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미치게 하는 정원이지만, 괜찮아
윌리엄 알렉산더 지음, 황정하 옮김 / 바다출판사 / 2007년 5월
구판절판


작가의 기지 넘치는 글에 깔깔대고 웃다가도
번역이 서툴러 그 재미를 그대로 전하지 못하면 어쩌나
많이 고민하고 번역했던 책입니다.
저도 베란다에서 이런저런 조막농사(?) 지어볼끼라고 무지 애써봅니다만 ^^; 정말 마음대로 안되더군요 ㅋㅋㅋ
사진은 몇 년 전 진드기와의 사투 끝에 간신히 수확한 고추입니다.
처음엔 허탈했다가 하도 귀엽고 우스워서 사진으로 찍어놨답니다.
이 고추도 아마 한 개에 6만원쯤 하지 않을까 싶어요 ㅋㅋㅋ

이건 방울토마토...
세 그루나 심었는데 요거 수확했습니다 ^^;;
아이들과 남편과 얼마나 맛있게 먹었는지 몰라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