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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리 식당을 아시나요? - 사라지는 동물을 지키는 다정한 작전
박경화 지음, 이장미 그림 / 나무의말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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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출간


기대하며 기다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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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 배달부 초초 나무의말 그림책 9
정네모 지음 / 청어람미디어(나무의말)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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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우면 가지세요!라는 말이 있는데
이 책은 정말 갖고 싶은 책.
내 소원은 어디쯤 올까 설레임을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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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못 말리는 하우스메이트 - 도시에서 대형견과 산다는 건, 2023 학교도서관저널 추천도서 나무의말 에세이 1
청어람미디어(나무의말)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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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과 공존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네요. 아이를 키우는 것. 강아지를 키우는 것. 그것고 대형견을 키우는 일에 대해 말이죠. 사랑은 그 존재를 온전히 받아들일 수 있을 때 가능한 일 같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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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궁금해! - 2022 칼데콧 아너상 수상작 나무의말 그림책 1
미카 아처 지음, 김난령 옮김 / 청어람미디어(나무의말)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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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직관적인 질문이 때론 가장 깊이 있는 질문이 되기도 하지요. 깊이 있는 질문에 아름다운 그림이 어우러지니 더욱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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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낮은산 어린이 3
고정욱 지음, 최호철 그림 / 낮은산 / 200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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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가 몸이 불편한 사람이란 걸 알았을 때 동화가 주는 메시지는 두배로 크게 다가왔다. 몸이 불편한 동구를 그대로 두고 가기가 미안해 다시 돌아온 영석이의 표정을 잊을수가 없다. 두 어린이가 쉽지 않은 길을 동행하며, 때론 웃음거리도 되고, 개에게 쫓겨 혼비백산 하기도 하고, 지쳐서 쉬었다 가기도 하는 모습에서 인생은 그저 그렇게 천천히 한발짝씩 내딛는 과정이란 생각을 했다.

엄마가 없어 할머니와 사는 영석이의 상처나 소아마비로 걷지 못하는 동구의 상처나 서로 따뜻하게 이해하고 바라봐 주면 그저 '괜찮아'라고 이야기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두 꼬마의 우정은 커서도 지속되었을까? 아마도 추억속에라도 좋은 웃음으로 저장되어 있을 것이다. 이 책을 고이 간직해두었다가 나중에 우리 아이가 태어나고 자라 주변의 사람과 사물을 하나씩 알아갈 때 그때 읽어주리라. 사람과 사람이 어떻게 관계맺고 살아가야 하는지를 두 아이의 소박한 우정에서 답을 보여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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