 글을 꼽아본다. 어쩌면 시는 읽는게 아니라 ‘찾아‘보는 눈 같은게 아닐지. 다니엘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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