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걱정 없이 사는 법 - 자수성가 부자들이 돈, 인생, 투자를 대하는 태도와 기준
제레드 딜리안 지음, 김영정 옮김 / 시원북스 / 2024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제레드 딜리안은 월스트리트에서 오랜 경력을 쌓은 투자 전문가이자 수백억 자산을 모은 자수성가형 부자입니다. 그는 젊은 시절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냈지만, 독특한 금융 철학과 투자 전략을 통해 부를 이루게 되었습니다. 딜리안은 자신이 배운 것을 바탕으로 사람들이 재정적 독립을 이루고 돈 걱정에서 벗어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집필했습니다.

책에서는 경제적으로 안정된 삶을 살기 위해 필요한 기본적인 재정 관리 방법을 소개합니다. 특히 빚의 관리와 리스크 감소를 강조하며, 큰 재정적 결정을 신중하게 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또한, 돈을 관리하는 태도에서부터 투자 포트폴리오까지 실질적인 조언을 제시합니다. 자수성가 부자들의 사고방식을 통해 독자들에게 재정적 자유를 얻는 길을 확인시켜 줍니다.


저자는 독자들에게 더 많은 돈을 벌고 현명하게 쓰는 법을 가르치며, 부채 관리와 리스크를 줄이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합니다. 또한, 잘못된 경제적 결정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줄이고, 재정적 안정을 이루는 과정을 통해 부자가 되는 길을 소개합니다. 궁극적으로, 돈을 벌고 지키는 것뿐만 아니라 돈을 올바르게 관리하는 철학을 심어주려 하고 있습니다.

"돈 걱정 없이 사는 법"은 돈을 어떻게 다루고, 어떤 사고방식을 가져야 부자가 될 수 있는지를 체계적으로 설명하는 책입니다. 그는 월스트리트 투자 전문가 출신으로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자수성가 부자들의 사고방식과 돈을 다루는 방식을 깊이 있게 풀어내었습니다. 재정적 스트레스를 줄이고 돈 걱정 없이 사는 법을 알려주는 실용적인 가이드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부자들이 돈을 어떻게 바라보는지에 대한 설명이었습다. 딜리안은 부자들이 단순히 돈을 절약하는 데 집착하지 않고, 더 중요한 결정에 집중한다고 강조합니다. 그는 “작고 사소한 돈 걱정보다는 크고 중요한 돈 걱정을 해야 한다”는 메시지의 중요성 여러번 알려주었습니다. 예를 들어, 집, 자동차, 학자금 대출과 같은 중요한 결정이 재정 상태를 크게 좌우한다는 점을 지적합니다.

부자들은 커피 한 잔 값을 고민하기보다는 이러한 큰 결정에서 더 나은 선택을 하는 데 집중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재정적인 여유를 확보하기 위한 현명한 접근으로, 일상에서의 작은 돈 걱정에 얽매이기보다는 중요한 재정 결정을 더 신중하게 해야 한다는 교훈을 줍니다.

📚책은 다섯 개의 주요 파트로 나뉘어져 있으며, 돈을 대하는 태도부터 부채와 리스크 관리, 재정적 안정을 이루는 과정까지 단계별로 설명합니다.

Part 1 - 태도
부자들은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해 어떻게 하면 수입을 높일 수 있을지 고민합니다. 연봉을 올리는 방법, 더 오래 일하는 방법, 추가 수입을 얻는 방법 등 실질적인 방법들을 제안합니다.

Part 2 - 균형
여기서는 돈 걱정 없이 살기 위한 세 가지 중요한 결정(집, 자동차, 학자금 대출)을 다룹니다. 딜리안은 재정적 스트레스를 일으키는 주요 요인은 잘못된 부채 관리라고 경고하며, 큰 재정적 결정을 할 때 신중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Part 3 - 부채 스트레스
이 파트에서는 신용카드 사용과 집 구입에서 비롯된 부채는 재정적으로 큰 압박을 가할 수 있기 때문에, 이를 신중하게 다루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학자금 대출 역시 인생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치므로, 투자의 기본 원칙을 지켜야 한다고 말합니다.

Part 4 - 위험 스트레스
딜리안은 위험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투자 전략을 통해 자산을 보호하는 방법을 설명하며, 이를 바탕으로 스트레스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Part 5 - 안도하기
끝으로, 딜리안은 재정적으로 안정을 찾기 위해 돈에 대한 균형 잡힌 사고방식을 유지하고, 자신의 재정 상황을 명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설명합니다.

📌"돈을 더 많이 벌기 위해서는 반드시 ‘노력’이 필요하다. 돈을 너무 사랑하지도 말고 덜 사랑하지도 말라."

💬돈을 지나치게 탐욕스럽게 대하거나 반대로 지나치게 무시하지 말고, 적절한 노력을 기울여야 부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을 이야기하는 문장입니다. 이러한 태도는 경제적 성공을 이루기 위한 기본이 되는 철학으로,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줍니다.

저자는 재정적 스트레스의 근본 원인으로 ‘부채’와 ‘위험’을 꼽습니다. 그가 말하는 부채에 대한 경고는 특히 현대 사회에서의 상황으로 비추어볼 때 매우 공감이 갔습니다. 많은 이들이 집이나 자동차, 학자금 대출을 받으면서도 그 빚이 장기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칠지 깊이 생각하지 않습니다. 딜리안은 집을 구매할 때 대출을 신중하게 검토하지 않으면 인생이 빚더미로 전락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또한 그는 투자에서도 리스크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안정적인 포트폴리오 구성을 통해 재정적 위험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특히, 투자와 관련된 딜리안의 포트폴리오 전략은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는 주식 20%, 채권 20%, 현금 20%, 금 20%, 부동산 20%로 구성된 포트폴리오가 가장 안정적이라고 설명합니다. 이 포트폴리오는 변동성을 최소화하면서도 연평균 8%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조언들은 독자들이 자신의 재정 상황에 맞는 투자 전략을 세우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았습니다.


다른 하나의 중요한 메시지는 돈을 지나치게 아끼는 것도, 과소비하는 것도 부자의 길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이는 단순히 절약을 강조하는 다른 재정서적들과는 차별화되는 부분입니다. 그는 “수준 이하의 삶을 살지 말라”는 말을 통해, 절약이 과해지면 삶의 질이 떨어지고 인간관계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이러한 조언은 돈을 다루는 데 있어 유연하고 실용적인 사고방식이 필요하다는 점을 일깨워줍니다.

또한 실제로 돈을 어떻게 다뤄야 할지 실용적인 방법을 설명합니다. 그는 자신의 월스트리트 경험과 자수성가 부자들의 사고방식을 통해 독자들이 스스로 재정적 자유를 얻을 수 있는 길을 제시합니다. 특히, “돈 걱정 하지 말라”는 그의 조언은 돈을 다룰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스트레스를 최소화하는 것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건강한 재정 관리를 위한 방향성을 제시합니다.


이처럼 돈을 대하는 태도와 사고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꿔야 한다는 중요한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그는 돈을 다루는 데 있어 ‘균형’을 강조하며, 큰 결정에서 실수를 줄이고 위험을 최소화하는 전략을 통해 재정적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음을 설득력 있게 제시합니다. 재정적 자유를 꿈꾸는 이들에게 이 책은 실용적이고도 깊이 있는 조언을 제공하는 훌륭한 가이드가 될 것입니다.
돈에 대한 태도를 바꾸고, 재정적으로 자유로운 삶을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강력히 추천드릴 도서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시간 해방 - 돈, 시간, 환경의 한계를 극복하는 시간 증식의 비밀
댄 마텔 지음, 박영준 옮김 / 흐름출판 / 2024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댄 마텔은 SaaS 아카데미를 운영하며 수십 개의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투자해온 엔젤 투자자이자 성공한 사업가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약물 중독, 절도, 폭력 등 문제를 일으키며 교도소 생활을 했던 그는, 교도소에서 만난 교도관의 한마디에 충격을 받고 인생을 바꾸기로 결심합니다. 이후 두 번의 사업 실패와 파혼을 겪으면서도, 자신의 실패를 반성하고 시간을 다루는 방식에 문제를 발견해 극복해 나갑니다. 현재 그는 시간을 어떻게 쓰는지가 인생을 결정짓는다는 철학 아래, 사람들에게 ‘시간을 바이백(Buyback)’하는 방법을 통해 자유롭고 풍요로운 삶을 살도록 돕고 있습니다.

시간 관리는 현대인들의 주요 과제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더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확보하기 위해 각종 시간 관리 기법과 생산성 도구를 사용하지만, 여전히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끼며 살아갑니다. 댄 마텔은 시간이 부족해 에너지가 고갈되고 무기력해진 사람들을 위해, 시간 관리의 새로운 접근법인 ‘시간 바이백’ 개념을 제시합니다. 이 개념은 시간을 쓰지 않고 다시 사들여 시간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게 하자는 것인데, 이를 통해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시간 해방"은 시간과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안내서입니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시간을 단순히 소비하는 것이 아니라 전략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합니다. 그는 자신의 삶에서 직접 체득한 시간 관리의 혁신적 방법을 독자들에게 전하고자 합니다. 그는 시간을 사고파는 관점에서 접근하여, 시간을 잘 거래할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합니다. 단순히 시간을 절약하는 것을 넘어서, 시간을 재구매하여 더 가치 있는 일에 집중하는 방식을 강조합니다. 저자는 독자들이 ‘시간의 주인’이 되어, 불필요한 일에서 벗어나 자신이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에 시간을 투자하는 법을 배우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집필한 것으로 보입니다.

책은 네 가지 주요 부분으로 나뉘어 시간 관리의 근본적인 변화를 제안합니다.

1부 - 사소한 시간 습관이 만드는 놀라운 변화
저자가 경험한 시간의 중요성과 이를 관리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저자는 돌아보고, 옮기고, 채우는 세 단계를 통해 시간 바이백을 실천하라고 제안합니다. 현재 자신이 무엇에 시간을 쓰고 있는지 돌아보고, 무가치한 일은 다른 사람에게 넘기고, 그 시간을 더 중요한 일로 채우는 방식입니다. 이를 통해 시간이 곧 에너지이며, 시간 빈곤은 에너지 고갈로 이어진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2부 - 시간의 주인이 되기 위한 시간 거래법
저자는 각종 시간 절약 방법과 업무의 대체 방법을 설명하며, ‘대체 사다리’와 ‘플레이북’이라는 도구를 소개합니다. 이러한 도구들은 시간이 많이 소모되는 일을 효과적으로 다른 사람에게 넘기고, 자신은 더 중요한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3부 - 완벽한 삶을 만들기 위해 시간을 무한 증식하라
시간의 자동화와 우선순위 설정에 대해 다룹니다. 저자는 모든 일에 동일한 에너지를 쏟지 말고, 중요한 일을 먼저 일정에 포함하여 완벽한 한 주를 설계하라고 제안합니다. 이러한 시간 관리 방식을 통해 일과 삶의 균형을 유지하며,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4부 - 최고의 시간은 어떻게 설계되는가
리더십과 코칭, 효율적인 팀 관리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저자는 시간을 바이백하기 위해서는 팀원들에게 책임을 맡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시하는 대신, 코칭을 통한 목표 설정을 중요시합니다.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인재를 채용하고, 그들이 업무를 효과적으로 수행하도록 돕는 것이 핵심입니다.



우리는 자주 시간의 중요성을 잊고, 자잘한 일에 시간을 낭비합니다. 이 책은 끊임없이 자신의 시간을 돌아보고, 자신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에만 시간을 투자하도록 격려합니다. 시간을 잘 관리해야 에너지를 보존하고, 더 큰 성과를 낼 수 있다는 메시지를 강력하게 전달합니다. 마텔은 사업에서 두 번이나 실패하고, 파혼까지 겪으면서 시간 사용의 문제를 직시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개인적인 경험들이 녹아든 이야기는 큰 공감을 주었습니다. 저자의 삶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대목들은 독자들에게 진정성과 함께 "나도 변할 수 있다"는 희망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마텔의 핵심 메시지는 시간을 바이백(Buyback)하는 것입니다. 이는 곧 ‘타인의 시간을 사들여 나의 시간을 확보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는 이 과정에서 “돌아보고, 옮기고, 채우라”는 세 단계의 바이백 루프를 제시합니다. 이 방법론은 비즈니스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도 적용할 수 있으며, 시간 관리에 있어 매우 실용적입니다. “완벽한 한 주 설계하기” 같은 구체적인 방법론은 특히 일주일의 계획을 세우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저자가 강조하는 바이백의 원칙은 단순히 시간을 관리하는 법을 넘어서, 삶의 우선순위를 재정비하고, 중요하지 않은 일을 과감히 위임하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고방식은 단순한 생산성 향상이 아닌, 삶의 질을 높이는 데 큰 기여를 합니다.



가장 혁신적인 부분은 시간을 ‘사는’ 사고방식이었습니다. 저자는 시간과 돈의 관계를 재정립하며, 단순히 시간을 들여 돈을 버는 기존의 방식을 비판하고, 돈으로 시간을 사서 더 중요한 일에 집중하라고 강조합니다. 이런 방식은 특히 사업가들에게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일상적인 삶에서도 누구나 실천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집안일을 다른 사람에게 맡기는 것만으로도 중요한 일에 더 많은 시간을 쓸 수 있다는 점은 우리 삶을 근본적으로 바꿀 수 있는 시사점을 줍니다.

마텔은 현대인이 시간 관리에 실패하는 이유로 ‘시간 암살자’를 꼽습니다. 방해자, 속도광, 감독자, 절약가, 자가 치료사 등의 유형은 누구에게나 해당할 수 있습니다. 특히 그는 이런 시간 암살자들이 우리의 성장을 방해한다고 경고합니다. 이를테면, 중요한 결정을 차일피일 미루거나 무언가를 지나치게 절약하는 등의 행동이 결국 시간을 낭비하게 만듭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저자가 제안하는 ‘10-80-10 원칙’은 매우 유용했습니다. 중요한 일의 10%는 자신이 직접 처리하고, 80%는 타인에게 맡기며, 마지막 10%를 다시 자신이 담당하여 최종 검토하는 방식은 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시간 해방"은 우리에게 시간의 진정한 가치를 깨닫게 하고, 시간을 전략적으로 투자하여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저자의 진솔한 경험담과 혁신적인 전략들은 실용적이면서도 깊은 교훈을 전합니다. 시간은 한정된 자원이지만, 댄 마텔의 시간 바이백 방식은 그것을 무한히 증식할 수 있다는 희망을 줍니다. 현대 사회에서 바쁘고 지친 사람들에게 시간을 제대로 다루는 방법을 알려주는 이 책은 필독서라 할 수 있겠습니다. 삶의 방향을 재정립하고, 시간을 주도적으로 관리하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추천드립니다. 만약 현재 삶에 쫓기고 있다면, 이 책은 당신의 시간 사용법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더 자유롭고 풍요로운 삶으로 인도해 줄 것입니다. 이제는 시간을 ‘쓰지 않고 사는 법’을 배워야 할 때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엄마의 멘탈 수업 - 아이에 대한 불안과 걱정을 이겨내는 4단계 멘탈 관리 공식
데니즈 머렉 지음, 신솔잎 옮김 / 현대지성 / 2024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엄마들이 육아와 삶에서 느끼는 불안과 걱정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까?

국내 최초로 소개하는 엄마만을 위한 회복탄력성 수업

“엄마도 돌봄이 필요한 존재입니다”

데니즈 머렉은 세계적인 걱정 관리 전문가로, 사람들의 불안과 걱정을 줄이기 위한 멘탈 관리 기법을 연구하고 전파해 왔습니다. 두 아이의 엄마이기도 한 그녀는 엄마들이 겪는 걱정과 불안을 누구보다 깊이 이해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경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엄마들이 스스로 감정을 돌보며 내면의 평화를 찾을 수 있도록 돕는 솔루션을 제시합니다. 이번 책에서는 그동안 수많은 부모에게 적용해 효과를 검증한 4단계 멘탈 관리 프로세스(CALM)를 통해 불안과 걱정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안내합니다.

현대 사회에서 엄마라는 역할은 단순한 양육자가 아닌 가족을 지탱하는 중심축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책임감과 사회적 기대 속에서 엄마들은 자주 스스로를 돌보지 못하고 불안과 걱정에 시달립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저자는 전 세계에서 수많은 부모를 대상으로 연구한 멘탈 관리 기법을 바탕으로, 엄마들의 일상에 적용 가능한 4단계 CALM(Challenge, Act, Let go, Master) 프로세스를 개발했습니다. 이 프로세스는 엄마들이 스트레스를 줄이고,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갖게 하며,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데니즈 머렉은 이 책을 통해 엄마들도 감정적으로 지칠 수 있는 존재임을 상기시키고, 그들이 스스로를 돌보며 평온함을 찾을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엄마들은 불안, 걱정, 죄책감 등의 부정적인 감정에 자주 휩싸이지만, 이를 해결할 구체적인 방법을 찾기 힘든 경우가 많습니다. 저자는 이러한 감정들이 엄마와 자녀 모두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지적하며, 엄마들이 자신의 감정을 컨트롤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멘탈 관리 솔루션을 제안합니다. 특히, CALM 프로세스를 통해 엄마들이 마음의 평화를 찾고, 궁극적으로 아이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엄마의 멘탈 수업"은 엄마들이 불안과 걱정을 관리하고 내면의 평온함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4단계 CALM 프로세스를 제시합니다. CALM은 Challenge, Act, Let go, Master의 약자로, 각 단계는 엄마들이 일상에서 부정적인 감정을 효과적으로 다룰 수 있도록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합니다.
1부. 자신의 추측을 의심하라 (Challenge)

“내가 하는 생각이 진실임을 뒷받침하는 근거가 있는가?”


우리는 종종 추측과 상상을 통해 부정적인 시나리오를 그리곤 합니다. 특히 엄마로서 매일이 도전인 양육의 현장에서 자주 불안과 걱정을 느낄 때, 우리는 스스로 만들어낸 부정적인 생각에 빠져듭니다. 저자는 이러한 부정적 추측이 엄마의 마음을 무겁게 만들며, 양육에도 치명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경고합니다. 우리가 머릿속에서 만들어낸 상상의 위험이 실제로 발생하지 않을 확률이 훨씬 크다는 점을 기억하며, 자신의 생각이 사실에 기반하는지를 끊임없이 점검하라고 조언합니다.

예를 들어, ‘혹시 아이가 아프면 어쩌지?’와 같은 불안한 생각은 대개 과장된 추측에 불과하며, 이러한 생각을 점검하고 사실에 근거한 판단을 하도록 돕습니다. 저자는 우리가 진짜 위험에 처했는지 상상 속의 위험을 겪고 있는지 구분하지 못하는 두뇌의 작동 방식을 설명하며, 부정적인 생각을 의심하고 점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2부. 통제할 수 있는 일은 통제하라 (Act)


걱정만 한다고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는 점을 상기시키며, 지금 통제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라고 조언합니다. 저자는 스트레스의 영향력을 줄이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들을 소개하며, 엄마들이 통제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감정 관리를 위한 첫걸음임을 강조합니다. 이 과정에서 ‘행동 계획 세우기’, ‘두려움 극복하기’ 등의 실천적 접근을 제시해 독자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게 돕습니다.

3부. 통제할 수 없는 일은 놓아줘라 (Let go)


이 단계에서는 통제할 수 없는 일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 놓아주는 방법을 다룹니다. 특히 ‘죄책감’, ‘완벽주의’ 등을 내려놓고 자신을 용서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저자는 완벽한 엄마가 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통제할 수 없는 일들에 대해 인정하고 흘려보내는 연습을 강조합니다.

“완벽한 엄마가 될 방법은 없다 해도 좋은 엄마가 되는 방법은 수백 가지나 된다.”

우리는 종종 아이의 행동이나 상황을 통제하려다 스트레스에 시달립니다. 하지만 저자는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것들에 지나치게 얽매일 필요가 없으며, 내려놓아야 할 때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이 과정에서 엄마들은 자신의 역할과 한계를 명확히 인지하고, 무리한 기대와 완벽주의를 내려놓음으로써 마음의 짐을 덜 수 있습니다.

4부. 마음의 주인이 되어라 (Master)

마지막 단계에서는 엄마들이 자신의 마음을 통제하고 긍정적인 마인드셋을 선택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저자는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의식적으로 조절하고 긍정적인 선언을 통해 부정적인 마음을 극복할 수 있음을 강조합니다. 이 과정에서 ‘생각 통제하기’, ‘감정 조절하기’, ‘말 길들이기’ 등의 기술을 소개하며, 엄마들이 스스로의 마음을 다스리는 주체가 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아이에게 소리를 지른 후 죄책감에 빠지는 엄마들에게 스스로를 비난하는 대신, “지금 내게 무엇이 필요한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자기 돌봄을 촉구하는 저자의 조언은 인상적이었습니다.

엄마들이 자신의 감정을 인식하고, 통제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제시합니다. 이는 단순히 긍정적인 마인드셋을 선택하는 것을 넘어, 내면의 대화를 긍정적으로 바꾸고, 스스로에게 확언을 통해 힘을 불어넣는 방법을 강조합니다. 우리는 흔히 일상에서 부정적인 말을 툭 내뱉곤 하는데, 저자는 이러한 말을 포착하고 즉시 긍정적인 표현으로 바꾸도록 독려합니다. 이는 결국 엄마들이 매일의 작은 순간에서 더 나은 선택을 하도록 돕습니다.


“부모는 아이들이 거대한 감정에 압도당할 때 경험하는 혼돈에 같이 휘말리지 말고 도리어 아이에게 평온함을 나누어주어야 한다.”


엄마들이 자신의 감정을 잘 다스려야 하는 이유를 잘 설명해주는 문장입니다. 저자는 엄마가 평온할 때 자녀에게도 그 감정이 전해진다는 사실을 강조하며, 엄마 자신의 멘탈 관리가 자녀 양육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말합니다.

“같은 농담에는 계속 웃지 않으면서 왜 같은 문제에는 계속 한탄하는 건가요?”


반복되는 걱정과 불안이 우리를 얼마나 괴롭히는지를 유머러스하게 지적합니다. 저자는 문제에 대한 집착에서 벗어나 스스로를 관찰하고, 불필요한 걱정을 내려놓는 것이 중요함을 상기시킵니다.

이 책은 엄마들이 일상에서 겪는 걱정과 불안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합니다. CALM 프로세스는 이론에 그치지 않고, 일상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천적 지침들을 제공해 독자들이 변화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합니다. ALM 프로세스는 부정적인 감정을 다루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안내합니다. 저자는 부정적인 추측을 의심하고, 통제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구분하며, 마음의 주인이 되어 긍정적인 생각을 선택하는 법을 체계적으로 설명합니다. 이를 통해 엄마들이 감정의 소용돌이에서 벗어나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이끌 수 있게 돕습니다.

엄마는 가족의 중심이자, 아이들의 정신적 버팀목이 됩니다. 하지만 그 누구보다도 불안과 걱정에 쉽게 휘둘리는 존재이기도 하죠. 이 책은 그동안 잊고 있던 ‘나’라는 존재를 되찾고, 그 안에서 진정한 평화를 찾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엄마도 돌봄이 필요한 존재라는 사실을 깨닫고, 이제는 자신의 감정에 집중해보세요. 이 책을 통해 ‘엄마로서의 나’뿐만 아니라 ‘온전한 나’를 찾아가는 여정을 시작해보길 권합니다. 이 책은 엄마의 일상 속에서 감정 관리의 중요성을 재발견하게 하며, 평온하고 자신감 있는 삶을 살도록 이끌어주는 소중한 안내서가 될 것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부의 역설 - 생각은 내가 하고 행동은 뇌가 한다
강범구 지음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24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강범구는 NLP(신경언어프로그램) 전문가이자 성공한 자기계발 강사로 활동해 왔습니다. 그는 삶의 여러 굴곡을 경험하며, 기존의 자기계발 방식이 제대로 된 효과를 내지 못한다고 느꼈습니다. 이후, 뇌의 작용과 사고방식을 연구하여 새로운 성공 방정식을 제시하는 ‘내면언어 프로그램’을 개발했습니다. 책에서 강범구는 기존의 자기계발이 가진 한계를 명확히 짚어내며, 성공하기 위해서는 먼저 ‘뇌’를 바꿔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부의 역설"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성공을 위한 자기계발의 접근 방식을 뒤집고, 진정한 성공의 열쇠는 ‘뇌’를 바꾸는 데 있다고 주장하는 책입니다. 이 책은 우리의 뇌가 가난하게 설정되어 있다면 아무리 노력해도 부를 이룰 수 없음을 과학적으로 설명하며, 성공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합니다.
'신경언어프로그램(NLP)'는 인간의 행동, 의사소통, 그리고 사고 방식을 연구하며 개인의 성장을 도모하는 심리학적 접근법입니다. NLP는 우리의 신경계와 감각 경험이 행동과 감정에 미치는 영향을 강조하며, 이를 바탕으로 사고와 행동 패턴을 변화시켜 개인이 원하는 결과를 얻도록 돕습니다. 이 책은 이 NLP의 원리를 ‘부자의 뇌’로 전환하는 방법에 집중하여 설명합니다. 저자는 단순히 행동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뇌의 기본전제를 바꾸어야만 진정한 성공과 부를 이룰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작가는 책을 통해 사람들이 기존의 잘못된 자기계발의 틀에서 벗어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자기계발이 강조하는 열심히 일하기, 긍정적인 태도, 감사하는 마음 등은 행동을 변화시키는 데는 도움이 될지 몰라도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그는 우리의 뇌가 가진 제한 신념이 부를 가로막고 있으며, 성공에 이르기 위해서는 생각과 뇌의 패턴을 바꾸는 것이 핵심이라고 주장합니다.

"부의 역설"은 우리의 뇌가 가난한 상태로 고정되어 있는 한, 아무리 열심히 노력해도 성공할 수 없다는 사실을 강조합니다. 저자는 우리의 뇌가 가난한 사고방식에 묶여 있는 상태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생각’을 바꿔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그는 단순히 행동을 바꾸는 것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우리의 무의식에 깔린 기본전제를 바꾸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책에서는 우리가 흔히 저지르는 자기계발의 오류를 지적합니다. ‘노력이 부족해서 실패했다’고 느끼는 것은 착각일 뿐이며, 진짜 이유는 우리의 뇌가 가난한 사고방식에 묶여 있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저자는 뇌의 기본전제가 우리가 무엇을 보고, 어떻게 행동할지를 결정하며, 이 전제를 바꾸지 않으면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상황은 나아지지 않는다고 강조합니다.

특히 NLP의 원리를 이용해 생각을 통해 뇌를 바꾸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저자는 다양한 NLP 기법, 예를 들어 하위감각양식, 영화관 기법, TOTE 모델 등을 제시하며, 이 기술들이 어떻게 우리의 사고방식과 무의식을 재프로그래밍하여 부자의 뇌로 전환시킬 수 있는지 설명합니다. 그는 이러한 기법들이 성공의 기회를 더 많이 보게 하고, 실패를 긍정적 피드백으로 받아들이게 도와준다고 강조합니다.



“뇌는 당신의 무의식에 깔린 ‘기본전제’대로 변화한다. 기본전제란 우리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우리가 어떠한 행동과 생각을 할 때 뇌가 집중하고 곱씹는 포인트를 말한다.”


우리의 사고방식이 행동과 결과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임을 알려줍니다. 저자는 ‘돈 버는 것은 어렵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은 쉽게 돈을 벌지 못하며, ‘최선을 다해야 성공한다’는 기본전제를 가진 사람은 계속해서 최선을 다해야만 하는 상황을 맞이하게 된다고 지적합니다. 우리의 뇌가 어떤 전제를 갖고 있는지가 우리의 인생을 결정짓는다는 저자의 주장은 독자에게 큰 울림을 줍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창업자 빌 게이츠는 책을 많이 읽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것을 보고 ‘책을 많이 읽어야 성공하는구나’라고 생각한다면 그 사람은 가난한 뇌를 가진 것이다.”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부자의 뇌’와 ‘가난한 뇌’의 차이를 명확히 드러냅니다. 저자는 성공한 사람들은 단지 필요한 정보를 얻기 위해 책을 읽을 뿐이며, 그들의 머릿속은 이미 성공을 이루기 위한 사고로 가득 차 있다고 설명합니다. 이는 단순히 행동을 모방하는 것이 아니라, 사고방식의 변화를 통해 진정한 성과를 얻어야 함을 강조합니다.

“실전보다 상상이 효과적이다.”

부를 이루기 위해서는 실전에서 아무리 열심히 행동하는 것보다, 부자가 되었다고 상상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는 역설적인 주장을 펼칩니다. 이는 상상이 뇌의 구조를 바꿔 결과적으로 실제 행동을 변화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과학적 근거를 기반으로 설명됩니다.

“가짜를 진짜로 만드는 말의 힘.”

우리의 생각이 뇌의 작동 방식을 바꾸고, 이 변화가 우리의 삶 전반에 걸쳐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책은 거듭 강조합니다. 저자는 단순한 행동 변화가 아니라 사고 패턴의 변화를 통해 부자가 될 수 있는 뇌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책에서 소개하는 NLP 기법들은 우리의 내면언어를 긍정적으로 바꾸고, 이를 통해 행동을 변화시켜 원하는 결과를 얻도록 돕는 도구들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성공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다양한 자기계발을 실천하지만, 실제로는 큰 성과를 얻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그러한 노력들이 왜 효과가 없는지, 그 이유를 명확히 짚어냅니다. 저자는 기존의 자기계발이 단순히 행동의 변화에만 집중한 나머지, 정작 중요한 뇌의 변화를 간과하고 있음을 지적합니다.

저자는 TOTE 모델, 리프레이밍, 스위시 기법 등 다양한 NLP 기법을 제시하며, 이를 적용해 성공의 기회를 더 많이 포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이는 독자들이 단순히 이론에 그치지 않고, 실제로 적용해볼 수 있는 실질적인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기존의 자기계발서는 주로 ‘노력’과 ‘행동’의 중요성을 강조하지만, 이 책은 우리의 뇌가 그 노력과 행동의 진짜 주체라고 말하며, 그 방향을 새롭게 정의합니다. 저자는 우리가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우리의 뇌가 가난한 상태에 머물러 있다면 진정한 부를 얻기 어렵다고 경고합니다. 이는 단순히 돈을 벌고, 재산을 축적하는 것을 넘어서, 우리의 사고 방식과 태도와 깊은 연관이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작가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가 지금껏 실패했던 이유를 날카롭게 파헤칩니다. 그는 한때 자기계발 강사로 성공적인 삶을 살았지만, 결국 뇌를 바꾸지 않는 한 아무리 노력해도 진정한 성공을 이룰 수 없다는 점을 깨닫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일감이 끊기고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은 그는, 내면언어 프로그램을 통해 뇌를 재설정하고 단 10개월 만에 8억을 벌어들이는 기적을 이루어냈습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저자는 “성공을 위해서는 먼저 뇌를 부자의 뇌로 프로그래밍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설득력 있게 전달합니다.

또한 우리가 실패를 어떻게 받아들이느냐가 성공의 큰 열쇠가 될 수 있음을 강조합니다. 그는 실패를 단순히 부정적인 결과가 아닌, 성공에 필요한 피드백으로 인식하라고 조언합니다. 이처럼 부정적인 경험을 긍정적인 기회로 전환하는 사고방식은 독자들에게 큰 용기와 동기를 제공합니다. 단순히 ‘긍정적으로 생각하라’는 기존 자기계발서와는 다르게, 우리의 생각이 실제 뇌에 미치는 영향을 과학적으로 설명합니다. 하루 10분이라도 원하는 것을 상상하고, 그 이미지로 뇌를 채우라는 저자의 조언은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이러한 실천적 조언들은 독자들이 책을 읽는 즉시 변화에 대한 첫걸음을 내딛게 만듭니다.



"부의 역설"은 열심히 살아도 좀처럼 나아지지 않는 삶의 이유를 찾고, 그 해답을 뇌에서 찾고자 하는 이들에게 강력히 추천드릴 책입니다. 책을 통해 당신의 뇌를 성공의 뇌로 바꾸고, 진정한 부를 이루는 여정을 시작해보세요. 이 책은 열심히 살고 있지만, 좀처럼 성과가 나지 않아 좌절을 겪는 모든 이들에게 새로운 희망과 길을 제시하는 안내서가 될 것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조금씩 매일 꾸준히 하루 1%의 기적
김희영 외 지음 / 박영스토리 / 2024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큰 목표를 세운 후 포기해서 찾아오는 실망감이 아닌 작은 성공의 힘의 축적이 보여주는 놀라운 기적.”

"조금씩 매일 꾸준히 하루 1%의 기적"은 일상에서 ‘꾸준함’을 실천하며 자신만의 길을 개척한 여덟 명의 교사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핵심은 ‘조매꾸(조금씩 매일 꾸준히)’ 정신입니다. 각기 다른 삶의 이야기를 가진 8명의 교사들은 매일 1%의 변화가 쌓여 만들어낸 기적을 고백합니다. 이들은 큰 성공을 바라지 않고, 사소한 습관을 매일 실천함으로써 자기 삶을 변화시켰습니다. 이들은 교육자이자 작가, 부모이자 개인으로서, ‘꾸준함의 힘’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주며, 독자에게도 조매꾸 실천을 독려합니다.

‘조매꾸’는 ‘조금씩 매일 꾸준히’의 줄임말로, 삶을 풍요롭고 의미 있게 만드는 작은 습관의 힘을 강조하는 철학입니다. 이 책은 조매꾸를 통해 각자의 삶에서 일어난 변화와 성취를 기록하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겪었던 도전과 실패, 그리고 이를 극복하는 방법을 진솔하게 나누고 있습니다. 조매꾸 정신은 대단하고 특별한 일들이 아닌, 일상 속에서 가능한 작은 변화와 실천을 꾸준히 반복하는 것이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를 보여줍니다.
책의 목표는 단순한 성공담이 아닌, 작은 변화들이 쌓여 어떻게 인생을 바꿀 수 있는지를 독자들이 직접 경험하도록 돕는 것입니다. 조매꾸의 핵심은 ‘한 번에 큰 성취를 이루기보다는 작은 것이라도 지속해서 반복하는 힘’을 믿고 실천하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삶의 방향성을 잃지 않고 꾸준히 나아갈 수 있도록 독려합니다.

이 책은 여덟 명의 교사들이 각자의 삶에서 조매꾸 정신을 어떻게 실천했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김희영은 가정과 직장에서 두 가지 역할을 꾸준히 이어가며 작은 노력을 쌓아갔고, 장덕진은 본업에 충실하면서도 1%의 추가 노력을 더해 교육자로서의 성장을 이뤄냈습니다. 어성진은 독서모임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며 지식을 나눴고, 신혜영은 어려운 시기에도 매일 조금씩 자신의 꿈을 향해 다가갔습니다. 서보금은 실패를 경험하며 끈기의 중요성을 깨달았고, 김동은은 도전과 실패의 경험을 통해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냈습니다. 황혜진은 신춘문예 도전기를 통해 글쓰기의 꾸준한 힘을 보여주었으며, 김병수는 간단한 습관이 어떻게 큰 성취로 이어지는지를 설명합니다.

각자의 이야기에는 공통적으로 작은 습관의 꾸준한 실천이 그들의 인생을 어떻게 바꾸었는지가 담겨 있습니다. 이들은 단순히 성공을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꾸준함의 힘이 가져오는 실제적인 변화를 경험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이들의 경험을 토대로 매일의 작은 실천이 얼마나 큰 의미를 가지는지, 꿈을 꾸는 사람에게 꿈이 어떤 방식으로 영향을 미치는지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가들의 이러한 다짐은 독자에게도 꾸준히 하루를 시작하는 힘을 주었습니다.

특별한 인생을 살기 위한 거창한 계획이나 목표보다, ‘오늘 하루를 어떻게 시작하고, 어떤 작은 일이라도 꾸준히 해낼 것인가’에 대한 실천적 교훈을 주었습니다. 책에서 제시하는 조언들은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것들이었습니다. 미라클 모닝, 손편지 쓰기, 하루에 한 번의 칭찬 등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작은 행동들이 그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저자들은 각기 다른 분야와 방식으로 조매꾸를 실천하고 있어, 독자들이 이를 접하게 된다면 자신의 상황에 맞는 영감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다양한 교사들의 이야기는 같은 조매꾸 정신을 공유하면서도 각자의 방식으로 삶을 바꿔가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 책에서 가장 본받을 점은 '꾸준함의 힘'입니다. 큰 목표를 세우고 한 번에 이루려고 하기보다, 아주 작은 습관부터 시작해 꾸준히 반복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절실히 깨닫게 됩니다. 이를 본받아 매일 아침 같은 시간에 일어나 하루를 계획하고 시작하는 작은 습관을 만들 수 있습니다. 책에서도 ‘미라클 모닝’ 실천은 하루의 시작을 긍정적으로 만들고, 하루를 더 효율적으로 보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작가들이 매일 작은 긍정적인 일에 집중하며 아이들에게 칭찬 손편지를 썼듯, 스스로를 칭찬하거나 주변의 소소한 일상에서 감사할 점을 기록하는 습관을 들여보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는 마음의 평온을 유지하고 긍정적인 사고를 키우는 데 유익합니다. 또한 어성진 작가처럼 독서 모임을 시작하거나 참여함으로써 다른 사람들과 교류하고 지식을 나눌 수 있습니다. 이는 독서의 즐거움을 높이고, 새로운 관점을 배우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큰 변화를 바라기보다 오늘 할 수 있는 작은 일을 꾸준히 해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조금씩 매일 꾸준히 하루 1%의 기적"은 일상의 작은 변화가 인생을 바꿀 수 있음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조매꾸 정신은 큰 성공을 목표로 하기보다, 오늘을 살아가는 태도에 집중하며 작은 성취를 쌓아가는 것을 목표로 한다는 것을 기억하겠습니다. 이 책을 통해 특별하지 않은 사람들도 꾸준한 실천을 통해 놀라운 변화를 이룰 수 있다는 용기를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꾸준함의 가치와 그것이 가져오는 삶의 기적을 믿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조매꾸 정신을 통해 삶의 밀도를 높이고, 내 일상에 작은 성공들을 쌓아나가고 싶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