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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신간 평가에 다소 나태하게 참여한 게 후회도 생기고 새 학기를 맞으면서 독서를 열심히 해야겠다는 마음이 팍팍 생기는 요즘입니다. 과거는 훌훌 털어버리고 새로운 도전을 앞두게 될 개학, 개강 시즌인 3월에 읽을 만한 책들 추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관계수업 (데이디브 D 번즈 저)

새해에는 더욱더 인간관계를 더욱 더 돈독히 하자는 다짐을 한분들이 많았을 겁니다. 그만큼 인간관계란 살아가면서 수없이 고민하는 것 중 하나입니다. 그래서 심리치료 전문가가 가장 존경하는 최고의 정신의학자가 생각하는 인간관계란 무엇인지 정말 궁금해집니다. 그동안 사람들과 왜 편하게 지내지 못했는지 생각하고 인간관계를 정말 풍요롭게 하고 싶다면 꼭 읽어볼만 한 책입니다.



경제학을 입다 먹다 짓다 (박정호 저)

자신의 경험을 비춰볼 수 있는 내용이 책에 나오면 대게 잘 읽히거나 재밌습니다. 또한 실생활에서도 적용하기 쉬우니 유용하기까지 하죠. 인간의 필수 조건인 의식주를 다룬 이 책은 얼마나 흥미로울지 궁금합니다. 결국 경제학에 관심을 가지는 것도 돈을 벌고 의식주를 해결하기 위해서 일텐데 이 책은 가장 우리의 열망이나 관심을 반영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당신의 시대가 온다 (인터브랜드 저)

저번에 패러다임을 바꿀 혁신 기술이라는 사물인터넷 관련 서적을 추천했는데 이번 책도 그와 다르지 않습니다. 이 책에서 다루는 빅데이터 또한 혁신기술 트렌드를 꼽으면 빠지지 않는 기술입니다. 빅데이터의 원천은 하루동안 스마트폰을 만지는 바로 자기 자신입니다. 사람 하나하나가 데이터가 되는 세상은 어떤건지 이 책을 통해 알고싶네요.



미래의 역습, 낯선 세상이 온다 (매튜 보러스 저)

미래예측 서적은 확실히 많습니다. 어느 저자를 신뢰해야 할지 모를만큼 많습니다. 하지만 미국 대통령에게만 보고된 미래예측을 담은 책은 정말 날카롭도 신뢰성 높은 내용이 있지 않을까요. 또한 국가를 관리하기 위한 통찰은 무엇인지 궁금하기도 하고 여러모로 관심이 가는 책입니다.



2달 연속으로 제가 선정한 도서가 떨어졌는데 이번에는 되...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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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06 19:30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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