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경영/자기계발 주목 신간 작성 후 본 글에 먼댓글 남겨 주세요.



필요한 사람인가 (발타자르 그라시안 외 2인 저)

17세기 현자들의 가르침으로 오늘의 고민을 풀어보는 책입니다. 현재의 심리학이나 자기계발 해법이 상당부분 3명의 저자의 내용을 풀어놓았다는 대목이 흥미를 끄는데요. 많은 자기계발서 처럼 자신의 편협적인 경험와 생각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니체나 쇼펜하우어 같이 철학자에게도 영향을 줄 만큼의 인간을 향한 깊은 통찰이 기대됩니다.



왜 케이스 스터디인가 (이노우에 다쓰히코 저)

케이스 스터디란 사회현상과 같은 사례를 연구하는 것을 뜻합니다. 뉴스에 나오는 사건들, 내가 겪였던 일도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비즈니스로 생각하고 읽어낼 수 있다고 합니다. 세상을 다르게 보고 싶다면, 통계에 매몰되지 않고 인간의 진짜 욕망을 알고 싶다면 반드시 선택해야 할 책입니다.



스마터 (댄 헐리 저)

그저 자기계발 방법에만 힘썼을 뿐 내가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진지하게 생각해본 적은 없었습니다. 이 책은 뇌의 지능이 어떻게 향상되는지를 풀어냅니다. 자신의 뇌가 자기계발을 하면 어떻게 발전하는지 고민해보고 지능을 효과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길을 무엇인지 알아보기 위해 꼭 필요한 책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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