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학습 / 교육과 놀이 함께하는 과학-자연-운동캠프 이용▼
인간은 직접 보고 들은 것을 더 잘 기억하고 흥미를 느낀다. 또 체험적으로 습득한 것에 대한 학습 동기도 높아지게 된다.
겨울방학 동안 교육과 놀이를 병행한 과학, 자연, 언어, 운동 캠프 등을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것이 좋다.
다만 아이의 흥미와 연령, 프로그램의 신뢰성 등을 꼼꼼히 점검해 보고 선택해야 한다.
㈜대교 교육연구소 이현미 박사는 “학습한 내용과 관련된 박물관, 교육관, 유적지 및 전시회 등을 방문하는 것도 좋은 체험학습 방법”이라고 말했다.
한편 방학은 학기 중에 지친 몸과 마음을 휴식으로 재충전하는 의미가 크다. 부족한 학습을 보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나친 욕심은 피하는 것이 좋다.
이를 위해서는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다. 계획을 세우면 실천했는지 반드시 돌이켜 보는 것이 중요하다. 집중력이 높은 아침 시간에 공부를 하는 것도 요령이다. 중요하거나 어려운 교과일수록 오전의 맑은 정신으로 공부하는 것이 좋다.
<출처 : 동아일보 기사>